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먹고 시를 낚는다(천산 시선 82)
문창운 시집 『달을 먹고 시를 낚는다』. 법명이 '海心'인 스님의 두 번째 시집으로, 생활 언어로 쉽게 풀어낸 불교시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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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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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 봄 에
봄 소 식
창조의 화신
시샘바람
봄 기 운
부질없는 봄
봄비 오는 날
진 달 래
4월의 노래
지는 꽃 피는 꽃
산과 바다로
일하는 김 씨
부귀 영화
하 얀 산
가 로 수
겨울문턱
순 백 색
겨울 비파소리
강 추 위
자 명 등
마음 속이지 못하네
겨 울 산
겨울밤비
제2부 중서서기다리기
줄서서 기다리기
그사람의 손
자가용 승용차
신 호 등
바닷가에서
미완의 인생
쓰레받기
이 재 민
이 름
손
추석 대목
현 충 일
세 밑
뽑은 사람들
진실한 눈물
은 혜
태극 용사들
쇠 붙이
철 길 1
철 길 2
나 는 땅
뿌 리
풍 년 가
개 울 물
기 다 림
제 3부 '호국사'둘레산의 새
이소리 들어보시오
산 철 쭉
비가 내린다
물 소 리
4계의 숲
나 그 네
비오고 눈오면
4계는 색깔
아침안개
고요한 절집
햇 빛
들고양이
안 개
소 나 무
도라지꽃
다 람 쥐
황 혼
하늘땅 비바람
'호국사'통일 기원 시비
법 우
명 상
새 벽 달
정도 많았소
말일이 다한 시간 바삐가네
새 벽 꿩
참 배
기 도
자고간 나그네
새 벽
도닦는 ㅏ람
'호 국 사'
'호국사'둘레산의 새
제4부 어부는 물때만 기다린다
서 망 항
어 부
통통배타고
자은 해수욕장
들가운데 허수아비
상 경
동강에서
도리포구
화 원 벌
남쪽으로 가는 배
고향가는 길
톱머리 해수욕장
고하도 뱃노래
원드서필
까 치 집 2
'미당 기념관'
'식 영 정'2
한 강
동강 나루터
불무재 공원
새미항 등대
77번 도로따라
회산 변방죽
선 유 도
임자없는 논도랑지
완도 수목원
제5부 겨울에 핀 철쭉
갑자생누이
거 미 줄
돌 풍
가을을 끌고간다
겨울바람 분다
풀 꽃 씨
친구야,단풍잎을 보자
찬 바 람
숲들의 생명
벚꽃나무
겨울에 핀 철쭉
여 름
제6부 구름과 맞바람
맞 바 람
비
무 더 위
장 마 철
바람따라서
바 람
소 낙 비
큰비바람
잡 초
장마철 파도
연 탄
바람부는 창
장대비 천둥소리
장마 이겼네
모기와의 전쟁
구름과 바람
얼음과자
제7부 복다림
빗 소 리
폭 우
배적삼 젖는다
3복 중에
비 바 람
복 다 림
큰 바 람
더위삭힌 바닷가
설대 목장터
제8부 '호국사'가는길
홍도가는 괘속선
진도아리랑
'호국사'가는 길
할 머 니
갯 벌
해 수 욕
당산나무
간 이 역
칠산바다
승 달 산
하구원에서
용 마 루
고 향
국도변 코스모스
작은 호수
그 여 인
독거 노인
헐떡고개할머니
달라진 영산강
웃는 노처녀
백사장에서
병 실
목마른 여인
경 로 당
맑은 호수
제9부 수선화 앞에서,그냥 가세요
빈 집
수선화앞에서
새들의 사랑
까치가 울면
사랑이란
조시/섧게 가셨습니다
화장 공장
스치는 인연
부끄럼 탄식하네
시를 읽는다
새가 되어
상가에서
못 다 함
어머니 생각
3월은 봄인데
불
그냥 가세요
제10부 해가 밝아도 내 그림자 없네
5월이 되면
무 더 위
소나기 가고난 뒤에
바람이 와서
거 짓
아기부처님
붕어울음
생사가 하나야
상 처
방 생
물 난 리
봄의 극락
서울손님 눈에 갇혀
문
수 행
외 로 움
대보름달
수 재
새벽이 춥다고 운다
전 등
기 우
진 위
한 생 각
제11부 물오른 가지에서 피리소리 난다
산에서 사는 이유
경 칩
청 혼
봄여름 가을 겨울
끌려가는 삶
환희심 갖고산다
획
연화세계
한 길
백중날새벽
메리 크리스머스
타평하리
은 혜
구 도
군 주
재 난
단 비
시인의 말/'숨어있는 흥미로운 시어속에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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