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살아계신 분
최남순 시집『내 안에 살아계신 분』. 마음에 사랑을 품는 정사가 고양되어 마침내 찬미의 한숨에까지 이른 기도와 신앙의 신비를 담아낸 시집이다. 수도자의 상념이 담긴 97편의 고백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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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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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참사랑은 시의 산실
나의 하늘 만들어 가기
사랑의 춤
하느님 오실 자리
동그라미 기도
어머니 마음
사랑은 영원한 게임
하느님 뜻 안에 삶
침묵의 노래
풀잎
사랑의 침묵
사랑의 아가야
영원한 행복
사랑
수단의 작은 예수님
하느님의 사랑
공동 사우나장
은총의 빛
김수환 추기경 추모시
제2부
내 안에 살아계신 분
옹기장이의 뜻
어머니
물고기의 행복
외줄 타는 사람
하느님 은총의 선물
십자가
엘리베이터
감사와 찬미
겨울나무를 보며
감사기도
십자가 바라보며
하느님 사랑의 선물
기도
보배로운 십자가
풀잎 향기
나는 가야 하리
내 혼의 모자이크
하느님의 자동차
고통의 학교에서
제3부
어디쯤 가고 있을까
비움의 축복
작은 꽃
송화 가루
공간
은총의 잔
은총의 열쇠
영원을 향하여
위탁
주님께 찬미와 영광
하나 되게 하소서
칼바람
피리 부는 순례자
사랑의 예수님
제야의 종소리
축복의 기도Ⅰ
축복의 기도Ⅱ
죽음
고통의 찬가
탄원의 기도
제4부
탕자
투서유감
웃음꽃
장애인 일기
사랑으로
내 고향 파리
봉헌생활Ⅰ
봉헌생활Ⅱ
봉헌생활Ⅲ
빨래를 하면서
하느님 뜻의 나라
아름, 다운이네 집
우리 형제 거미
보게 하소서
철없는 골목대장
대 폭설
모기 형제
금메달리스트 김연아(스텔라)
큰 빛으로 우뚝 서는 날
제5부
아가의 눈동자
마침표
엄마의 기도
홀로 서기
축복의 하루
이사 갈 준비
수도자의 마음
기다림Ⅰ
기다림Ⅱ
기다림Ⅲ
빛이 되라고
스킨다부스 화분을 바라보며
예쁜 손
수지 성모의 집
두 주인
치아 치료
새해 아침기도
행진곡
하느님의 뜻
시집을 내면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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