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천 달빛(천산시선 108-1)
서향 첫민조시집
서향 시집 [무언천 달빛]. 서향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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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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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직지사' 단풍물
'직지사' 매미
'운재사' 예수
'송광사' 햇살
애기똥풀꽃
손가락 춤가락
'보문사' 바람
'용궁사' 파도소리
비먹는 '도림사'
가 을 밤
제2부 절 하나 낳았네
'백양사' 꽃잎
'내소사' 단청
'봉정암' 해돋이
두타산 '삼화사'
'쌍계사' 봄
'도선사' 담벼락
아자방 '칠불사
'도선사' 봄길
佛 바람
'낙산사 홍련암'
봄 동 백
'개암사' 바위
뿔 셋
천마산 단풍비
수 륙 제
제3부 도솔천 안개옷
천 둥
가을걷이
햇빛독경
백송 한 그루
햇 살 꽃
귀빠진 날
안개구도승
달마산 '미황사'
밤 송 이
항 아 리
까마귀 독경
고추잠자리
오 동 꽃
'쌍계사' 구름빛
'원효사' 수박꽃
홍 매
'범어사' 운해
'월정사' 하늘
'미황사' 구름
밤 송 이
제4부 無言天 홍시
無 言 天
홍 시
백 산 차
'통도사' 새소리
산중의 마리아 '한산사'에서
달 빛 글
'향일암' 계단
봄진눈깨비
'옥천암' 물때
'해인사 백련암'
'설악산' 하늘바다
단 풍
미 륵
박꽃등불
대 보 름
비맞는 부처님
팔 공 산
함박눈 속내
새 벽 빛
차향 만 리
제5부 너와 나는 빈집
사 는 건
정 월
無 花
물봉숭아
백 련
자귀나무꽃
이 끼
앵 두 씨
단풍하늘
늦 가 을
몸 살
손 톱
가 을 향
봄 꽃
성 탄 절
실 바 람
겨울향내
거북이 신묘년
틈 새
적 멸
햇살 먹는 날
민 낮 달
제6부 흔들려서 좋다
한 로 절
밤
여의주 가르기
참 선
꽃 보 살
첫 눈
'홍 련 암' 1
'홍 련 암' 2
연 등
'적멸 보궁' 1
'적별 보궁' 2
겨울하늘
단 풍 불
숨 결
빈 집
감 꽃
황 국
메 화 잎
맛
겨울, 오지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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