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들(힘써시선 7)
김영숙 시집 『가까운 사람들』. 시인은 다양한 선과 색채를 주축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구도화된 이미지를 형상화한다. 특히 대상을 통해 삶에 대한 인식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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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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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리움
소나기
석류 - 사랑
전화 - 사랑
그리움 1
고향 아지매
겨울 동백꽃
요절한 동자꽃
봄
고향 가는 길
젖은 눈
편안한 집
제2부 산에서는 꽃이 된다
우이동 위령비
기다림
도시나무
봄비
오늘 같은 날은
이른 봄
붓꽃
봄 - 쥐꼬리망초
떠남과 남음
찔레꽃
후추꽃 일기 - 2010년 봄부터 가을가지
가슴에 작은 창 하나
남해
애기야 달 같은 네 얼굴이 - 준우에게
인사동 바람은
하나님의 꽃다발
제3부 아침
보리피리
참 좋은 인연
생의 끝길에 피다
아침 양파꽃
일출
비상 사태
가까운 사람들
제4부 사랑이 풍경되어
은행나무에게
사랑 2
사랑이 풍경되어
가을 - 귀뚜라미에게 쓴 편지
주말의 여름은 - 2008년 8월
위험한 시작
눈
고모산성 - 문경에서
가을 나들이
산자고꽃
삶
민들레
애증
송년회
쓰다 지운 편지
여행 - 병원 19일 동안 검사
새해 그 이튿날에
노모의 병환
가슴
어느 비즈니스의 세미나
겨울 바람
초승달
2월에 핀 복수초
산 - 송라산
인연에 대하여
삼월에 핀 눈 꽃
봄 편지
제5부 몸살을 앓고 보니
몸살을 앓고 보니
사랑3
파초
석양에 몸을 덮어보아도
고향 내음
애기 잠자리
독도의 닭바위
달이 밝은 까닭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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