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을 날아가는 소리
이봉명 시집
이봉명 시집 『4장 나는 바다가 그립다』. 이 시집은 이봉명 시인의 시편이 담긴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이름을 불러주기 위하여, 2부 흔들리는 발마 한 줌의 몸짓을, 3부 헐거워진 내 안으로 숨었다, 4부 유서 몇 줄 적는다, 5부 괴목나무 한 그루 서 있다 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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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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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입춘 / 5월에는 / 텃밭에서 / 어머니 3 / 아버지 / 꽃이 진다 / 그리움에 대하여 / 장날
새벽에 눈 뜬 자는 / 개미귀신 / 촛불 / 풀
2부 흔들리는 발마 한 줌의 몸짓을
근황 1 / 개불알꽃 피기 전후 / 꿀벌은 간다 / 꿀벌 6 / 꿀벌 10 / 꿀벌 11 / 꿀벌 12 / 꿀벌 14
꿀벌 16 / 꿀벌 17 / 꿀벌 19 / 꿀벌을 찾아서 4 / 꿀벌을 찾아서 6 / 꿀벌로부터의 가을
늦가을에 / 벌꿀 2
3부 헐거워진 내 안으로 숨었다
가을 / 사람에 대하여, 상처 / 개와의 결별 / 새벽 / 산에 올랐다 / 바람 / 아들을 기다리며
운동장 / 가을 오후 2 / 그때, 다시 우리들의 노래 / 해후 / 저물 무렵 / 어둠속에서
4부 유서 몇 줄 적는다
입동 / 겨울밤 2 / 첫눈 2 / 첫눈 3 / 눈이 내리면 / 겨울나무처럼 / 겨울 강가에서
겨울 숲 속에서 2 / 겨울 산
5부 괴목나무 한 그루 서 있다
고향, 포내리에서 1 / 고향, 포내리에서 2 / 고향, 포내리에서 3 / 고향, 포내리에서 4
포내리 마을 / 포내리 1 / 포내리 2 / 포내리 3 / 포내리 4 / 포내리 6 / 포내리 8
포내리 10 / 포내리 1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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