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만났다
정동수 시집
정동수의 시집 『새를 만났다』. 이 시집은 정동수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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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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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수상한 행렬
홀씨의 대본은 바람이다
새를 만났다
봄, 참 어렵네요
겨울 산골
꽃밥
내부 수리
달의 거리
지극하다는 것
돌복숭아
미안하다
망초꽃
빈집
콜레라시대의 사랑
갈래꽃 산벚나무 1
바람으로 키우는 숲
기다림의 배후
나는 우거진다
수심이 깊다
몸을 찢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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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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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
아직 꿈꾸고 있는가
안개비
개 같은 밤
불안의 완성
비
젖어들다
사과
폭염
해의 문양
통증처방전
자벌레
대왕암, 바다에 뜻을 일으키다
가을의 광시곡
새깔론
소성리
사드
어이데 다시 이 터를 세울까
신성식당
잘가라
해설 이윽고 물빛으로 꺾어 돌아가는 바람이 보일 것이다
정 훈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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