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역사지도 3: 핸드릭 하멜 13년 한국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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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우리역사지도』 제3권 <핸드릭 하멜 13년 한국 발자취>. 역사와 함께 우리지도를 보게 된다. 한국을 유럽에 최초로 소개한 네덜란드인 핸드릭 하멜의 13년간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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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역사지도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는 동아지도에서 제 1편 고조선의 광역과 요하문명, 제 2편 고조선 역사지도, 제 3편 우리역사지도(2), 제 4편으로 핸드릭 하맬 13년 한국 발자취를 내놓았다.
360년 전 핸드릭 하맬(Hendrick Hamel)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무역선 스페르웨르(Sperwer)호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항해 도중 폭풍을 만나 표류하다가 1653년 8월 16일 새벽 제주 남쪽 해안에 좌초하여 침몰하였다. 이 배에 64명 중 사고로 인하여 28명이나 되는 아까운 목숨들이 희생되었다. 이후 1666년 9월 여수 전라 좌수영에서 하멜을 포함해서 8명이 어선을 타고 야간을 이용해 일본으로 탈출하였다.
이들의 행적을 문헌과 고지도 자료를 찾고 최신 GPS로 이들의 발자취를 답사하여 한 장의 지도에 옮겨서 한눈에 파악하도록 제작된 지도이다.
대항해 시대의 최고의 기술을 가진 그들의 지혜와 발자취를 더듬으며 이시대의 지표로 삼고자 이 지도를 만들었다. (地圖는 知圖이다.)』
1653년 8월부터~1666년 9월 까지 한국 발자취
■ 이 지도의 특징
1. 우리 민족 시대상을 한눈에 파악
1) 우리의 옛길 삼남 길을 찾아 GPS로 재조명하였다.
2) 조선시대 교통로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다.
3) 좌초부터 탈출까지의 경로를 지역별로 상세히 기록하였다.
4) 우리 문화의 활동 범위를 거시적 범공간적으로 볼 수 있다.
5) 우리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한다.
6) 우리 역사의 무대를 육지에서 대양으로라는 관점에서 본 지도이다.
2. 하맬의 기록과 해석
1) 역사의 잘못된 해석으로 인하여 여러 해 동안 참고 문헌들을 통한 자료 분석과 10여 차례가 넘는 현장답사 끝에 올바른 해석을 하여 지도를 제작하였다.
2) 하맬은 난파 지점에서 대정으로 이송하는 시간과 거리, 서울로 압송하는 과정에서의 거리, 지명들을 자로 잰 듯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3. 난파 경위와 생존자 수
1) 대만 해협에서부터 태풍을 만나 표류하여 15여일 스페르웨르호는 항해의 돛을 올려보지 못하고 계속 표류 하다가.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 비바람으로 인한 방향 감각을 잃고 이었다. 이 순간 돌연 육지가 나타났다. 당번이 육지다 하고 소리 질렀을 때는 이미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좌초되고 말았다.
2) 육지에 상륙한 사람은 15명이었으며, 거의 모두가 알몸뚱이었고 난파선 속에 남아있던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또한 캄캄한 어둠 때문에 한 사람도 구해내지 못했고 구조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선원 64명 중 28명이 사망하고 생존자가 36명으로 확인되었다.
4. 지영록(知瀛錄)에 기록된 대야수의 위치는
1) 표착지에 관한 의문점들을 해결하는데 지영록에 나타난 표착지에 관해 기술한 대목을 여기에 옮겨 보면
西洋國漂人記時 牧使 李元鎭 判官 蘆錠 大靜縣監 權克中
癸巳(주:효종 4年 1653)7月24日 西洋國蠻人 핸드릭얌센 64名 同乘 一船 致敗于 大靜縣地方 遮歸鎭 下 大也水 沿邊 ?死者 26名 死者 2名 生存子 36名 所着衣黑白赤三色相雜聚首相向或踞或立以書間之........中略.........
당시 목사는 이원진 판관 노정 대정현감은 권극중이었다.
계사(주:효종4년 1653) 7월 24일 서양국만인 핸드릭얌센 등 64명의 한 배에 함께 탔다가 대정현지방 차귀진 아래 대야수 근처에서 파선되었다.
익사자 26명 병사자 2명 생존자 36명이었다. 옷 입은 것은 검정.흰색.빨강의 세 가지 색이 서로 섞였다........중략........
여기서 차귀진 아래 大也水는 어느 지점인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750년(영조26년)경에 제작한 전국 군현지도첩 해동지도 제7책 중에 수록된 제주도 지도편에는 이곳을 大也水浦로 명기하고 있다. 그 후 1861년 김정호가 제작한 대동여지도 초간본에는 돈포(敦浦)로 그 명칭이 바뀌어 표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360년 전 핸드릭 하맬(Hendrick Hamel)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무역선 스페르웨르(Sperwer)호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항해 도중 폭풍을 만나 표류하다가 1653년 8월 16일 새벽 제주 남쪽 해안에 좌초하여 침몰하였다. 이 배에 64명 중 사고로 인하여 28명이나 되는 아까운 목숨들이 희생되었다. 이후 1666년 9월 여수 전라 좌수영에서 하멜을 포함해서 8명이 어선을 타고 야간을 이용해 일본으로 탈출하였다.
이들의 행적을 문헌과 고지도 자료를 찾고 최신 GPS로 이들의 발자취를 답사하여 한 장의 지도에 옮겨서 한눈에 파악하도록 제작된 지도이다.
대항해 시대의 최고의 기술을 가진 그들의 지혜와 발자취를 더듬으며 이시대의 지표로 삼고자 이 지도를 만들었다. (地圖는 知圖이다.)』
1653년 8월부터~1666년 9월 까지 한국 발자취
■ 이 지도의 특징
1. 우리 민족 시대상을 한눈에 파악
1) 우리의 옛길 삼남 길을 찾아 GPS로 재조명하였다.
2) 조선시대 교통로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다.
3) 좌초부터 탈출까지의 경로를 지역별로 상세히 기록하였다.
4) 우리 문화의 활동 범위를 거시적 범공간적으로 볼 수 있다.
5) 우리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한다.
6) 우리 역사의 무대를 육지에서 대양으로라는 관점에서 본 지도이다.
2. 하맬의 기록과 해석
1) 역사의 잘못된 해석으로 인하여 여러 해 동안 참고 문헌들을 통한 자료 분석과 10여 차례가 넘는 현장답사 끝에 올바른 해석을 하여 지도를 제작하였다.
2) 하맬은 난파 지점에서 대정으로 이송하는 시간과 거리, 서울로 압송하는 과정에서의 거리, 지명들을 자로 잰 듯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3. 난파 경위와 생존자 수
1) 대만 해협에서부터 태풍을 만나 표류하여 15여일 스페르웨르호는 항해의 돛을 올려보지 못하고 계속 표류 하다가.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 비바람으로 인한 방향 감각을 잃고 이었다. 이 순간 돌연 육지가 나타났다. 당번이 육지다 하고 소리 질렀을 때는 이미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좌초되고 말았다.
2) 육지에 상륙한 사람은 15명이었으며, 거의 모두가 알몸뚱이었고 난파선 속에 남아있던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또한 캄캄한 어둠 때문에 한 사람도 구해내지 못했고 구조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선원 64명 중 28명이 사망하고 생존자가 36명으로 확인되었다.
4. 지영록(知瀛錄)에 기록된 대야수의 위치는
1) 표착지에 관한 의문점들을 해결하는데 지영록에 나타난 표착지에 관해 기술한 대목을 여기에 옮겨 보면
西洋國漂人記時 牧使 李元鎭 判官 蘆錠 大靜縣監 權克中
癸巳(주:효종 4年 1653)7月24日 西洋國蠻人 핸드릭얌센 64名 同乘 一船 致敗于 大靜縣地方 遮歸鎭 下 大也水 沿邊 ?死者 26名 死者 2名 生存子 36名 所着衣黑白赤三色相雜聚首相向或踞或立以書間之........中略.........
당시 목사는 이원진 판관 노정 대정현감은 권극중이었다.
계사(주:효종4년 1653) 7월 24일 서양국만인 핸드릭얌센 등 64명의 한 배에 함께 탔다가 대정현지방 차귀진 아래 대야수 근처에서 파선되었다.
익사자 26명 병사자 2명 생존자 36명이었다. 옷 입은 것은 검정.흰색.빨강의 세 가지 색이 서로 섞였다........중략........
여기서 차귀진 아래 大也水는 어느 지점인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750년(영조26년)경에 제작한 전국 군현지도첩 해동지도 제7책 중에 수록된 제주도 지도편에는 이곳을 大也水浦로 명기하고 있다. 그 후 1861년 김정호가 제작한 대동여지도 초간본에는 돈포(敦浦)로 그 명칭이 바뀌어 표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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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채바다
저자 채바다(蔡吉雄 필명: 채바다)는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석사수료(사회복지학)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원시배로 알려진 떼배를 복원하여 고대 일본문화의 뿌리와 문화이동 뱃길을 찾아 나선 고대해양탐험가이자 시인이다.
▒ 탐험이력
1차탐험: 제주 성산포ㅡ일본 오도열도(1996년5월)
2차탐험: 제주 성산포ㅡ일본 나가사키(1997년10월)
3차탐험: 전남영암대불항-일본 사가현 가라쓰(2001년4월) 왕인박사 도일 뱃길탐사
4차탐험: 제주도 해안일주(2003.10월) 남북민족평화축전 북한동포 환영 (남북평화호 명명)
▒ 시집
『파도가 바람인들 어쩌겠느냐』1994년
『저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소리 어머니 눈물은 아니시겠지요』1996년
『일본은 우리다』2001년
『그래도 그대는 행복하다』2002년
『아무도 부르지 않는 노래』
▒ 수필집
『일출봉에 해뜨거든』
『성산포에서 띄우는 편지』2004년
▒ 연구논문
『한국 해양문화의 시원과 떼배의 역사적 고찰』
『하멜표류기의 역사적 재조명과 표착지에 관한 연구』
▒ 활동
전 바다박물관장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
한국고대항해 탐험연구소 소장
그림 이미지 파일은 우리 동아지도 웹하드에 고해상으로 있습니다.
아이디 : map4u
비번 : map4u
웹하드-내려받기폴더-신간역사지도폴더
▒ 탐험이력
1차탐험: 제주 성산포ㅡ일본 오도열도(1996년5월)
2차탐험: 제주 성산포ㅡ일본 나가사키(1997년10월)
3차탐험: 전남영암대불항-일본 사가현 가라쓰(2001년4월) 왕인박사 도일 뱃길탐사
4차탐험: 제주도 해안일주(2003.10월) 남북민족평화축전 북한동포 환영 (남북평화호 명명)
▒ 시집
『파도가 바람인들 어쩌겠느냐』1994년
『저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소리 어머니 눈물은 아니시겠지요』1996년
『일본은 우리다』2001년
『그래도 그대는 행복하다』2002년
『아무도 부르지 않는 노래』
▒ 수필집
『일출봉에 해뜨거든』
『성산포에서 띄우는 편지』2004년
▒ 연구논문
『한국 해양문화의 시원과 떼배의 역사적 고찰』
『하멜표류기의 역사적 재조명과 표착지에 관한 연구』
▒ 활동
전 바다박물관장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
한국고대항해 탐험연구소 소장
그림 이미지 파일은 우리 동아지도 웹하드에 고해상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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