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에 핀 종이꽃
이인상 시집
이인상 시집 [인도양에 핀 종이꽃]. 그동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그냥 혼자 한 사랑〉, 〈바람 초대〉, 〈여행은 떠남인가〉, 〈가까워지는 봄날〉, 〈동생이 간다 멀리〉 등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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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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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50여 년 전을 생각한다- 최병준
책 속개
적도(赤道)에 핀 종이꽃- 이인상
제1부- 아가미
이다. 아니다. 돌멩이/ 여행자1/ 여행자2/ 흙/ 양식/ 설 명절/ 그냥 혼자 한 사랑
봄 지게 한 짐/ 떠나는 임 보내는 사람/ 타향살이 한 해/ 시계/ TV/ 소녀/ 소중한 얼굴/ 참살이
제2부- 살다보니
공간1/ 공간2/ 7월 마지막/ 오늘의 기다림/ 생각의 갈증/ 잃었군요/ 나무람/ 바람 초대
고희 맞이/ 살다 보니/ 낚시질/ 술/ 세상살이/ 아침1/ 아침2
제3부- 어미여 내 어미여
바람은 옷고름처럼/ 편지/ 가을에 나른다/ 에?/ 세상이 시간에 익힘을 당한다/ 찬맹물이
태워지는 낙엽/ 엄마의 노래/ 나뭇잎/ 붉은 잎 노란 잎/ 흰 꽃가지/ 여행은 떠남인가
제4부- 봄날을 만나다
손깍지에다 입김을 호호 넣는다/ 가까워지는 봄날/ 봄날을 만나다/ 3월 지나 4월/ 5월/ 새 가슴
봄볕 닮은 사람/ 비는 마은인가 쉼의 쉼터인가/ 떠남2/ 수 천리 하늘 길/ 내가 찾은고향/ 7월 지나 8월
이보시게/ 한겨울에 서서
제5부- 인도네시아랍니다
빗 찬잔/ 되돌림 타향/ 갈비가 속삭인다/ 가을맞이 남자/ 천고마비/ 가을 무대/ 한겨울 한 여름
인도네시아랍니다/ 동생이 간다 멀리/ 지고 피는 꽃
제6부- 시간 유산
가을은 참 좋고 예브다/ 가을 이야기/ 십오야/ 시월아/ 11월/ 죽은 자의 빼앗김/ 아침/ 목욕
날씨/ 시간 유산/ 계절이 주는 독백
이인상 시집 《인도양에 핀 종이꽃》 해설
인간 존재에 대한 거시적 통찰- 김치홍
이인상 시집 발문
인도양에 핀 종이꽃에 부쳐- 김학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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