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먹고 달을 낚는다(천산 시선 81)
문창운 시집 『해를 먹고 달을 낚는다』. 법명이 '海心'인 스님의 첫 번째 시집으로, 생활 언어로 쉽게 풀어낸 불교시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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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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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떡갈나무집
스 승
영혼을 씻고
태초로 돌아가고싶어
애 증
불속연꽃
4 월
인 정
울부진는다
상 정
홀 로
옛날에는 친구야
떠나는 영혼1
떠나는 영혼2
잊고 말리
고 별
봄 기운
통 한
삶
북 망 산
태초부터 물
하 관
은행나무
나를 본다
제2부 안방의 봄
소 리
잘 익은 시루떡
목 련 화
누굴 부르나
호 박 꽃
소 식
미 소
절 구 통
일 모
녹차 한 잔
안타까운 벚꽃
동백나무
축 제
토 요 일
3 경
봄 바람1
봄 바람 2
봄 비
불 청 객
제3부 봄봄 봄살이
안개낀 아침
눈꽃비늘
꽃피는 시절
소 나 무
가로수 일생
백 중
여름비 지나가고
여름손님
벌 초
폭염 향기
산중집 여름
꽃
당 귀
봄이 온다
여 름 밤
제4부道?自然
내려놓은 哀恨
할매의 소원
불심하나
산에 살면
산
그 리 움
공에 산다
부귀 영화
잊었던 인연
내 아 픔
촛 불
청산을 바라보며
방 랑 자
어디 있을까
공양주 노보살님
'선운사'동백꽃
운 수 집
산 과 승
까 치 집
제5부 바깥바람을 쐬며
폐 가
쑥
사랑합니다
도리포구에서
시 제
크게 웃어본다
5월에 피는 꽃
계 절
산 책
비오는 날
산중집 겨울
여권의 역사
여인의 기도
제6부 겨울여행
눈 비
겨 울 산
어린아기
찬바람 분다
초 승 달
억 새 꽃
바 다 가
불타는 번뇌
가 을 밤
가 을 달
달을 길어올려라
공 부
태평치 못한 까닭
수 행
겨 울 새
기 침
겨울아,와보아
도 량
제7부 길을가다 길을 묻는다
'보 리 암'
가부좌틀고
도1
도2
노 스 님
사 미 승
지리산 고찰
'식 영 정'
참 배 객
화신불 보리
운 수 집
숲에 둘러싸여
산 동 네
갈 대
파 도 야
공동 묘지
무 안 땅
제8부 겨울 순백분논
겨울 순례자들
순백분눈
큰 눈
세 밑
불규칙한 자연
작은 하나
중고 자동차
시 간
배려할 줄 아는 습관
진 면 목
쌀
돌려주고싶어
제9부 부처본 마음
정 안
그건 내 제자야
4단계를 엮고갔소
본래 없는 나
끊어진 화두
자 족
법 우 야
새벽예불
부처본 마음
와선했네
마음보시
향불을 올립니다
못다한 신력
무제
이대로 좋아
비어있는 승방
죄짓기는 쉬워
절 간
부 처
새벽기도
이슬방울사리
제10부 산중집에 산다
송 아 지
검정고무신
헐클어진 실타래
소쩍새의 가르침
'운전사'천 불 천 탑
만 행
넋 새
알아야 복을 짓는다
묵언 미소
고 행
불길 못잡아
나 그 네
무엇이라 답할까
법 당
산중집에 산다
나그네 수심
지즌 꽃
하안거 결재 중에
새들의 사랑
새들의 노래
제11부 장시/가을향기
장시/가을향기
시인의말/빛깔소리들을 보고들으면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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