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 흘러가면서(천산시선 120)
최림 첫시집
최림 첫시집 [물흐르듯 흘러가면서].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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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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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껍데기속 알맹이노래
제2부 혼에 새겨진 시어들
제3부 금그릇은 깨어지고
제4부 하강의 비밀
제5부 세 치 혀의 불길
제6부 물속에도 피는 봄꽃
제7부 꽃나무가 서있는 곳
제8부 새봄날과 마가을
제9부 민들레 꽃무덤
제10부 비단웃음소리 들려오는 날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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