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민트 허브(천산시선 131)
시집 『애플민트 허브』는 〈애플민트 허브〉, 〈한 호흡 멈추고 싶다〉, 〈찔레꽃 잠깐 피었을까〉, 〈그리움조차 놓아주었다〉, 〈내일이 시끄럽게 엎어진다〉, 〈햇살드는 아침〉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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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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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곱게 다듬어진 나무에 나를 누인 듯'/정송희
제1부_ 애플민트 허브
제2부_ 한 호흡 멈추고 싶다
제3부_찔레꽃 잠깐 피었을까
제4부_그리움조차 놓아주었다
제5부_내일이 시끄럽게 엎어진다
제6부_햇살드는 아침
제7부_마음그릇 키우기
제8부_단풍나무나라 별똥별
제9부_징검다리 건너가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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