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여 햇빛이여 숲이여(천산 시선 92)
박동정 제6시집
박동정의 제6시집 『하늘이여, 햇빛이여, 숲이여』. 크게 6부로 나눠 구성했으며 표제작인《하늘이여, 햇빛이여, 숲이여》를 포함하여 《약소 민족의 영혼같은 생명》, 《봄을 부르는 철새》, 《낙엽엔 서글픔이》, 《자연의 요동앞에 무력한 군상들》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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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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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한해의 등산길
한해의 등산길
하늘이여, 햇빛이여, 숲이여
비에 젖은 부처님 오신 날
문경새재
상고대의 겨울산
도봉산 '靑薰岩'
강가의 회상
빗속 기백
순결의 백설길
구름의 黃山
갈대오솔길
제2부 약소 민족의 영혼같은 생명
삼베가 될 때까지
농촌의 동짓밤
이름모를 자줏빛꽃
아쉬움
가뭄
약소 민족의 영혼같은 생명
마음먹기에 달린 삶
설맞이 귀성 행렬을 보며
그리운 유년 시절
생일 선물
찰스(Charles) 강변에서
길
제3부 봄을 부르는 철새
山梅花
煙霧
소생의 기운
봄을 부르는 철새
발랄한 5월 산야
보슬비
봄볕은 희망의 나래
제비꽃
낙타풀
송화가루 날릴 때면
영산홍꽃이 필 때면
싱그러운 아침
결실을 향한 푸른 손길
小暑의 들녘
제4부 가을을 찾아서
널뛰는 계절
가을의 기척
분재꽃
달빛
코스모스 길
가을을 찾아서
들국화의 운명
가을비
낙엽엔 서글픔이
늦가을(晩秋)
눈이 내린다
雪夜의 적막
제5부 멀리 느껴지는 봄
생명의 끈질김이여
잠 안오는 밤
3거리 주막
월미도
낙엽과 인생
어지러운 세태
자연의 요동앞에 무력한 군상들
멀리 느껴지는 봄
홍수에다 물벼락까지
제6부 인류 역사의 부침과 사회 제도 차이의 현장
룩소르엔 나일 강만 여전
렙티스 마그너(Leptis Magna)에서
잉카의 폐허에 서다
발틱 해상에서
기행 산문시/ 동 유럽 여행에서의 깨달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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