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외상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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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전투외상 응급처치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응급의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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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홍희범 (월간플래툰 편집장) : "아덴만 여명"작전과 지난 판문점 귀순 사건 등에서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가 총에 맞은 중태 환자를 살려낸 것으로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중증 외상".
하지만 아직도 중증 외상 환자에 대해 현장에서 어떻게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아직도 이런 응급처치는 응급구조사의 몫이며 일반인은 잘해야 심폐소생술 정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이다.
하지만 전쟁이나 테러까지 갈 것도 없이 교통사고나 재난, 재해 등에는 심폐소생술 정도로는 대처가 안 되는 중증 외상 환자가 수두룩하게 나오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중증 외상 환자일수록 현장에서 얼마나 응급처치가 잘 되었느냐로 부상자의 생사가 갈리게 된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중증 외상 환자에 대한 지혈 등의 응급처치 요령을 초등학교부터 교육하고 있고, 이런 교육이 테러나 재난 등에서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어떤가. 일반인은 물론이고 군이나 경찰에서도 전문 교육을 받은 소수 인력을 제외하면 중증 외상에 대한 교육이 매우 미흡하다. 실제로 판문점 귀순 당시에도 치명적 총상을 입은 부상자를 무사히 이국종 교수에게 도달시킨 것은 미군의 응급헬기와 그곳에 탄 미군 의무병들의 적절한 응급처치였다.
이처럼 중요한 중증 외상 응급처치에 대해 한눈에 알기 쉽게 해설한 교본 "전투외상 응급처치"가 12월 초 국내에 발매됐다. 18년의 실전경험을 통해 세계에서 이 분야에 가장 앞선 중증외상 대처능력을 자랑하는 미군의 사례를 토대로 다양한 응급처치 요령을 도해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주는 이 책은 일반인부터 현역 군-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람을 살리는 책"이 될 것이다.
전 특수전 사령관 전인범 예비역 중장과 전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인 강신영 명예교수도 읽어보고 추천을 아끼지 않은 이 책은 현재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저자후기
존엄한 희생과 평화를 위해-
전쟁은 인간이 시작한 것으로, 인간의 손으로 막아야 한다. 그리고 인간은 전쟁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진화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매일같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이런 희생을 기초로 얻어진 응급처치 방법은 앞으로 외상으로 발생하는 사망을 막는데 활용될 수 있다고 믿고 싶다. 해외에서 국제사회에 공헌하는 일본인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태도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해외에서 활동하는 일본인의 평가가 높아질수록 일본의 국제적 평가도 높아지며 그만큼 일본의 평화도 지켜진다. 이것은 직접 나라를 지키는 자위관이나 경찰관도 마찬가지이다. 위기에 직면할 기회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을 직접 지키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아직도 중증 외상 환자에 대해 현장에서 어떻게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아직도 이런 응급처치는 응급구조사의 몫이며 일반인은 잘해야 심폐소생술 정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이다.
하지만 전쟁이나 테러까지 갈 것도 없이 교통사고나 재난, 재해 등에는 심폐소생술 정도로는 대처가 안 되는 중증 외상 환자가 수두룩하게 나오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중증 외상 환자일수록 현장에서 얼마나 응급처치가 잘 되었느냐로 부상자의 생사가 갈리게 된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중증 외상 환자에 대한 지혈 등의 응급처치 요령을 초등학교부터 교육하고 있고, 이런 교육이 테러나 재난 등에서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어떤가. 일반인은 물론이고 군이나 경찰에서도 전문 교육을 받은 소수 인력을 제외하면 중증 외상에 대한 교육이 매우 미흡하다. 실제로 판문점 귀순 당시에도 치명적 총상을 입은 부상자를 무사히 이국종 교수에게 도달시킨 것은 미군의 응급헬기와 그곳에 탄 미군 의무병들의 적절한 응급처치였다.
이처럼 중요한 중증 외상 응급처치에 대해 한눈에 알기 쉽게 해설한 교본 "전투외상 응급처치"가 12월 초 국내에 발매됐다. 18년의 실전경험을 통해 세계에서 이 분야에 가장 앞선 중증외상 대처능력을 자랑하는 미군의 사례를 토대로 다양한 응급처치 요령을 도해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주는 이 책은 일반인부터 현역 군-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람을 살리는 책"이 될 것이다.
전 특수전 사령관 전인범 예비역 중장과 전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인 강신영 명예교수도 읽어보고 추천을 아끼지 않은 이 책은 현재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저자후기
존엄한 희생과 평화를 위해-
전쟁은 인간이 시작한 것으로, 인간의 손으로 막아야 한다. 그리고 인간은 전쟁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진화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매일같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이런 희생을 기초로 얻어진 응급처치 방법은 앞으로 외상으로 발생하는 사망을 막는데 활용될 수 있다고 믿고 싶다. 해외에서 국제사회에 공헌하는 일본인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태도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해외에서 활동하는 일본인의 평가가 높아질수록 일본의 국제적 평가도 높아지며 그만큼 일본의 평화도 지켜진다. 이것은 직접 나라를 지키는 자위관이나 경찰관도 마찬가지이다. 위기에 직면할 기회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을 직접 지키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ㆍ서장
시작하며-외상구호를 포함한 종합적인 처치가 필요한 이유
군/경찰이 다루는 의료분야
군 의료의 시간개념-시간을 벌다
외상과 비 외상
죽음의 메커니즘- 네 가지 쇼크와 심정지/두부 외상
ㆍ제1장 전장과 의료
전투에 의한 부상
전투장비의 목적과 사용법
보병소대에서의 메딕과 CLS
부상자 구조를 위한 두 가지 접근법
폭상
ㆍ제2장 응급처치 테크닉
지혈대에 의한 긴박지혈법
이머전시 밴디지에 의한 직접압박 지혈법
부상 부위별 지혈/응급처치법
자기수혈법
흉부외상
비외상성 심정지에 대한 대처
부상자를 후송한다
ㆍ제3장 외상처치 시뮬레이션 - IED공격
부록 초동대응자를 위한 바이탈 사인측정
시작하며-외상구호를 포함한 종합적인 처치가 필요한 이유
군/경찰이 다루는 의료분야
군 의료의 시간개념-시간을 벌다
외상과 비 외상
죽음의 메커니즘- 네 가지 쇼크와 심정지/두부 외상
ㆍ제1장 전장과 의료
전투에 의한 부상
전투장비의 목적과 사용법
보병소대에서의 메딕과 CLS
부상자 구조를 위한 두 가지 접근법
폭상
ㆍ제2장 응급처치 테크닉
지혈대에 의한 긴박지혈법
이머전시 밴디지에 의한 직접압박 지혈법
부상 부위별 지혈/응급처치법
자기수혈법
흉부외상
비외상성 심정지에 대한 대처
부상자를 후송한다
ㆍ제3장 외상처치 시뮬레이션 - IED공격
부록 초동대응자를 위한 바이탈 사인측정
저자
저자
데루이 모토키
일본 육성 자위대 후지학교 보통과 학교(보병학교)와 위생학교에서 연구원으로 복무, 현대의 전장의료에 관한 전문가. 자위대 퇴직 후 의대생이나 자위대원, 경찰관을 중심으로 세계 최신의 전투외상응급처치 기술, 테러대책 의료 등을 교육하고 있다. 교육활동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동이 활발하며 의대 비상근 강사나 아시아 사태 대처 의료협의회(TACMEDA)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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