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하는 사진전
『참여하는 사진전』은 일본의 현지 여러 언론에도 소개되며 전시기간 동안 세계의 다양한 도시에서 관객들이 찾아온 전시를 엮은 사진집이다. 저자는 공공디자인 전문가로 세계 인류건축문명권의 기행을 통하여 한국의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강의와 자문을 해오면서 지역의 차별화 되고 특징적인 무형적자원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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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친절과 배려를 말하며 친절한 인사는 아이들에게 물려주는 무형의 유산이며 도시와 마을의 표정이 되고 랜드마크가 될 수 있으며 특히나 문화와 예술 그리고 디자인의 중요성을 말한다. 공공디자인은 다양하고 다각적인 융복합을 통한 집단지성의 결과이며 모두가 만족한 결과를 위해서는 소통이 우선하며 그 소통은 수평적이며 양방향으로 이루어져야한다는 주장이다. 그래서일까 저자의 용기 있는 실천은 냉전시기의 한일관계속에서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예술의 섬 나오시마에 참여하는 사진전을 열었다. 전시회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작가의 내면을 벗어나 사진을 바라보는 관객들의 객관적 시점에서 해석하고 생각과 감정을 소통하고자 했다. 일본의 현지 여러 언론에도 소개되며 전시기간 동안 세계의 다양한 도시에서 찾아온 관객들이 작품들 주변에 480여개의 주옥같은 단상들을 남겼다.
이책은 전시회를 통해 추구한 작가의 세계와 관객들의 재미있는 텔레파시로 만나볼 수 있는 리뷰가 담겨 있어 전시회를 완성시킨다. 작가의 약속대로 전시기간 중 작품판매의 수익금으로 출판물이 제작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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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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