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람의 조각들도
김영조 시집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깊은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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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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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 다잉 메시지/ KM-53/ 석화의 말/ 가을꽃이 사는 법/ 선/ 분수
시래기를 다듬으며/ 그녀의 자리/ 박물관에서/ 풀에 베이다/ 긴 기다림
상운암에서/ 인생/ 병이란 것이/ 단풍은 곧 낙엽이 되고/ 슈퍼우먼
2부_ 혼자 마시기
고가 헐기. 1/ 고가 헐기. 2/ 고가 헐기. 3/ 고가 헐기. 4/ 고가 헐기. 5/ 고가 헐기. 6
한밭 일기/ 우포늪으로/ 평촌/ 개망초꽃이 피었습니다/ 혼자 마시기/ 다림질
입추와 처서 사이/ 주머니 털기/ 늘 사랑이란/ 들국화
3부_내 바람의 조각들도
마음 바꿔 먹으면/ 봄꽃/ 윳놀이/ 구절초/ 참꽃/ 아버지의 길/ 코끼리의 집/ 연
민달팽이/ 남천. 1/ 남천. 2/ 소만/ 벚꽃/ 돼지국밥/ 표충사 가는 길/ 다시 쇠점골
4부_ 아직도 남은 내일을 위해
추원재/ 상고대/ 바드리/ 찔레꽃으로 살다가/ 해천의 꿈/ 가을 숲길/ 변명
동창회/ P의 처세술/ 과꽃을 만나다/ 낙엽/ 혜산서원 차나무/ 당귀를 사면서
고향살이/ 다시 보고 싶은 것들
해설
오랜 정성으로 지은 집
이응인(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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