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반야바라밀다경 1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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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의 결정판 마하반야바라밀다경(대반야경) 600권 완전 국역 대장정의 열다섯 번째 권!
우리나라 불자들에게 가장 익숙한 경전은 「반야심경」과 「금강경」이라 할 수 있다. 이 두 경전 모두 반야부의 경전으로, 반야(般若)는 불교에서 말하는 제법의 이치를 확실하게 꿰뚫어보는, 일반적으로 세상에서 통용되는 지식과는 구별해 종교적이고 초월적인 지혜를 말한다. 대승불교의 보살이 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행의 수행법인 10바라밀 중에서, 반야바라밀은 다른 아홉 가지의 바라밀을 완성시키는 근거가 된다. 이 반야를 얻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마하반야바라밀다경’(대반야경이라고도 한다)인데, 이 경전의 범명(梵名)은 ‘Mah?praj??p?ramit? S?tra’로 모두 600권으로 결집되었고, 여러 반야부의 경전들을 집대성하고 있다. 또한 「마하반야바라밀다경」 600권의 사상을 한자 260자로 짧게 요약한 경전이 바로 잘 알려진 「반야심경」이고, 제577권의 내용을 따로 편집한 경전이 「금강경」이다.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은 대략 AD.1~200년경에 성립되었다고 하며, 인도의 쿠샨 왕조시대에 남인도에서 널리 사용되었다고 추정되고, 뒤에 북인도에서 대중화되었으며, 산스크리트어로도 많은 부분이 남아있다. 이 경전의 번역 저본은 고려대장경에 수록된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으로 당(唐)의 삼장법사 현장(玄?)이 방주(方州)의 옥화궁사(玉華宮寺)에서 659년 혹은 660년에 번역을 시작하여 663년에 번역한 경전으로, 당시까지 번역된 경전과 현장이 새롭게 번역한 경전들을 모두 함께 수록하고 있다.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의 결집은 4처(處) 16회(會)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회에서 제6회까지와 제15회는 왕사성의 영취산에서, 제7회에서 제9회까지와 제11회에서 제14회까지는 사위성의 기원정사에서, 제10회는 타화자재천 왕궁에서, 제16회는 왕사성의 죽림정사에서 이루어졌다. 이 경전은 「대반야경(大般若經)」, 「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 6백부반야(六百部般若)라고도 불린다. 600권의 390품이고 약 4백6십만자의 한자로 결집되어 있으므로 현재 전하는 경장과 율장 및 논장의 가운데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이다. 특히 제9회는 범어로 Vajracchedik?praj??p?ramit? s?tra, 제577권으로 결집되고 있는, 능단금강분(能斷金剛分)이다. 이역본으로 구마라집ㆍ보리유지ㆍ진제가 각각 번역한 「금강반야바라밀경」과 현장이 번역한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 의정(義淨)이 번역한 「불설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이 있다.
중국에서 반야경의 유통은 동한(東漢)의 지루가참(支婁迦懺)이 「도행반야경(道行般若經)」 10권을 번역하였던 것이 최초의 사례이다. 이후 삼국시대 오(吳)나라 지겸(支謙)은 「대명도무극경(大明度無極經)」 6권으로 중역(重譯)하여 완성하였으며, 축법호(竺法護)는 「광찬반야바라밀경(光贊般若波羅蜜經)」 10권을 번역하였고, 조위(曹魏)의 사문 주사행(朱士行)이 260년 우전국(于?國)에서 이만송대품반야범본(二萬頌大品般若梵本)을 구하여 무라차(無羅叉)와 함께 「방광반야바라밀경(放光般若波羅蜜經)」 20권으로 번역하였으며, 구마라집(鳩摩羅什)은 404년 대품이만송(大品二萬頌)의 「마하반야바라밀경(摩訶般若波羅蜜經)」을 중역하였고, 408년 「마하반야바라밀경(摩訶般若波羅蜜經)」과 「금강반야경(金剛般若經)」 등을 역출(譯出)하였다. 특히 인도 용수보살의 「대지도론」은 이 「마하반야바라밀다경」 600권을 주석한 것으로, 현재는 구마라집이 한역한 100권만 남아 있다. 이 책은 소승불교의 교설을 인용하면서도 대승불교의 사상적 우위를 드러낸 것으로. 대승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반야와 공(空) 사상을 강조한다.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은 설법의 내용을 따라서 각각 다른 결집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매우 방대하였던 까닭으로 반야계통의 경전인 「소품반야경」, 「금강반야경」, 「반야심경」 등과 비교하면 많이 연구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고려대장경의 처음에 이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을 배치하고 있는 것에서 볼 ?, 한국불교에서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의 사상적인 위치가 매우 중요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하고도 방대한 「반야바라밀다경」을 왜 지금 현대의 한국어로 완역하고자 하는가?
역자 보운 스님은 “우리나라 사부대중들은 ‘반야’가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일반 대중들도 이 단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매우 적다. 그러나 반야가 무슨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고, 이 가르침을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가의 관점에 대하여 깊이 논의하고 반야의 사상을 유통하는 사부대중은 매우 드물다.”면서 “법성(法性)을 찾아가는 수행의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논장과 율장을 번역하였고 의궤를 찬집하면서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냈으나, 출가하면서 아스라이 발원하였던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을 번역하겠다는 발원은 지금 생(生)의 과업으로 남아있다.”고 완역의 대장정에 용맹정진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우리나라 불자들에게 가장 익숙한 경전은 「반야심경」과 「금강경」이라 할 수 있다. 이 두 경전 모두 반야부의 경전으로, 반야(般若)는 불교에서 말하는 제법의 이치를 확실하게 꿰뚫어보는, 일반적으로 세상에서 통용되는 지식과는 구별해 종교적이고 초월적인 지혜를 말한다. 대승불교의 보살이 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행의 수행법인 10바라밀 중에서, 반야바라밀은 다른 아홉 가지의 바라밀을 완성시키는 근거가 된다. 이 반야를 얻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마하반야바라밀다경’(대반야경이라고도 한다)인데, 이 경전의 범명(梵名)은 ‘Mah?praj??p?ramit? S?tra’로 모두 600권으로 결집되었고, 여러 반야부의 경전들을 집대성하고 있다. 또한 「마하반야바라밀다경」 600권의 사상을 한자 260자로 짧게 요약한 경전이 바로 잘 알려진 「반야심경」이고, 제577권의 내용을 따로 편집한 경전이 「금강경」이다.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은 대략 AD.1~200년경에 성립되었다고 하며, 인도의 쿠샨 왕조시대에 남인도에서 널리 사용되었다고 추정되고, 뒤에 북인도에서 대중화되었으며, 산스크리트어로도 많은 부분이 남아있다. 이 경전의 번역 저본은 고려대장경에 수록된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으로 당(唐)의 삼장법사 현장(玄?)이 방주(方州)의 옥화궁사(玉華宮寺)에서 659년 혹은 660년에 번역을 시작하여 663년에 번역한 경전으로, 당시까지 번역된 경전과 현장이 새롭게 번역한 경전들을 모두 함께 수록하고 있다.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의 결집은 4처(處) 16회(會)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회에서 제6회까지와 제15회는 왕사성의 영취산에서, 제7회에서 제9회까지와 제11회에서 제14회까지는 사위성의 기원정사에서, 제10회는 타화자재천 왕궁에서, 제16회는 왕사성의 죽림정사에서 이루어졌다. 이 경전은 「대반야경(大般若經)」, 「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 6백부반야(六百部般若)라고도 불린다. 600권의 390품이고 약 4백6십만자의 한자로 결집되어 있으므로 현재 전하는 경장과 율장 및 논장의 가운데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이다. 특히 제9회는 범어로 Vajracchedik?praj??p?ramit? s?tra, 제577권으로 결집되고 있는, 능단금강분(能斷金剛分)이다. 이역본으로 구마라집ㆍ보리유지ㆍ진제가 각각 번역한 「금강반야바라밀경」과 현장이 번역한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 의정(義淨)이 번역한 「불설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이 있다.
중국에서 반야경의 유통은 동한(東漢)의 지루가참(支婁迦懺)이 「도행반야경(道行般若經)」 10권을 번역하였던 것이 최초의 사례이다. 이후 삼국시대 오(吳)나라 지겸(支謙)은 「대명도무극경(大明度無極經)」 6권으로 중역(重譯)하여 완성하였으며, 축법호(竺法護)는 「광찬반야바라밀경(光贊般若波羅蜜經)」 10권을 번역하였고, 조위(曹魏)의 사문 주사행(朱士行)이 260년 우전국(于?國)에서 이만송대품반야범본(二萬頌大品般若梵本)을 구하여 무라차(無羅叉)와 함께 「방광반야바라밀경(放光般若波羅蜜經)」 20권으로 번역하였으며, 구마라집(鳩摩羅什)은 404년 대품이만송(大品二萬頌)의 「마하반야바라밀경(摩訶般若波羅蜜經)」을 중역하였고, 408년 「마하반야바라밀경(摩訶般若波羅蜜經)」과 「금강반야경(金剛般若經)」 등을 역출(譯出)하였다. 특히 인도 용수보살의 「대지도론」은 이 「마하반야바라밀다경」 600권을 주석한 것으로, 현재는 구마라집이 한역한 100권만 남아 있다. 이 책은 소승불교의 교설을 인용하면서도 대승불교의 사상적 우위를 드러낸 것으로. 대승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반야와 공(空) 사상을 강조한다.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은 설법의 내용을 따라서 각각 다른 결집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매우 방대하였던 까닭으로 반야계통의 경전인 「소품반야경」, 「금강반야경」, 「반야심경」 등과 비교하면 많이 연구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고려대장경의 처음에 이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을 배치하고 있는 것에서 볼 ?, 한국불교에서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의 사상적인 위치가 매우 중요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하고도 방대한 「반야바라밀다경」을 왜 지금 현대의 한국어로 완역하고자 하는가?
역자 보운 스님은 “우리나라 사부대중들은 ‘반야’가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일반 대중들도 이 단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매우 적다. 그러나 반야가 무슨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고, 이 가르침을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가의 관점에 대하여 깊이 논의하고 반야의 사상을 유통하는 사부대중은 매우 드물다.”면서 “법성(法性)을 찾아가는 수행의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논장과 율장을 번역하였고 의궤를 찬집하면서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냈으나, 출가하면서 아스라이 발원하였던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을 번역하겠다는 발원은 지금 생(生)의 과업으로 남아있다.”고 완역의 대장정에 용맹정진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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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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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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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말
해제(解題)
제2분二分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1권
23. 무변제품(無邊際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2권
23. 무변제품(無邊際品)(3)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3권
23. 무변제품(無邊際品)(4)
24. 원리품(遠離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4권
24. 원리품(遠離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5권
25. 제석품(帝釋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6권
25. 제석품(帝釋品)(2)
26. 신수품(信受品)
27. 산화품(散花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7권
27. 산화품(散花品)(2)
28. 수기품(授記品)
29. 섭수품(攝受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8권
29. 섭수품(攝受品)(2)
30. 솔도파품(?堵波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9권
31. 복생품(福生品)
32. 공덕품(功德品)
33. 외도품(外道品)
34. 천래품(天來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0권
34. 천래품(天來品)(2)
35. 설리라품(設利羅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1권
36. 경문품(經文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2권
36. 경문품(經文品)(2)
37. 수희회향품(隨喜廻向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3권
37. 수희회향품(隨喜廻向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4권
38. 대사품(大師品)
39. 지옥품(地獄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5권
39. 지옥품(地獄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6권
40. 청정품(淸淨品)
41. 무표치품(無標幟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7권
41. 무표치품(無標幟品)(2)
42. 불가득품(不可得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8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9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0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3)
44. 마사품(魔事品)
45. 불화합품(不和合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1권
45. 불화합품(不和合品)(2)
46. 불모품(佛母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2권
46. 불모품(佛母品)(2)
47. 시상품(示相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3권
47. 시상품(示相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4권
48. 성판품(成辦品)
49. 선등유품(船等喩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5권
49. 선등유품(船等喩品)(2)
50. 초업품(初業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6권
50. 초업품(初業品)(2)
51. 조복탐등품(調伏貪等品)
52. 진여품(眞如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7권
52. 진여품(眞如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8권
52. 진여품(眞如品)(3)
53. 불퇴전품(不退轉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9권
54. 전불퇴전품(轉不退轉品)
55. 심심의품(甚深義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50권
55. 심심의품(甚深義品)(2)
해제(解題)
제2분二分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1권
23. 무변제품(無邊際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2권
23. 무변제품(無邊際品)(3)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3권
23. 무변제품(無邊際品)(4)
24. 원리품(遠離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4권
24. 원리품(遠離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5권
25. 제석품(帝釋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6권
25. 제석품(帝釋品)(2)
26. 신수품(信受品)
27. 산화품(散花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7권
27. 산화품(散花品)(2)
28. 수기품(授記品)
29. 섭수품(攝受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8권
29. 섭수품(攝受品)(2)
30. 솔도파품(?堵波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29권
31. 복생품(福生品)
32. 공덕품(功德品)
33. 외도품(外道品)
34. 천래품(天來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0권
34. 천래품(天來品)(2)
35. 설리라품(設利羅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1권
36. 경문품(經文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2권
36. 경문품(經文品)(2)
37. 수희회향품(隨喜廻向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3권
37. 수희회향품(隨喜廻向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4권
38. 대사품(大師品)
39. 지옥품(地獄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5권
39. 지옥품(地獄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6권
40. 청정품(淸淨品)
41. 무표치품(無標幟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7권
41. 무표치품(無標幟品)(2)
42. 불가득품(不可得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8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39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0권
43. 동북방품(東北方品)(3)
44. 마사품(魔事品)
45. 불화합품(不和合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1권
45. 불화합품(不和合品)(2)
46. 불모품(佛母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2권
46. 불모품(佛母品)(2)
47. 시상품(示相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3권
47. 시상품(示相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4권
48. 성판품(成辦品)
49. 선등유품(船等喩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5권
49. 선등유품(船等喩品)(2)
50. 초업품(初業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6권
50. 초업품(初業品)(2)
51. 조복탐등품(調伏貪等品)
52. 진여품(眞如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7권
52. 진여품(眞如品)(2)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8권
52. 진여품(眞如品)(3)
53. 불퇴전품(不退轉品)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49권
54. 전불퇴전품(轉不退轉品)
55. 심심의품(甚深義品)(1)
마하반야바라밀다경 제450권
55. 심심의품(甚深義品)(2)
저자
저자
삼장법사 현장
漢譯|현장(玄?)
중국 당나라 사문으로 하남성(河南省) 낙양(洛陽) 구씨현(?氏縣)에서 출생하였고, 속성은 진씨(陳氏), 이름은 위(褘)이다. 10세에 낙양 정토사(淨土寺)에 귀의하였고, 경(經)ㆍ율(律)ㆍ논(論) 삼장(三藏)에 밝아서 삼장법사라고 불린다. 627년 인도로 구법을 떠나서 나란다사(那爛陀寺)에 들어가 계현(戒賢)에게 수학하였다. 641년 520질 657부(部)에 달하는 불경들을 가지고 귀국길에 올라 645년 정월 장안으로 돌아왔으며, 인도 여행기인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 12권을 저술하였다. 번역한 삼장으로는 경장인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 600권, 율장인 「보살계본(菩薩戒本)」 2권, 논장인 「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 100권,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毘達磨大毘婆沙論)」 200권 등이 있다. 번역한 경전은 76부 1,347권에 이르는 매우 중요한 대승불교 경전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며, 문장과 단어에 충실하여 문장의 우아함은 부족하더라도 어휘의 정확도는 매우 진전되었다. 구마라집 등의 구역(舊譯)과 차별을 보여주고 있어 신역(新譯)이라 불리고 있다.
중국 당나라 사문으로 하남성(河南省) 낙양(洛陽) 구씨현(?氏縣)에서 출생하였고, 속성은 진씨(陳氏), 이름은 위(褘)이다. 10세에 낙양 정토사(淨土寺)에 귀의하였고, 경(經)ㆍ율(律)ㆍ논(論) 삼장(三藏)에 밝아서 삼장법사라고 불린다. 627년 인도로 구법을 떠나서 나란다사(那爛陀寺)에 들어가 계현(戒賢)에게 수학하였다. 641년 520질 657부(部)에 달하는 불경들을 가지고 귀국길에 올라 645년 정월 장안으로 돌아왔으며, 인도 여행기인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 12권을 저술하였다. 번역한 삼장으로는 경장인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 600권, 율장인 「보살계본(菩薩戒本)」 2권, 논장인 「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 100권,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毘達磨大毘婆沙論)」 200권 등이 있다. 번역한 경전은 76부 1,347권에 이르는 매우 중요한 대승불교 경전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며, 문장과 단어에 충실하여 문장의 우아함은 부족하더라도 어휘의 정확도는 매우 진전되었다. 구마라집 등의 구역(舊譯)과 차별을 보여주고 있어 신역(新譯)이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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