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내 마음 속의 깨벌레(양장본 HardCover)
이봉명 시집
‘시와 의식’으로 등단한 이봉명 시인의 『아주 오래된 내 마음 속의 깨벌레』. 시의 순간과 풍경들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두루 전하며 들려주는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 ‘노을’, ‘아버지의 발톱’, ‘꿀벌로부터의 봄’, ‘5월이 되기 전부터’ 등 눈물과 상처, 관용으로 모든 시간을 견디어낸 시편들로 채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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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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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노을
아버지의 발톱
깻잎을 따며
길
그믐달. 1
그믐달. 2
오수
어머니. 5
길 위에서
너를 향하여
어느 날부터
눈물
모자이크. 1
모자이크. 2
모자이크. 3
제2부 그대와 이 세상에 사는 일이
꿀벌로부터의 봄
맑은 날
꿀벌을 찾아서. 1
꿀벌을 찾아서. 2
꿀벌을 찾아서. 3
꿀벌을 찾아서. 4
꿀벌을 찾아서. 5
꿀벌의 고백. 1
꿀벌의 고백. 2
꿀벌과 함께
꿀벌을 위하여. 2
꿀벌의 집
꿀벌. 8
꿀벌. 9
꿀벌. 15
꿀벌. 16
제3부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다
5월이 되기 전부터
5월, 그 섬에 갔었다
5월의 잔상
꽃
풀꽃. 1
풀꽃. 2
풀꽃. 3
풀꽃. 4
낙엽
가을 오후. 3
가해 가을 날
가을, 그 변두리에서
입추
가을인가
가을의 소리
제4부 나를 흔들고 가는 물살
등대. 1
등대. 2
등대. 3
등대. 4
바다
포내리에서
포내리 비명
포내리. 5
포내리. 9
제5부 가지를 흔드는 너를 알고 있다
입동. 2
입동, 그 다음에
입동, 나무들
겨울나무. 5
겨울나무. 7
겨울나무. 8
겨울나무. 9
겨울새. 2
겨울비. 1
겨울비. 2
겨울
첫눈
겨울 하늘에
겨울 이미지
겨울 아침에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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