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까 동화 달력(KAKA Calendar)(데스크 캘린더)(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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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 깜찍 심플~ 동화 데스크 캘린더 “2021 깍까 동화 달력”
프랑스 전시로 큰 사랑과 인기를 받은 작가의 "박치기 깍까" 원작 동화 캘린더, 2021년 한국 출시!
아이와 함께 그린, 사랑이 가득 담긴 "박치기 깍까" illust 원작동화 캘린더
아이돌 스타 씨엘에게 그려준 동화로 더 유명한 동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함께 공감하며 즐겁게 그렸다는 자유분망하고 아름다운 동화, 아이를 생각하며 아빠가 직접 그리고 쓴 사랑이 가득 담긴 동화!
프랑스 전시로 큰 사랑과 인기를 받은 작가의 "박치기 깍까" 원작 동화 캘린더, 2021년 한국 출시!
아이와 함께 그린, 사랑이 가득 담긴 "박치기 깍까" illust 원작동화 캘린더
아이돌 스타 씨엘에게 그려준 동화로 더 유명한 동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함께 공감하며 즐겁게 그렸다는 자유분망하고 아름다운 동화, 아이를 생각하며 아빠가 직접 그리고 쓴 사랑이 가득 담긴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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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은 아이돌 스타가 된 2NE1의 씨엘(채린)에게 아빠가 그려준 행복한 동화 「박치기 깍까」
초등학교 시절 나는 글도 잘 읽지 못하고 학교생활도 제대로 적응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나를 다그치시는 대신, 1년간 집에서 푹 '쉬게'해주셨다. 돌이켜보면, 내가 다시 어렵게 학교로 돌아가 그나마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켜준 건 그림과 야구였다.
물리학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도 물리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에는 '중력이 있는 곳은 어디든 간다'는 심정으로, 깍까가 박치기하듯 10년간 가족과 함께 세상을 떠돌았다. 그러던 중에 두 딸 채린과 하린에게 우리말을 잊지 않도록 해 줘야겠다는 마음에서 낙서 같은 그림동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박치기 깍까'가 탄생했다. 아이들과 함께 놀 때, 나는 그 옆에 앉아 그림을 그리곤 한다. 그저 즐겁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서 받은 영감의 무게를 생각하면, 난 아이들에게 준 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되돌아보면 두 딸보다 내가 더 이 동화에 몰입했던 것 같다. 책으로, 캘린더로 나오는 '박치기 깍까'를 보고 두 아이가 좋아할지 무관심할지 모르겠다. 아이들에게는 아빠가 쓰고 그린 동화가 그저 삶의 한 페이지일 수도 있고, 아빠가 별 뜻 없이 바라보는 일상의 시선쯤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가 된 다음에는 분명 그 '일상의 시선'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 믿는다. 그때 이 동화를 보며 아이들이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
- 이기진
왜 우리 아이 방에 놓아줄 예쁜 달력이 디즈니 밖에 없는 거야?!
봉감독님이 할리우드를 정복하고 BTS에 세계가 열광하는데, 이제는 멋지고 예쁜 우리 달력도 하나쯤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아이방을 예쁘게 꾸며주는, 심플하고 예쁜 일러스트 캘린더
작가 이기진교수가 이야기하는 깍까 이야기
박치기 깍까 캐릭터가 어디서 왔나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사실 캐릭터를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려진 주인공이 "깍까"다. 밤마다 이야기를 들려주다 보니 주인공이 필요했고, 그 주인공은 당연히 채린이와 하린이를 모델로 한 것이다. 그래서 이름도 깍까와 꼭꼬가 되었다. 깍까를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제일 간단히 잘 그리는 것이 동그라미이고 머리의 왕관은 자존감의 상징이라고 생각해서 그린 것이다. 제일 심플한 모습의 주인공. 누구나 그릴 수 있는 간단한 형상. 문제는 손을 그려야 했는데. 채린이에게 물어보니 손이 그리기가 어렵다고 해서 그려 넣지 않았다. 손이 들어가면 캐릭터의 기능이 많아지겠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려 넣지 않기를 잘한 것 같다.
아이 스스로 학습일정, 가족여행, 클럽활동 등 자신의 계획과 일정을 예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일일 메모 캘린더
아이방에도, 식탁에도, 응접실에도 모두 다 잘 어울리는 유니크한 캘린더
초등학교 시절 나는 글도 잘 읽지 못하고 학교생활도 제대로 적응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나를 다그치시는 대신, 1년간 집에서 푹 '쉬게'해주셨다. 돌이켜보면, 내가 다시 어렵게 학교로 돌아가 그나마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켜준 건 그림과 야구였다.
물리학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도 물리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에는 '중력이 있는 곳은 어디든 간다'는 심정으로, 깍까가 박치기하듯 10년간 가족과 함께 세상을 떠돌았다. 그러던 중에 두 딸 채린과 하린에게 우리말을 잊지 않도록 해 줘야겠다는 마음에서 낙서 같은 그림동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박치기 깍까'가 탄생했다. 아이들과 함께 놀 때, 나는 그 옆에 앉아 그림을 그리곤 한다. 그저 즐겁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서 받은 영감의 무게를 생각하면, 난 아이들에게 준 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되돌아보면 두 딸보다 내가 더 이 동화에 몰입했던 것 같다. 책으로, 캘린더로 나오는 '박치기 깍까'를 보고 두 아이가 좋아할지 무관심할지 모르겠다. 아이들에게는 아빠가 쓰고 그린 동화가 그저 삶의 한 페이지일 수도 있고, 아빠가 별 뜻 없이 바라보는 일상의 시선쯤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가 된 다음에는 분명 그 '일상의 시선'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 믿는다. 그때 이 동화를 보며 아이들이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
- 이기진
왜 우리 아이 방에 놓아줄 예쁜 달력이 디즈니 밖에 없는 거야?!
봉감독님이 할리우드를 정복하고 BTS에 세계가 열광하는데, 이제는 멋지고 예쁜 우리 달력도 하나쯤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아이방을 예쁘게 꾸며주는, 심플하고 예쁜 일러스트 캘린더
작가 이기진교수가 이야기하는 깍까 이야기
박치기 깍까 캐릭터가 어디서 왔나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사실 캐릭터를 만든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려진 주인공이 "깍까"다. 밤마다 이야기를 들려주다 보니 주인공이 필요했고, 그 주인공은 당연히 채린이와 하린이를 모델로 한 것이다. 그래서 이름도 깍까와 꼭꼬가 되었다. 깍까를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제일 간단히 잘 그리는 것이 동그라미이고 머리의 왕관은 자존감의 상징이라고 생각해서 그린 것이다. 제일 심플한 모습의 주인공. 누구나 그릴 수 있는 간단한 형상. 문제는 손을 그려야 했는데. 채린이에게 물어보니 손이 그리기가 어렵다고 해서 그려 넣지 않았다. 손이 들어가면 캐릭터의 기능이 많아지겠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려 넣지 않기를 잘한 것 같다.
아이 스스로 학습일정, 가족여행, 클럽활동 등 자신의 계획과 일정을 예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일일 메모 캘린더
아이방에도, 식탁에도, 응접실에도 모두 다 잘 어울리는 유니크한 캘린더
목차
목차
전면 : 일러스트와 작은 달력
후면 : 메모용 날짜 중심의 달력
후면 : 메모용 날짜 중심의 달력
저자
저자
이기진
1960년 태어나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있다. 전공은 마이크로파 물리학. 결혼식 때 입은 양복 딱 한 벌로 버티고 있으며, 운동화와 청바지를 즐겨 입는다. 보물섬을 찾아 표류하듯이 이사하기를 즐기고, 그림엽서를 만들고, 도자기를 연구하고, 「어린이 동아」에 〈나노보이의 우주탐험〉을 연재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일 자신 있는 일은 막내딸 도시락 싸 주기다. 부인과 채린이와 하린이 두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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