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의 집
김성우 시집 『그늘의 집』은 〈맨밥은 기억처럼 달다〉, 〈나는 봄을 기다린다〉, 〈새벽 세시에 대하여〉 등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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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1부 맨밥은 기억처럼 달다
■ 2부 나는 봄을 기다린다
■ 3부 새벽 세시에 대하여
■ 그늘의 집에 대한 단상
■ 자작시 엿보기
■ 격려 글 - 박현숙(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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