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천직 의사 아닌 마취과의사(개정증보판)
『나의 천직 의사 아닌 마취과의사』는 2008년 회갑 때 맞은 안식 년 중에 첫 판을 발행한 도서이다. 수술실이라는 특수한 공간 속 애환을 잘 드러내며, 마치 세밀한 펜화처럼 혹은 재미있는 소설처럼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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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마취학의 시조-하나님
마취란?
마취의 역사
마취의 영역
마취 방법과 마취제
마취학의 앞날
마취에 관한 잘못된 속설
마취과의사
Ⅱ. 나의 천직, 의사 아닌 마취과의사
마취과 교수-잔소리꾼, 좀팽이
나의 천직, 의사 아닌 마취과의사
마취과의사의 안타까움
아침의 다짐
우리 의사, 우리 환자
뇌성마비나 소아마비 환아를 둔 부모
잔인한 금식 지시
수술 환자 보호자 대기실
마취과의사는 회색분자인가 균형자인가?
나와 인턴의 아침
내가 아는 큰 의사들
의사를 위로하는 환자
별명 붙이기, 이름 부르기
거대한 수술실
동지이자 적인 외과의사
무한 서비스 경쟁이 수술실에도 도래했나?
젊음을 간직해 준 고마운 수술실
체력과 건강
환자의 안전과 신체 비밀 사이의 갈등
피와 마취과의사
보비 총각과 프리무스 처녀
수술실 온도
응급 벨
북쪽 복도 창 너머 안산
수술실 세부 미인
회복실
구중심처 수술방
세월의 무상인가 세월의 덕인가?
수술복
생명 지킴이
Ⅲ. 일상에서 낚시대를 드리우고
찌님
배낚시 첫 출조
일상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문바위의 새벽
팥 칼국수
흐려진 고향
심원장학회
북유럽 크루즈 여행 단상
결혼 주례 첫 출전
아버지와 토마토
맏이 장가보내던 날
손자 준수와 함께 자라는 나
내 아내의 옥잠화
환상의 운전 커플
아파트 베란다의 봄을 매만지며
임상의사라는 작업복에 교수라는 패션을 멋지게 입어내리라
퇴임을 앞두고
세브란스병원의 고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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