한국항해선박사(개정증보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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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선박과 항해술의 발전, 해상무역 변화를 망라한 본격 해양사 전문서!
우리 조상들의 선박과 항해술의 발전 과정을 통시대사적으로 살펴본 한국해양대 김성준 교수의 (증보개정판)한국항해선박사이 출간되었다. 바다는 인류의 역사 이래 교통로의 역할을 해왔고, 여객과 물자를 운송하는 해운으로 직결되는데, 과거는 물론 현대세계에서 여객이나 물자의 운송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은 매우 크다. 바다를 다루는 ‘해양사’는 단순히 해양을 소재로 한 역사는 아니며 ‘해양과 내륙 역사의 상호관계를 다룬다, 이런 해양사를 구성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연구가 바로 ’항해선박사‘이다. 바다를 무대로 전개되는 해전, 해운, 수산, 해양개발 및 해양탐험 등은 배와 항해를 전제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들의 선박과 항해술의 발전 과정을 통시대사적으로 살펴본 한국해양대 김성준 교수의 (증보개정판)한국항해선박사이 출간되었다. 바다는 인류의 역사 이래 교통로의 역할을 해왔고, 여객과 물자를 운송하는 해운으로 직결되는데, 과거는 물론 현대세계에서 여객이나 물자의 운송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은 매우 크다. 바다를 다루는 ‘해양사’는 단순히 해양을 소재로 한 역사는 아니며 ‘해양과 내륙 역사의 상호관계를 다룬다, 이런 해양사를 구성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연구가 바로 ’항해선박사‘이다. 바다를 무대로 전개되는 해전, 해운, 수산, 해양개발 및 해양탐험 등은 배와 항해를 전제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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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세계사는 해양 활동을 선도한 국가가 주도하였다. 민족적, 지정학적 측면에서 국가적 정체성을 일치시킨 나라는 중심국으로서 번영을 구가했다. 동양 3국의 근대화 과정을 보더라도, 일본은 해양국가로서 비록 서구에 의해 자본주의 체제에 편입되었지만, 이를 재빨리 흡수하여 자본주의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대륙국가였던 중국은 반식민지로, 반도국가로서 대륙지향적이었던 조선은 식민지로 전락한 반면, 해양국가였던 일본은 자본주의화에 성공하였다. 동아시아 3국의 역사적 경험은 해양문화가 자본주의 발전에 우호적 영향을 미친다는 저자의 주장을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좋은 본보기이다.
그랬던 한국이 불과 반세기 만에 세계 제1의 조선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일찍부터 바다로 나가 고래를 잡고, 이웃 나라인 중국과 일본과 교류하기 위해 배를 만들어왔던 역사적 경험이 축적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원시시대부터 18세기까지 한선(韓船)의 기술적 발전에 관한 역사적인 분석, 장보고 시대의 배와 항해술, 고대 동중국해 사단항로 추적, 펑라이 고려고선 발굴이 한국선박사에 끼친 영향, 서양선박에 대한 조선인의 인식 변화과정 등 우리 항해선박의 역사에 관한 16편의 논문을 싣고 있다.
이 (증보개정판)한국항해선박사는 2010년 배와 항해의 역사(혜안)을 모태로 하여 2014년 한국항해선박사(문현)에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수정했음은 물론, 그 이후의 새로운 연구결과를 수록하였다. 이전 판에서는 12편의 논문을 수록했고 조선시대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이번 증보개정판에는 통시대 6편, 통일신라시대 3편, 고려시대 3편, 조선시대 4편 등 각 시대별로 연구주제가 고르게 분포되었다. 이로써 독자들이 각 시대별로 우리의 항해선박사를 균형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증보개정판에서는 이전 판에서 중선망 조기잡이어선과 강진 옹기운반선의 시험항해에서 역풍접근각을 42.5도와 58도까지 근접 항해한 것으로 평가한 것이 오류였음을 지적하고 각각 68도와 70도인 것으로 바로잡았다. 이와 같은 오류의 수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네모돛을 단 전통한선이 역풍항해성능이 우수했다는 기존 주장은 그대로 유지되었는데, 이는 언더우드가 한선이 67.5도까지 역풍에 근접항해했다는 주장이 실험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책에 새롭게 추가한 논문은 3편으로, 일본 견당승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에 기록된 선박 부재 '누아'의 실체, 2004년 나주 영산강변에서 발견된 나주선의 크기, 고려시대 구리거울에 새겨진 배의 국적을 다룬 논문이 그것이다.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에는 선박부재로 '누아(?)'란 용어가 기록되어 있는데, 저자는 사료와 연구서를 검토한 결과 이것이 횡강력재인 '누복(??)'의 오기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엔닌이 승선한 배가 중국 연안에 도착해 좌주하자 아래 쪽 '누아'는 모래에 묻혔고, 위쪽 '누아'에는 '좌우 노붕(?棚)을 잘라내 사방에 탁자다리(棹)처럼 세워 닻줄로 묶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누아라는 선체 구조를 갖춘 선박은 격벽을 갖춘 중국 선박이 아니라, 가룡목과 가목으로 횡강력을 보강하는 백제선이나 신라선일 개연성이 컸음을 논증하였다.
2004년에 나주 영산강변에서 5.6m 만곡부 종통재 2개, 9.2m 저판재 등의 나주선 파편이 발굴되었는데, 이는 이제까지 발견된 한선 구조물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고려사에 '궁예의 부하였던 왕건이 나주를 공략할 때 활용한 누선(樓船)일 개연성이 있다는 점에서 학계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저자는 잔존한 나주선의 파편을 활용해 기존 한선의 연구결과를 원용해 나주선의 길이, 너비, 깊이를 추정해 나주선이 상갑판 길이 31m, 너비 12.34m, 깊이 4.97m의 제원을 갖춘 총톤수 230톤으로 추정했다. 이 추정치 만으로도 나주선은 한선 역사상 최대의 선박으로 확인되었고, 왕건의 누선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아울러 기존에는 고려시대 구리거울에 새겨진 배를 고려시대 원양선박으로 간주해 왔으나, 저자는 중국과 한국에서 발견된 구리동경의 새겨진 배의 형상을 추출해 비교함으로써 이 배가 중국선형임을 입증하였다. 그런데 이 구리거울이 고려에서 유독 크게 유행하게 된 것은 그것이 태조 왕건의 조부인 작제건의 설화와 연관되어 고려시대 상류층에서 크게 유행했던 것으로 추정하였다.
저자 김성준 교수는 이 한국항해선박사를 출간함으로써 이미 간행한 서양 항해선박사와 중국항해선박사를 포함해 항해선박사 3부작을 마무리 짓게 되었다.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그간 우리의 전통 선박과 항해, 해양사 전반에 걸친 이해가 높아지길 기대한다.
그랬던 한국이 불과 반세기 만에 세계 제1의 조선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일찍부터 바다로 나가 고래를 잡고, 이웃 나라인 중국과 일본과 교류하기 위해 배를 만들어왔던 역사적 경험이 축적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원시시대부터 18세기까지 한선(韓船)의 기술적 발전에 관한 역사적인 분석, 장보고 시대의 배와 항해술, 고대 동중국해 사단항로 추적, 펑라이 고려고선 발굴이 한국선박사에 끼친 영향, 서양선박에 대한 조선인의 인식 변화과정 등 우리 항해선박의 역사에 관한 16편의 논문을 싣고 있다.
이 (증보개정판)한국항해선박사는 2010년 배와 항해의 역사(혜안)을 모태로 하여 2014년 한국항해선박사(문현)에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수정했음은 물론, 그 이후의 새로운 연구결과를 수록하였다. 이전 판에서는 12편의 논문을 수록했고 조선시대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이번 증보개정판에는 통시대 6편, 통일신라시대 3편, 고려시대 3편, 조선시대 4편 등 각 시대별로 연구주제가 고르게 분포되었다. 이로써 독자들이 각 시대별로 우리의 항해선박사를 균형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증보개정판에서는 이전 판에서 중선망 조기잡이어선과 강진 옹기운반선의 시험항해에서 역풍접근각을 42.5도와 58도까지 근접 항해한 것으로 평가한 것이 오류였음을 지적하고 각각 68도와 70도인 것으로 바로잡았다. 이와 같은 오류의 수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네모돛을 단 전통한선이 역풍항해성능이 우수했다는 기존 주장은 그대로 유지되었는데, 이는 언더우드가 한선이 67.5도까지 역풍에 근접항해했다는 주장이 실험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책에 새롭게 추가한 논문은 3편으로, 일본 견당승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에 기록된 선박 부재 '누아'의 실체, 2004년 나주 영산강변에서 발견된 나주선의 크기, 고려시대 구리거울에 새겨진 배의 국적을 다룬 논문이 그것이다.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에는 선박부재로 '누아(?)'란 용어가 기록되어 있는데, 저자는 사료와 연구서를 검토한 결과 이것이 횡강력재인 '누복(??)'의 오기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엔닌이 승선한 배가 중국 연안에 도착해 좌주하자 아래 쪽 '누아'는 모래에 묻혔고, 위쪽 '누아'에는 '좌우 노붕(?棚)을 잘라내 사방에 탁자다리(棹)처럼 세워 닻줄로 묶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누아라는 선체 구조를 갖춘 선박은 격벽을 갖춘 중국 선박이 아니라, 가룡목과 가목으로 횡강력을 보강하는 백제선이나 신라선일 개연성이 컸음을 논증하였다.
2004년에 나주 영산강변에서 5.6m 만곡부 종통재 2개, 9.2m 저판재 등의 나주선 파편이 발굴되었는데, 이는 이제까지 발견된 한선 구조물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고려사에 '궁예의 부하였던 왕건이 나주를 공략할 때 활용한 누선(樓船)일 개연성이 있다는 점에서 학계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저자는 잔존한 나주선의 파편을 활용해 기존 한선의 연구결과를 원용해 나주선의 길이, 너비, 깊이를 추정해 나주선이 상갑판 길이 31m, 너비 12.34m, 깊이 4.97m의 제원을 갖춘 총톤수 230톤으로 추정했다. 이 추정치 만으로도 나주선은 한선 역사상 최대의 선박으로 확인되었고, 왕건의 누선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아울러 기존에는 고려시대 구리거울에 새겨진 배를 고려시대 원양선박으로 간주해 왔으나, 저자는 중국과 한국에서 발견된 구리동경의 새겨진 배의 형상을 추출해 비교함으로써 이 배가 중국선형임을 입증하였다. 그런데 이 구리거울이 고려에서 유독 크게 유행하게 된 것은 그것이 태조 왕건의 조부인 작제건의 설화와 연관되어 고려시대 상류층에서 크게 유행했던 것으로 추정하였다.
저자 김성준 교수는 이 한국항해선박사를 출간함으로써 이미 간행한 서양 항해선박사와 중국항해선박사를 포함해 항해선박사 3부작을 마무리 짓게 되었다.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그간 우리의 전통 선박과 항해, 해양사 전반에 걸친 이해가 높아지길 기대한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며
일러두기
서장 역사ㆍ해양사ㆍ항해선박사
Ⅰ. 새로운 의미의 역사
Ⅱ. 역사에서 '바다'의 의의
Ⅲ. 항해선박사
1장 한국은 해양민족인가?-한반도 해양국가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
Ⅰ. 20세기 한반도 해양국가론
Ⅱ. 21세기 한반도 해양국가론
Ⅲ. 비판적 검토
Ⅳ. 교훈과 시사점
2장 한선의 역사적 발달과 조선술
Ⅰ. 선사~삼국시대
Ⅱ. 고려시대
Ⅲ. 조선시대
3장 한국선박사 연구 동향과 전망
Ⅰ. 외국인에 의한 연구의 태동
Ⅱ. 한국인에 의한 연구와 정통론의 정립
Ⅲ. 펑라이蓬萊 고려고선高麗古船의 발굴과 연구 지평의 확대
4장 전통 한선의 항해도구
Ⅰ. 한선의 항해 도구:돛과 닻
Ⅱ. 9세기 나침반 사용설 검증
5장 장보고 시대의 배와 항해
Ⅰ. 장보고의 배
Ⅱ. 장보고 시대의 항해
6장 고대 동중국해 사단항로에 대한 해양기상학적 고찰
Ⅰ. 고대 동중국해 사단항로 연구 현황
Ⅱ. 동중국해 사단항로의 해양기상 분석
Ⅲ. '뗏목 탐사'의 재구성
7장 입당구법순례행기에 기록된 선박부재 '누아'에 대한 비판적 검토
Ⅰ. 입당구법순례행기의 선박부재 관련 기사와 해석
Ⅱ. 견당사선과 '누복??'
8장 고려 초기 나주선의 톤수 추정과 검증
Ⅰ. 만곡부재를 갖춘 고려 발굴선 검토
Ⅱ. 나주선의 톤수 추정 및 검증
9장 황비창천명煌丕昌天銘 항해도문航海圖紋 고려동경에 새겨진 배의 국적
Ⅰ. 한국 출토 배무늬 청동거울
Ⅱ. 중국 출토 배무늬 청동거울
Ⅲ. 한중 청동거울에 새겨진 배의 선형 비교
Ⅳ. 항해도문 고려동경이 고려에서 유행한 이유
10장 펑라이 고려고선의 한국선박사상의 의의
Ⅰ. 펑라이 고려고선의 발굴 개요와 특징
Ⅱ. 펑라이 고려고선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견해와 평가
11장 최부의 표해록과 항해선박사
Ⅰ. 최부 표해록 역주에 대한 항해학적 검토
Ⅱ. 표해록에 나타난 조선시대 선원 조직과 항해술
12장 전통 한선의 항해 성능
Ⅰ. 한선에 대한 선인先人과 현대인의 평가
Ⅱ. 전통 한선 중선망 어선의 역풍 항해 성능
Ⅲ. 개량형 한선 옹기배의 항해 성능
종장 서양선에 대한 조선인의 인식과 대응
Ⅰ. 1860년 북경함락 이전까지의 서양선에 대한 인식과 대응
Ⅱ. 북경함락에서 개항까지의 이양선에 대한 인식과 대응
Ⅲ. 개항 이후의 이양선에 대한 인식과 대응
Ⅳ. 맺는말
ABSTRACT Literature Review and Outlook on the History of the Korean Ship
일러두기
서장 역사ㆍ해양사ㆍ항해선박사
Ⅰ. 새로운 의미의 역사
Ⅱ. 역사에서 '바다'의 의의
Ⅲ. 항해선박사
1장 한국은 해양민족인가?-한반도 해양국가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
Ⅰ. 20세기 한반도 해양국가론
Ⅱ. 21세기 한반도 해양국가론
Ⅲ. 비판적 검토
Ⅳ. 교훈과 시사점
2장 한선의 역사적 발달과 조선술
Ⅰ. 선사~삼국시대
Ⅱ. 고려시대
Ⅲ. 조선시대
3장 한국선박사 연구 동향과 전망
Ⅰ. 외국인에 의한 연구의 태동
Ⅱ. 한국인에 의한 연구와 정통론의 정립
Ⅲ. 펑라이蓬萊 고려고선高麗古船의 발굴과 연구 지평의 확대
4장 전통 한선의 항해도구
Ⅰ. 한선의 항해 도구:돛과 닻
Ⅱ. 9세기 나침반 사용설 검증
5장 장보고 시대의 배와 항해
Ⅰ. 장보고의 배
Ⅱ. 장보고 시대의 항해
6장 고대 동중국해 사단항로에 대한 해양기상학적 고찰
Ⅰ. 고대 동중국해 사단항로 연구 현황
Ⅱ. 동중국해 사단항로의 해양기상 분석
Ⅲ. '뗏목 탐사'의 재구성
7장 입당구법순례행기에 기록된 선박부재 '누아'에 대한 비판적 검토
Ⅰ. 입당구법순례행기의 선박부재 관련 기사와 해석
Ⅱ. 견당사선과 '누복??'
8장 고려 초기 나주선의 톤수 추정과 검증
Ⅰ. 만곡부재를 갖춘 고려 발굴선 검토
Ⅱ. 나주선의 톤수 추정 및 검증
9장 황비창천명煌丕昌天銘 항해도문航海圖紋 고려동경에 새겨진 배의 국적
Ⅰ. 한국 출토 배무늬 청동거울
Ⅱ. 중국 출토 배무늬 청동거울
Ⅲ. 한중 청동거울에 새겨진 배의 선형 비교
Ⅳ. 항해도문 고려동경이 고려에서 유행한 이유
10장 펑라이 고려고선의 한국선박사상의 의의
Ⅰ. 펑라이 고려고선의 발굴 개요와 특징
Ⅱ. 펑라이 고려고선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견해와 평가
11장 최부의 표해록과 항해선박사
Ⅰ. 최부 표해록 역주에 대한 항해학적 검토
Ⅱ. 표해록에 나타난 조선시대 선원 조직과 항해술
12장 전통 한선의 항해 성능
Ⅰ. 한선에 대한 선인先人과 현대인의 평가
Ⅱ. 전통 한선 중선망 어선의 역풍 항해 성능
Ⅲ. 개량형 한선 옹기배의 항해 성능
종장 서양선에 대한 조선인의 인식과 대응
Ⅰ. 1860년 북경함락 이전까지의 서양선에 대한 인식과 대응
Ⅱ. 북경함락에서 개항까지의 이양선에 대한 인식과 대응
Ⅲ. 개항 이후의 이양선에 대한 인식과 대응
Ⅳ. 맺는말
ABSTRACT Literature Review and Outlook on the History of the Korean Ship
저자
저자
김성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융합학부 부교수, Master Mariner(STCW 95II/2)
주요 저서:해양탐험의 역사(신서원), 산업혁명과 해운산업(혜안), 서양항해선박사(혜안), 영화에 빠진 바다(혜안), 해양과 문화(문현), 역사와 범선(교우미디어), 해사영어의 어원(문현), 유럽의 대항해시대(문현), 세계의 해양박물관(글터), 중국항해선박사(혜안)
주요 역서:역사와 바다(한국해사문제연구소), 약탈의 역사(신서원), 전함 포템킨(서해문집), 서양해운사(혜안), 미친 항해(혜안), 현대해사용어의 어원(문현), 바다에서 생명을 살린 플림솔 마크(장금상선)
주요 저서:해양탐험의 역사(신서원), 산업혁명과 해운산업(혜안), 서양항해선박사(혜안), 영화에 빠진 바다(혜안), 해양과 문화(문현), 역사와 범선(교우미디어), 해사영어의 어원(문현), 유럽의 대항해시대(문현), 세계의 해양박물관(글터), 중국항해선박사(혜안)
주요 역서:역사와 바다(한국해사문제연구소), 약탈의 역사(신서원), 전함 포템킨(서해문집), 서양해운사(혜안), 미친 항해(혜안), 현대해사용어의 어원(문현), 바다에서 생명을 살린 플림솔 마크(장금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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