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놓다
김경호 시집
김경호 시집 [길을 놓다]. 《어디 바다뿐이겠어요》, 《상사화 지는 아침》, 《저녁 물가에서》, 《일몰의 밥》, 《봄비나 맞을 작정이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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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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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또다른 사랑
병산에서
고라니와 까마귀
잠진도 블루스
선녀는 없다
철조망과 구름
길을 높다
먼지 지옥
궤도공 일기
멀구슬꽃
1종 보통
붉은 소금
바닥
어디 바다뿐이겠어요
저녁 물가에서
당진일기1
당진일기2
김밥 천국
문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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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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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갈아엎다
상사화 지는 아침
후진 바다
정라진에서
축서사
일몰의 밥
민들레차
멸치 쑥국
나비야 미안해
고추?에도 향기가
수몰 지구
봄비나 맞을 작정이었다
겨울 월포
지는 일
김경호 시 읽기
아무것도 아닌 자의 노래_김재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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