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빅 히스토리
Regular price
$31.46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45억 년 전 지구 탄생에서부터 오늘날 엘니뇨현상까지, 몸부림치는 지구의 기후 역사를 한 권에 담다!!
◎ 오늘날 기후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구의 역사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세계 최고 기상과학자 마이클 E. 만이 들려주는 기후 희망의 메시지!!
세계 최고 기상과학자 마이클 E.만이 생명의 출현과 인간으로의 진화, 지구 역사를 기후에 근거해서 짚어주는 책이다. 문명의 탄생과 발전이 기후변화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고기후 기록과 과학적 검증을 토대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후에는 어느 정도의 회복력이 있고, 지구는 위기 때마다 새로운 종의 출현으로 생명을 이어왔고 그 결과물인 인간은 스스로 자기 운명을 좌우하는 최초의 생명체가 되었다. 인간은 단순히 생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까지 번성해 왔지만 스스로 일으킨 지구 온난화로 위기 앞에 놓였다. 우리는 멸망할 운명인가? 고기후 기록, 즉 지구의 과거 기후변화 증거는 우리가 현재의 이 취약한 순간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계도를 제시해 준다. 따라서 취해야 할 행동도 분명해진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후변화는 위기이지만, 해결 가능한 위기임을 거듭 반복해서 강조한다.
◎ 오늘날 기후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구의 역사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세계 최고 기상과학자 마이클 E. 만이 들려주는 기후 희망의 메시지!!
세계 최고 기상과학자 마이클 E.만이 생명의 출현과 인간으로의 진화, 지구 역사를 기후에 근거해서 짚어주는 책이다. 문명의 탄생과 발전이 기후변화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고기후 기록과 과학적 검증을 토대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후에는 어느 정도의 회복력이 있고, 지구는 위기 때마다 새로운 종의 출현으로 생명을 이어왔고 그 결과물인 인간은 스스로 자기 운명을 좌우하는 최초의 생명체가 되었다. 인간은 단순히 생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까지 번성해 왔지만 스스로 일으킨 지구 온난화로 위기 앞에 놓였다. 우리는 멸망할 운명인가? 고기후 기록, 즉 지구의 과거 기후변화 증거는 우리가 현재의 이 취약한 순간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계도를 제시해 준다. 따라서 취해야 할 행동도 분명해진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후변화는 위기이지만, 해결 가능한 위기임을 거듭 반복해서 강조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인간은 공룡처럼 대멸종할까
공룡 대멸종 약 1천만 년 후 지구의 평균기온은 되레 자연적으로 4~6°C 상승했다. 현재 인간이 내뿜는 최악의 화석연료 배출 시나리오로도 쉽게 도달하기 어려울 만큼 지구가 뜨거웠다. 하지만 온난화 폭주는 발생하지 않았고, 생명체 대멸종도 없었다. 오히려 그 과정에서 영장류 조상은 살아남아 인간종을 탄생시켰다. 그런 일이 지금 일어난다면 현대 인류문명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겠지만, 사실 오늘날 인류에게 닥친 절체절명의 위협은 스스로 자초한 화석연료 연소와 탄소 오염으로 인한 온난화이다. 거대한 산불, 100년에 한 번 일어난다는 허리케인, 43°C 폭염 같은 소식이 매일 뉴스를 뒤덮는다. 이 같은 현상은 지구가 더 이상 인간의 생존을 허락하지 않을 것 같은 공포를 안겨주지만 저자가 안내하는 지구의 기후 역사를 따라가면 공룡 대멸종 이후처럼 기후에는 어느 정도의 회복력이 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기후대응을 완전히 포기한다면, 지구는 더 뜨겁고, 인구도 더 많고, 식량과 식수는 더 부족한, 지금보다 훨씬 가혹한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것 또한 고기후 기록은 말해준다.
· 무엇을 해야 할 때인가
이 책에서 만난 45억 년에 걸친 고기후 기록은 미래가 정확히 어떨지 단언할 수 없지만,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기후변화는 피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얼마나 더 나빠지는지 가만히 지켜볼 수밖에 없는 것도 아니다. 온난화를 1.5°C 이하로 제한한다면 더 심각한 미래는 피할 수 있다. 1.5°C 출구를 놓친다 하더라도, 2°C 출구는 분명히 2.5°C 출구보다 낫다. 또 2.5°C 출구는 3°C 출구보다 낫다. 온난화가 1.5°C 진행될 경우 최대 14퍼센트의 종이 사라질 수 있고, 2°C에서는 18퍼센트, 3°C에 이르면 29퍼센트, 4°C에서는 39퍼센트, 5°C에서는 48퍼센트까지 멸종률이 증가한다. 전체 종의 절반이 사라진다면, 어떤 합리적 선택을 하더라도, 진짜로 인류까지 사라지는 여섯 번째 대멸종 사건이 될 것이라는 경고장이 이미 우리에게 도착해 있다.
· 의미 있는 기후행동
저자는 이 책에서 기후파국론자들이 퍼뜨리는 패배주의적인 관점을 바꾸려 노력한다. 현대의 기후 기록에서 얻은 통찰과 고기후 기록을 동시에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는지 알게 해준다. 하지만 그것이 곧 멸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위태로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화석연료 인프라는 더 이상 건설되어서는 안 된다. 온난화를 제한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되는 '지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온도가 상승할 때마다 그 작은 눈금 하나하나가 기후교란이 우리에게 안겨줄 고통의 정도를 좌우한다. 이 책에서 돌아본 과거와 현재의 기후는 이 점을 분명히 말해준다.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해 긴박한 기후행동을 요구함과 동시에, 재앙을 막을 수 있는 힘을 우리가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고 있다.
공룡 대멸종 약 1천만 년 후 지구의 평균기온은 되레 자연적으로 4~6°C 상승했다. 현재 인간이 내뿜는 최악의 화석연료 배출 시나리오로도 쉽게 도달하기 어려울 만큼 지구가 뜨거웠다. 하지만 온난화 폭주는 발생하지 않았고, 생명체 대멸종도 없었다. 오히려 그 과정에서 영장류 조상은 살아남아 인간종을 탄생시켰다. 그런 일이 지금 일어난다면 현대 인류문명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겠지만, 사실 오늘날 인류에게 닥친 절체절명의 위협은 스스로 자초한 화석연료 연소와 탄소 오염으로 인한 온난화이다. 거대한 산불, 100년에 한 번 일어난다는 허리케인, 43°C 폭염 같은 소식이 매일 뉴스를 뒤덮는다. 이 같은 현상은 지구가 더 이상 인간의 생존을 허락하지 않을 것 같은 공포를 안겨주지만 저자가 안내하는 지구의 기후 역사를 따라가면 공룡 대멸종 이후처럼 기후에는 어느 정도의 회복력이 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기후대응을 완전히 포기한다면, 지구는 더 뜨겁고, 인구도 더 많고, 식량과 식수는 더 부족한, 지금보다 훨씬 가혹한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것 또한 고기후 기록은 말해준다.
· 무엇을 해야 할 때인가
이 책에서 만난 45억 년에 걸친 고기후 기록은 미래가 정확히 어떨지 단언할 수 없지만,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기후변화는 피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얼마나 더 나빠지는지 가만히 지켜볼 수밖에 없는 것도 아니다. 온난화를 1.5°C 이하로 제한한다면 더 심각한 미래는 피할 수 있다. 1.5°C 출구를 놓친다 하더라도, 2°C 출구는 분명히 2.5°C 출구보다 낫다. 또 2.5°C 출구는 3°C 출구보다 낫다. 온난화가 1.5°C 진행될 경우 최대 14퍼센트의 종이 사라질 수 있고, 2°C에서는 18퍼센트, 3°C에 이르면 29퍼센트, 4°C에서는 39퍼센트, 5°C에서는 48퍼센트까지 멸종률이 증가한다. 전체 종의 절반이 사라진다면, 어떤 합리적 선택을 하더라도, 진짜로 인류까지 사라지는 여섯 번째 대멸종 사건이 될 것이라는 경고장이 이미 우리에게 도착해 있다.
· 의미 있는 기후행동
저자는 이 책에서 기후파국론자들이 퍼뜨리는 패배주의적인 관점을 바꾸려 노력한다. 현대의 기후 기록에서 얻은 통찰과 고기후 기록을 동시에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는지 알게 해준다. 하지만 그것이 곧 멸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위태로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화석연료 인프라는 더 이상 건설되어서는 안 된다. 온난화를 제한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되는 '지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온도가 상승할 때마다 그 작은 눈금 하나하나가 기후교란이 우리에게 안겨줄 고통의 정도를 좌우한다. 이 책에서 돌아본 과거와 현재의 기후는 이 점을 분명히 말해준다.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해 긴박한 기후행동을 요구함과 동시에, 재앙을 막을 수 있는 힘을 우리가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고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4
추천사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명예교수 8
추천사 김추령 성공회대 연구교수 11
감수 및 추천의 말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15
옮긴이의 말 박경미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명예교수·기후위기기독인연대 이사 22
서론 우리들의 취약한 순간 35
1장 우리의 순간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49
2장 가이아와 메데이아 109
3장 참혹했던 대멸종 161
4장 공룡 대멸종과 핵겨울 209
5장 찜통 지구 267
6장 얼음 속의 메시지 321
7장 하키스틱을 넘어서 391
8장 과거는 미래의 서곡일까? 461
추천사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명예교수 8
추천사 김추령 성공회대 연구교수 11
감수 및 추천의 말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15
옮긴이의 말 박경미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명예교수·기후위기기독인연대 이사 22
서론 우리들의 취약한 순간 35
1장 우리의 순간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49
2장 가이아와 메데이아 109
3장 참혹했던 대멸종 161
4장 공룡 대멸종과 핵겨울 209
5장 찜통 지구 267
6장 얼음 속의 메시지 321
7장 하키스틱을 넘어서 391
8장 과거는 미래의 서곡일까? 461
저자
저자
마이클 E. 만 (Michael E. Mann)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석좌교수이자 「과학지속가능성미디어(Center for Science, Sustainability, and the Media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센터」 소장. 고기후학과 기후변화 연구의 선도적 연구자로 세계 기후 과학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특히 1998~1999년에 발표한 〈하키스틱 그래프(Hockey stick graph)〉는 지난 약 1천 년간의 기온변화를 재구성한 연구로, 오늘날 지구온난화가 과거의 자연 변동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연구이다. 기후과학자들 사이에서 '탁월한 연구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에서 과학적 근거를 충실히 제시해, 허위정보와 기후변화 부정론을 체계적으로 반박한다.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NMT6Zm92Gl3784qOGOtGlA
출간도서
《Dire Predictions: Understanding Climate Change》
《The Hockey Stick and the Climate Wars: Dispatches from the Front Lines》
《The Madhouse Effect: How Climate Change Denial Is Threatening Our Planet, Destroying Our Politics, and Driving Us Crazy》
수상
2002 미국국립해양대기청(NOAA) 우수 출판상
2002 과학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과학기술 분야 선구자 50인 선정
2007 IPCC 보고서 주요 저자로 IPCC·앨 고어(Al Gore) 노벨평화상에 기여
2018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 공공참여상
2018 미국지구물리학연합 기후 커뮤니케이션 상
2019 타일러 환경공로상
2020 미국 국립과학원 회원 선출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석좌교수이자 「과학지속가능성미디어(Center for Science, Sustainability, and the Media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센터」 소장. 고기후학과 기후변화 연구의 선도적 연구자로 세계 기후 과학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특히 1998~1999년에 발표한 〈하키스틱 그래프(Hockey stick graph)〉는 지난 약 1천 년간의 기온변화를 재구성한 연구로, 오늘날 지구온난화가 과거의 자연 변동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연구이다. 기후과학자들 사이에서 '탁월한 연구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에서 과학적 근거를 충실히 제시해, 허위정보와 기후변화 부정론을 체계적으로 반박한다.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NMT6Zm92Gl3784qOGOtGlA
출간도서
《Dire Predictions: Understanding Climate Change》
《The Hockey Stick and the Climate Wars: Dispatches from the Front Lines》
《The Madhouse Effect: How Climate Change Denial Is Threatening Our Planet, Destroying Our Politics, and Driving Us Crazy》
수상
2002 미국국립해양대기청(NOAA) 우수 출판상
2002 과학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과학기술 분야 선구자 50인 선정
2007 IPCC 보고서 주요 저자로 IPCC·앨 고어(Al Gore) 노벨평화상에 기여
2018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 공공참여상
2018 미국지구물리학연합 기후 커뮤니케이션 상
2019 타일러 환경공로상
2020 미국 국립과학원 회원 선출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