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바람
곽도경 시화집
곽도경 시화집 『오월의 바람』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코로나1-봄도둑〉, 〈코로나2-고슴도치 딜레마〉, 〈코로나3- 어떤 봄〉, 〈새들은 우편함에 둥지를 틀고〉, 〈나쁜 엄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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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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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코로나1-봄도둑
코로나2-고슴도치 딜레마
코로나3- 어떤 봄
새들은 우편함에 둥지를 틀고
나쁜 엄마
냉이꽃 걱정
스며들다
겨울에 찔리다
꿈꾸는 민달팽이
법원 앞 은행나무
범뜰 이야기
안동갈비
미안한 밥상
저장 혹은 삭제
중복 전날
제2부
청동 신발
우울한 비상
비프로스트
바나힐
차라리
아가리를 가진 발
다섯 개의 입
분홍의 말
청산도
어떤 토르소
추억식당 앞에서
하필이면
부부
마음 마시기
오월의 바람
푸른 편지
남평 문 씨 세거지
제3부
쉿!
우포 소묘
하심
덕실이 할매
오래전 그녀
마음을 꿰매는 신기료장수
순철이 아재
오래된 우물
양파
지푸라기라도 잡아야지
어북실
질문
화원 장날
하늘하늘 낡은 것들
자화상
제4부
차가운 온기
백일홍
나팔꽃 유정
구월
시월
11월
검은머리방울새
꽃돌
뇌졸중
흰나비의 꿈
나룻배 그리고 기억
부탁
비의 랩소디
카푸치노 그리고 가을
제5부
어느 슬픔이 제비꽃을 낳았나
멋쟁이 새를 만나다니
운홍사
북대암
묵화1-대화
묵화2-소년
산사에서
무심사에서
나무관세음보살
낮달이 되어
진혼무
경고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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