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키즈 상위 1퍼센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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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대기업보다 미래 역량 키우는 일이 우선입니다!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우리나라 교육을 비판했습니다. 일본은 2013년 6월, 150년 만에 교육혁명을 단행했습니다. 이유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입니다. 불안한 부모들은 묻습니다. ‘변혁의 시대,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 하는 교육이 진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저자는 이 물음에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하버드 교육법’,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교육에서 해답을 찾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하버드 교육법’을 소개한 최초의 유초등학부모계발서입니다. 자녀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입학을 앞둔 학부모부터 현재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 모두가 꼭 읽어야 할 기본 중의 기본, ‘언어교육의 본질’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후 함께하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미래 역량을 어떻게 키우고 공부해 나가는지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아 시기나 초등 시기부터 한 단계씩 공부해 나간다면 논술 ㆍ 독서 ㆍ 글쓰기 ㆍ 수학 ㆍ 영어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문해력과 자기주도학습력을 키워주고 나아가 창의력과 공감력을 길러줍니다. 또 불안감과 막연한 기대감에 지출하는 학원비가 고민인 부모들에게는 경제적 자유를 갖게 해줍니다. 사교육에 대한 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아이와 함께한다면 이러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미래 인재로 성장할 것입니다.
명문대. 대기업보다 미래 역량 키우는 일이 우선입니다!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우리나라 교육을 비판했습니다. 일본은 2013년 6월, 150년 만에 교육혁명을 단행했습니다. 이유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입니다. 불안한 부모들은 묻습니다. ‘변혁의 시대,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 하는 교육이 진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저자는 이 물음에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하버드 교육법’,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교육에서 해답을 찾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하버드 교육법’을 소개한 최초의 유초등학부모계발서입니다. 자녀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입학을 앞둔 학부모부터 현재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 모두가 꼭 읽어야 할 기본 중의 기본, ‘언어교육의 본질’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후 함께하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미래 역량을 어떻게 키우고 공부해 나가는지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아 시기나 초등 시기부터 한 단계씩 공부해 나간다면 논술 ㆍ 독서 ㆍ 글쓰기 ㆍ 수학 ㆍ 영어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문해력과 자기주도학습력을 키워주고 나아가 창의력과 공감력을 길러줍니다. 또 불안감과 막연한 기대감에 지출하는 학원비가 고민인 부모들에게는 경제적 자유를 갖게 해줍니다. 사교육에 대한 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아이와 함께한다면 이러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미래 인재로 성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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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재환 작가, 안현숙 작가, 이연순 독서코칭전문가, 김영환 1인기업 국민멘토 강력 추천!★
입시 위주의 단순 암기 및 주입식 교육, 성적 중심의 서열화를 벗어나지 못하는 학교 현장, 사교육비로 가계 경제가 휘청거리는 부모에게 던지는 하버드 키즈 교육법!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에 몰입하라
변혁의 시대,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비트코인, 메타버스, NFT, 자율주행차 부모들이 어렸을 때 들어보지 못한 말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진짜 돈을 대체하려 하고 메타버스 안에서는 가상의 지구 땅을 사고팔고, 컴퓨터 안의 이미지가 몇 억 원에 팔리고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겪어보지 못한 신세계가 왔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느끼기 전에 이미 와 있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변화일까?
인공지능은 이미 변호사와 의사, 약사, 애널리스트의 자리를 위협하고 대체하고 있습니다. 소위 화이트칼라로 많은 연봉을 받는 분야입니다. 공상과학 속에 나오는 이야기야 하고 웃어넘길 수 있을까요?
2013년 켄쇼라는 인공지능이 골드만삭스 뉴욕 본사에 입사했습니다. 불평불만, 퇴근과 쉬는 시간 없이 수도승처럼 묵묵히 일만 했습니다. 600명의 트레이더가 한 달에 처리할 일을 고작 3시간 20분 만에 끝냈습니다. 이에 더해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안겨 주었습니다. 598명의 트레이더는 짐을 싸서 떠났습니다. 오로지 두 명만이 남았는데 이들은 인공지능 켄쇼를 보좌하는 역할이었습니다. 2016년에는 IBM이 만든 로스라는 인공지능이 뉴욕의 한 로펌에 입사하였고 같은 해 우리나라 가천대학교 길병원에도 인공지능 의사 왓슨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설명처럼 인공지능의 목적은 저임금자를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고직급, 고임금 종사자를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럼 저 직급, 저임금자는 안심할 수 있을까?
극장과 지하철의 매표소 직원, 패스트 푸드점의 주문받는 알바생, 편의점 알바생들, ARS 상담원들은 다들 어디로 갔을까요? 기계로 대체되었고 대체 되고 있는 중입니다. 대체 기술이 이전에 나왔지만 인건비가 기계 비용보다 싸기 때문에 고용을 유지한 것일 뿐입니다. 신규 입주아파트들 상가의 무인점포를 보면 변화를 더욱더 느낄 것입니다.
2022년 9월 16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총파업이 있었습니다. 거리에 3만여 명의 은행관계자들이 길거리로 나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금융 마비를 걱정하였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은 금융 총파업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은행의 모든 업무들은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전산화로 은행의 유휴인력이 많고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자신들이 스스로 증명했다고 평가합니다.
앞의 예처럼 우리는 언제든지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계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아직 비용대비 인건비 차이와 사회 충격 완화 목적으로 완전한 변화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의사와 변호사를 대체한다는 것을 알지만, 3차 산업 시대에서 정해진 길만을 걸어온 부모들은 정해진 길이 없는 지금이 혼란스럽습니다. 알 수 없는 어두운 길을 아이들에게 가게 하려니 부모들은 불안합니다. 일부 부모들은 노후를 포기하고 자신들이 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교육을 합니다. 부모는 부모대로 힘들고 아이는 아이대로 지칩니다. 이런 교육들이 아이에게 필요는 하기나 할까요?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것의 80~90%는 아이들이 40대가 됐을 때 전혀 쓸모없을 가능성이 크다. 어쩌면 수업시간이 아니라 휴식시간에 배우는 것들이 아이들이 나이 들었을 때 더 쓸모 있을 것이다." 라는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하라리의 말에 더 불안하기만 합니다.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도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 저자는 변화를 대처하는 방법에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변화를 대처하는 세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내가 어떤 것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인지한다.(메타인지)
2) 문제를 발견하면 문제를 분석하고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학습한다.(듣기, 읽기)
3) 마지막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말하기, 쓰기)
저자는 이 방법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문제 처리를 위한 창의성을 키워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합니다.
그럼 창의성 교육을 학교에서 바랄 수 있을까?
저자는 창의성 교육을 학교에서 하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 우리 교육 과정은 프러시아의 교육과정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들의 교육목적은 대량으로 군인과 노동자를 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은 이 교육제도를 가져와 자기 나라에 이식하고 식민지인 우리나라에는 더욱더 철저하게 새겨 넣습니다. 일본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2013년 6월 과거의 교육제도를 폐지하고 150년 만에 교육혁명을 단행했는데, 우리는 어떨까요? 저자는 독자들이 알 것이라고 답을 하지 않습니다.
하버드의 진정한 교육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다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변혁의 시대에 반드시 갖춰야 하는 공감과 창의성을 지닌 아이가 될까요? 외풍에 단단한 아이로 클까요? 저자는 하버드 교육법에서 해답을 찾습니다. 하버드는 이미 강의를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공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업시간에는 치열하게 토론을 하는 것에 답이 있습니다. 즉, 수업 전에 듣기와 읽기로 인터넷에 공개된 강의로 지식을 습득하고 수업시간에는 배운 지식을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말하기와 쓰기로 배출합니다. 배출하는 도중에 나와 다른 시각과 비판에 내 생각이 융합하여 새로운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것이 창의력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하버드의 진정한 교육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전공 수업과 언어교육 수업이 같은 학점, 같은 시간이고 세계의 리더들이 하버드 출신이라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우리는 아니라 반론을 할 수 없습니다. 하버드가 강조하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는 세기를 관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었습니다.
어떻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교육을 할 것인가?
저자는 아주 간단하다고 말합니다. 먼저 하버드 키즈 부모들의 절대 원칙 6가지 소개하고 이 원칙을 꼭 지키라고 말합니다. 절대 원칙이라고 하면 어려운 것일까요?
1) 부모가 모범을 보여라.
2) 항상 웃게 하라.
3) 잠을 충분히 재워라.
4) 아이와 함께 인형 놀이, 역할극을 하라.
5) 스킨쉽으로 애착을 형성하라.
6) 스마트폰은 최대한 늦게 줘라.
예처럼 아주 간단합니다. 부모들이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것들입니다. 저자는 부모가 먼저 실천한 후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책에 관해 말하고 그것을 글로 쓰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더 많은 활동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따라 하기도 쉽습니다. 가장 강조하는 것은 '부모가 함께 아이와 추억을 쌓아 나가라'고 합니다. 부모가 실천하지 않고 아이에게만 공부하라는 것은 공부하는 아이 앞에서 예능프로를 보며 웃고 떠드는 생각 없는 부모와 같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이런 경험을 한 아이가 혼자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을 할까요?
언어교육은 미래를 여는 힘
책에는 듣기와 말하기, 읽기, 쓰기를 어떻게 함께하는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그려놨습니다. 설명만 들으면 매우 어려울 것 같은데 막상 읽어 보면 너무 간단하여 '이거였어.' 하며 웃어넘길 정도입니다.
하루 15분의 투자로 아이를 외풍에 당당히 맞서고 변혁의 시대를 준비하는 하버드 키즈로 키울 수 있습니다. 더하여 하늘이 준 선물, 아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하버드 키즈로 키우는 것은 부모님의 사람과 작은 실천입니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독서법과 글쓰기 법은 어른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자녀가 있으면서 자신도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더욱더 추천합니다.
지금은 명문대에 들어가거나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보다 미래 역량인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공감력, 소통력을 키우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자녀교육의 성공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우리 사회에서 성공의 의미가 변하고, 성공에 대한 사람들의 잣대가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변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10년 후 명문대나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 창의력, 비판적사고력, 공감력을 키우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하버드 키즈 상위 1퍼센트의 비밀》가 그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지금당장 시작해보십시오.
■ 장별요약
제1장, 지금 하는 공부가 필요할까? 1957년 러시아 위성 스푸트니크에 의한 미국의 정신적 충격을 영화를 통해 소개한다. 작가는 이 시기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히든 피겨스〉 장면을 들어 변화는 언제나 조용히, 빠르게 왔다. 변화하지 않는 자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한다. 이어서 우리에게 언제 다가왔는지조차 느끼지 못하는 '4차 산업의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가?'라는 큰 질문을 던진다. 대답은 한국의 학교교육을 비관적으로 진단한 앨빈 토플러의 말로 대신한다. 암울한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보여 주지만 읽기와 쓰기를 중심으로 한 언어교육으로 아이들이 헤쳐나갈 힘을 키워줄 수 있다는 희망찬 방법을 제시한다.
제2장, 언어교육에 앞서 아이의 행복이 우선이고 부모와의 애착 형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러 사례를 들어 강조한다. 언어교육의 중요성, 지금의 부모님 학력이면 충분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는 따로 생각지 말고 함께 가야 한다. 언어교육은 한 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시작해야 한다. 아이는 항상 웃어야 하며 충분히 놀고 자야 한다. 스마트폰은 책임질 나이에 주어야 한다. 이 이야기들은 마지막 목차인 언어교육이 아이의 진정한 삶을 찾는 교육이라는 것으로 귀결한다.
제3장, 듣기 교육은 태아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아빠가 시작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아빠와 엄마가 수다쟁이일수록 아이의 언어능력은 향상된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굳어진 부의 대물림을 넘어서는 방법이고 절대로 7세 이전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지 말라고 누누이 강조한다. 대신 책을 열심히 읽어주라고 한다.
제4장, 아이와 함께하는 '산책은 말하기 교육의 시작이고 감성교육은 덤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우습게 생각한 인형놀이, 장난감 역할극이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우며, 이렇게 키운 말하기는 엄마, 아빠와 함께 하브루타를 통해 생각의 크기를 키워나간다고 설명한다.
제5장, 독서는 자기와의 끊임없는 물음이며 독서를 통하여 사물과 사건을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통찰의 힘을 키워준다고 강조한다. 이어, 독서를 하는 다섯 가지 원칙과 낭독으로 바른 독서습관을 잡는 법을 이야기한다.
제6장, 1984년 슈퍼볼 경기에 방영된 〈1984〉를 패러디한 광고와 고전 읽기 프로젝트로 노벨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시카고대학의 예를 들어 고전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졌는지 설명한다. 또한, 어려운 것만이 고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어려운 고전은 덮고 쉬운 고전을 읽으라고 고전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제7장, 쓰기는 언어교육 최고의 경지로 아이에게 읽었으면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한 줄 쓰기, 세줄 쓰기, 목차 쓰기, 서평 쓰기 방법을 가르쳐 준다. 더 나아가 자기주장 글쓰기 방법을 가르쳐 주고 글을 완성도 있게 쓰는 묘사와 오감 쓰기, 퇴고 방법을 가르쳐 준다.
암울하게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 정해진 길이 사라진 외풍이 많은 변혁의 시대에 굳건하게 자신의 꿈을 실천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언어교육을 해야 합니다. 언어교육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하찮게 생각했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언어교육의 전부입니다. 하버드는 설립된 1636년 이후부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과거와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언어교육의 바탕은 부모의 사랑이고 시작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작은 실천입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그것을 글로 남긴다면, 당신의 아이도 하버드 키즈입니다.
입시 위주의 단순 암기 및 주입식 교육, 성적 중심의 서열화를 벗어나지 못하는 학교 현장, 사교육비로 가계 경제가 휘청거리는 부모에게 던지는 하버드 키즈 교육법!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에 몰입하라
변혁의 시대,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비트코인, 메타버스, NFT, 자율주행차 부모들이 어렸을 때 들어보지 못한 말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진짜 돈을 대체하려 하고 메타버스 안에서는 가상의 지구 땅을 사고팔고, 컴퓨터 안의 이미지가 몇 억 원에 팔리고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겪어보지 못한 신세계가 왔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느끼기 전에 이미 와 있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변화일까?
인공지능은 이미 변호사와 의사, 약사, 애널리스트의 자리를 위협하고 대체하고 있습니다. 소위 화이트칼라로 많은 연봉을 받는 분야입니다. 공상과학 속에 나오는 이야기야 하고 웃어넘길 수 있을까요?
2013년 켄쇼라는 인공지능이 골드만삭스 뉴욕 본사에 입사했습니다. 불평불만, 퇴근과 쉬는 시간 없이 수도승처럼 묵묵히 일만 했습니다. 600명의 트레이더가 한 달에 처리할 일을 고작 3시간 20분 만에 끝냈습니다. 이에 더해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안겨 주었습니다. 598명의 트레이더는 짐을 싸서 떠났습니다. 오로지 두 명만이 남았는데 이들은 인공지능 켄쇼를 보좌하는 역할이었습니다. 2016년에는 IBM이 만든 로스라는 인공지능이 뉴욕의 한 로펌에 입사하였고 같은 해 우리나라 가천대학교 길병원에도 인공지능 의사 왓슨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설명처럼 인공지능의 목적은 저임금자를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고직급, 고임금 종사자를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럼 저 직급, 저임금자는 안심할 수 있을까?
극장과 지하철의 매표소 직원, 패스트 푸드점의 주문받는 알바생, 편의점 알바생들, ARS 상담원들은 다들 어디로 갔을까요? 기계로 대체되었고 대체 되고 있는 중입니다. 대체 기술이 이전에 나왔지만 인건비가 기계 비용보다 싸기 때문에 고용을 유지한 것일 뿐입니다. 신규 입주아파트들 상가의 무인점포를 보면 변화를 더욱더 느낄 것입니다.
2022년 9월 16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총파업이 있었습니다. 거리에 3만여 명의 은행관계자들이 길거리로 나왔습니다. 많은 이들이 금융 마비를 걱정하였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은 금융 총파업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은행의 모든 업무들은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전산화로 은행의 유휴인력이 많고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자신들이 스스로 증명했다고 평가합니다.
앞의 예처럼 우리는 언제든지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계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아직 비용대비 인건비 차이와 사회 충격 완화 목적으로 완전한 변화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의사와 변호사를 대체한다는 것을 알지만, 3차 산업 시대에서 정해진 길만을 걸어온 부모들은 정해진 길이 없는 지금이 혼란스럽습니다. 알 수 없는 어두운 길을 아이들에게 가게 하려니 부모들은 불안합니다. 일부 부모들은 노후를 포기하고 자신들이 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교육을 합니다. 부모는 부모대로 힘들고 아이는 아이대로 지칩니다. 이런 교육들이 아이에게 필요는 하기나 할까요?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것의 80~90%는 아이들이 40대가 됐을 때 전혀 쓸모없을 가능성이 크다. 어쩌면 수업시간이 아니라 휴식시간에 배우는 것들이 아이들이 나이 들었을 때 더 쓸모 있을 것이다." 라는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하라리의 말에 더 불안하기만 합니다.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도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 저자는 변화를 대처하는 방법에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변화를 대처하는 세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내가 어떤 것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인지한다.(메타인지)
2) 문제를 발견하면 문제를 분석하고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학습한다.(듣기, 읽기)
3) 마지막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말하기, 쓰기)
저자는 이 방법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문제 처리를 위한 창의성을 키워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합니다.
그럼 창의성 교육을 학교에서 바랄 수 있을까?
저자는 창의성 교육을 학교에서 하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 우리 교육 과정은 프러시아의 교육과정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들의 교육목적은 대량으로 군인과 노동자를 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은 이 교육제도를 가져와 자기 나라에 이식하고 식민지인 우리나라에는 더욱더 철저하게 새겨 넣습니다. 일본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2013년 6월 과거의 교육제도를 폐지하고 150년 만에 교육혁명을 단행했는데, 우리는 어떨까요? 저자는 독자들이 알 것이라고 답을 하지 않습니다.
하버드의 진정한 교육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다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변혁의 시대에 반드시 갖춰야 하는 공감과 창의성을 지닌 아이가 될까요? 외풍에 단단한 아이로 클까요? 저자는 하버드 교육법에서 해답을 찾습니다. 하버드는 이미 강의를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공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업시간에는 치열하게 토론을 하는 것에 답이 있습니다. 즉, 수업 전에 듣기와 읽기로 인터넷에 공개된 강의로 지식을 습득하고 수업시간에는 배운 지식을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말하기와 쓰기로 배출합니다. 배출하는 도중에 나와 다른 시각과 비판에 내 생각이 융합하여 새로운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것이 창의력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하버드의 진정한 교육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전공 수업과 언어교육 수업이 같은 학점, 같은 시간이고 세계의 리더들이 하버드 출신이라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우리는 아니라 반론을 할 수 없습니다. 하버드가 강조하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는 세기를 관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었습니다.
어떻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교육을 할 것인가?
저자는 아주 간단하다고 말합니다. 먼저 하버드 키즈 부모들의 절대 원칙 6가지 소개하고 이 원칙을 꼭 지키라고 말합니다. 절대 원칙이라고 하면 어려운 것일까요?
1) 부모가 모범을 보여라.
2) 항상 웃게 하라.
3) 잠을 충분히 재워라.
4) 아이와 함께 인형 놀이, 역할극을 하라.
5) 스킨쉽으로 애착을 형성하라.
6) 스마트폰은 최대한 늦게 줘라.
예처럼 아주 간단합니다. 부모들이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것들입니다. 저자는 부모가 먼저 실천한 후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책에 관해 말하고 그것을 글로 쓰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더 많은 활동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따라 하기도 쉽습니다. 가장 강조하는 것은 '부모가 함께 아이와 추억을 쌓아 나가라'고 합니다. 부모가 실천하지 않고 아이에게만 공부하라는 것은 공부하는 아이 앞에서 예능프로를 보며 웃고 떠드는 생각 없는 부모와 같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이런 경험을 한 아이가 혼자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을 할까요?
언어교육은 미래를 여는 힘
책에는 듣기와 말하기, 읽기, 쓰기를 어떻게 함께하는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그려놨습니다. 설명만 들으면 매우 어려울 것 같은데 막상 읽어 보면 너무 간단하여 '이거였어.' 하며 웃어넘길 정도입니다.
하루 15분의 투자로 아이를 외풍에 당당히 맞서고 변혁의 시대를 준비하는 하버드 키즈로 키울 수 있습니다. 더하여 하늘이 준 선물, 아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하버드 키즈로 키우는 것은 부모님의 사람과 작은 실천입니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독서법과 글쓰기 법은 어른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자녀가 있으면서 자신도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더욱더 추천합니다.
지금은 명문대에 들어가거나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보다 미래 역량인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공감력, 소통력을 키우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자녀교육의 성공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우리 사회에서 성공의 의미가 변하고, 성공에 대한 사람들의 잣대가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변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10년 후 명문대나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 창의력, 비판적사고력, 공감력을 키우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하버드 키즈 상위 1퍼센트의 비밀》가 그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지금당장 시작해보십시오.
■ 장별요약
제1장, 지금 하는 공부가 필요할까? 1957년 러시아 위성 스푸트니크에 의한 미국의 정신적 충격을 영화를 통해 소개한다. 작가는 이 시기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히든 피겨스〉 장면을 들어 변화는 언제나 조용히, 빠르게 왔다. 변화하지 않는 자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한다. 이어서 우리에게 언제 다가왔는지조차 느끼지 못하는 '4차 산업의 변화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가?'라는 큰 질문을 던진다. 대답은 한국의 학교교육을 비관적으로 진단한 앨빈 토플러의 말로 대신한다. 암울한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보여 주지만 읽기와 쓰기를 중심으로 한 언어교육으로 아이들이 헤쳐나갈 힘을 키워줄 수 있다는 희망찬 방법을 제시한다.
제2장, 언어교육에 앞서 아이의 행복이 우선이고 부모와의 애착 형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러 사례를 들어 강조한다. 언어교육의 중요성, 지금의 부모님 학력이면 충분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는 따로 생각지 말고 함께 가야 한다. 언어교육은 한 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시작해야 한다. 아이는 항상 웃어야 하며 충분히 놀고 자야 한다. 스마트폰은 책임질 나이에 주어야 한다. 이 이야기들은 마지막 목차인 언어교육이 아이의 진정한 삶을 찾는 교육이라는 것으로 귀결한다.
제3장, 듣기 교육은 태아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아빠가 시작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아빠와 엄마가 수다쟁이일수록 아이의 언어능력은 향상된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굳어진 부의 대물림을 넘어서는 방법이고 절대로 7세 이전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지 말라고 누누이 강조한다. 대신 책을 열심히 읽어주라고 한다.
제4장, 아이와 함께하는 '산책은 말하기 교육의 시작이고 감성교육은 덤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우습게 생각한 인형놀이, 장난감 역할극이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우며, 이렇게 키운 말하기는 엄마, 아빠와 함께 하브루타를 통해 생각의 크기를 키워나간다고 설명한다.
제5장, 독서는 자기와의 끊임없는 물음이며 독서를 통하여 사물과 사건을 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통찰의 힘을 키워준다고 강조한다. 이어, 독서를 하는 다섯 가지 원칙과 낭독으로 바른 독서습관을 잡는 법을 이야기한다.
제6장, 1984년 슈퍼볼 경기에 방영된 〈1984〉를 패러디한 광고와 고전 읽기 프로젝트로 노벨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시카고대학의 예를 들어 고전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졌는지 설명한다. 또한, 어려운 것만이 고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어려운 고전은 덮고 쉬운 고전을 읽으라고 고전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제7장, 쓰기는 언어교육 최고의 경지로 아이에게 읽었으면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한 줄 쓰기, 세줄 쓰기, 목차 쓰기, 서평 쓰기 방법을 가르쳐 준다. 더 나아가 자기주장 글쓰기 방법을 가르쳐 주고 글을 완성도 있게 쓰는 묘사와 오감 쓰기, 퇴고 방법을 가르쳐 준다.
암울하게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 정해진 길이 사라진 외풍이 많은 변혁의 시대에 굳건하게 자신의 꿈을 실천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언어교육을 해야 합니다. 언어교육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하찮게 생각했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언어교육의 전부입니다. 하버드는 설립된 1636년 이후부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과거와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언어교육의 바탕은 부모의 사랑이고 시작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작은 실천입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그것을 글로 남긴다면, 당신의 아이도 하버드 키즈입니다.
목차
목차
1장 하버드 언어교육이 지금 필요한 이유
1. 〈히든 피겨스〉의 숨겨진 교훈 두 가지
2. 우리 아이들은 계산기가 되기 위해 공부한다
3. 무용지식을 가르치는 학교
4. 4차 산업혁명은 암울하게 다가왔다
5. 언어교육은 미래를 여는 힘
6. 자기주도학습은 언어능력의 두 바퀴 문해력과 어휘력으로
7. 읽기와 쓰기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사람들
8. 넘치는 정보 속에서 주체적인 나로 살게 하는 것, 언어교육
2장 하버드 키즈 부모들의 절대 원칙 6가지
1. 원칙1 : 부모가 모범을 보여라
2. 원칙2 : 스트레스는 아이의 뇌를 파괴한다. 항상 웃게 하라
3. 원칙3 : 공부보다 중요한 잠, 충분히 재워라
4. 원칙4 : 많은 장난감은 독, 결핍으로 생각하는 놀이를 하게 하라.
5. 원칙5 : 스킨십과 눈맞춤으로 애착을 형성하라
6. 원칙6 : 스마트폰은 독, 책임질 때 사 줘라
3장 부모와 함께하는 하버드 언어교육의 의미
1. 언어교육은 아이와 추억을 쌓는 여행
2. 부모의 사랑이면 어떤 교육도 가능하다
3.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는 뫼비우스 띠처럼 돌아간다
4. 언어교육의 적기는 없다. 한 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시작하라
5. 삶에 의미를 찾는 공부는 우리 아이 자살을 막는다
4장 듣기는 언어교육의 시작
1. 책 읽어주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2. 한글은 만 7세부터, 책 읽어 주기는 계속하라
3. 엄마, 아빠는 수다쟁이가 되라
4. 책을 읽어 주더라도 스킨십과 눈맞춤을 꼭 하라
5. 단계별로 책을 읽어줄 필요는 없다. 읽어 주는 이유를 알고 원칙만 지키면 된다
6. 책 읽어 주기로 기른 문해력은 부의 대물림을 넘어서는 마지막 수단
5장 말하기는 생각의 정리
1. 산책은 아이와의 대화 시간, 아이와 함께 산책하라
2. 3분 조리 있게 말하기로 지식을 정리하라
3. 공감능력을 키우는 인형놀이를 함께하라
4. 하브루타로 우리 아이를 하버드 키즈로 만들어라
6장 읽기는 통찰의 원천
1. 통찰로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독서의 목적
2. 다섯 가지 원칙으로 독서습관을 바르게 잡아라
3. 바른 '읽기 독립'은 낭독으로
7장 고전 읽기는 읽기의 완성
1. 깊고 힘 있는 생각은 고전으로 키워라
2. 어렵고 오래된 책만이 고전이 아니다
3. 고전으로 뇌 구조를 바꿔라
4. 고전은 사람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준다
5. 고전으로 상상력을 키워라
6. 고전, 어려운 것은 덮고, 읽기 쉬운 것부터 읽어라
8장 쓰기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1. 쓰기로 아이에게 마법의 지팡이를 선물하라
2. 손으로 쓰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뿜어져 나온다
3. 일기와 독후감은 한 줄 쓰기로 준비하라
4. 논술은 일기과 독후감으로 충분하다
5. 오감 쓰기와 대사로 글에 생동감을 입혀라
6. 퇴고를 통해 글을 배우고 완성하라
7. 자기주장 글쓰기는 최종병기
8. 도전함으로써 아이는 성장한다
1. 〈히든 피겨스〉의 숨겨진 교훈 두 가지
2. 우리 아이들은 계산기가 되기 위해 공부한다
3. 무용지식을 가르치는 학교
4. 4차 산업혁명은 암울하게 다가왔다
5. 언어교육은 미래를 여는 힘
6. 자기주도학습은 언어능력의 두 바퀴 문해력과 어휘력으로
7. 읽기와 쓰기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사람들
8. 넘치는 정보 속에서 주체적인 나로 살게 하는 것, 언어교육
2장 하버드 키즈 부모들의 절대 원칙 6가지
1. 원칙1 : 부모가 모범을 보여라
2. 원칙2 : 스트레스는 아이의 뇌를 파괴한다. 항상 웃게 하라
3. 원칙3 : 공부보다 중요한 잠, 충분히 재워라
4. 원칙4 : 많은 장난감은 독, 결핍으로 생각하는 놀이를 하게 하라.
5. 원칙5 : 스킨십과 눈맞춤으로 애착을 형성하라
6. 원칙6 : 스마트폰은 독, 책임질 때 사 줘라
3장 부모와 함께하는 하버드 언어교육의 의미
1. 언어교육은 아이와 추억을 쌓는 여행
2. 부모의 사랑이면 어떤 교육도 가능하다
3.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는 뫼비우스 띠처럼 돌아간다
4. 언어교육의 적기는 없다. 한 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시작하라
5. 삶에 의미를 찾는 공부는 우리 아이 자살을 막는다
4장 듣기는 언어교육의 시작
1. 책 읽어주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2. 한글은 만 7세부터, 책 읽어 주기는 계속하라
3. 엄마, 아빠는 수다쟁이가 되라
4. 책을 읽어 주더라도 스킨십과 눈맞춤을 꼭 하라
5. 단계별로 책을 읽어줄 필요는 없다. 읽어 주는 이유를 알고 원칙만 지키면 된다
6. 책 읽어 주기로 기른 문해력은 부의 대물림을 넘어서는 마지막 수단
5장 말하기는 생각의 정리
1. 산책은 아이와의 대화 시간, 아이와 함께 산책하라
2. 3분 조리 있게 말하기로 지식을 정리하라
3. 공감능력을 키우는 인형놀이를 함께하라
4. 하브루타로 우리 아이를 하버드 키즈로 만들어라
6장 읽기는 통찰의 원천
1. 통찰로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독서의 목적
2. 다섯 가지 원칙으로 독서습관을 바르게 잡아라
3. 바른 '읽기 독립'은 낭독으로
7장 고전 읽기는 읽기의 완성
1. 깊고 힘 있는 생각은 고전으로 키워라
2. 어렵고 오래된 책만이 고전이 아니다
3. 고전으로 뇌 구조를 바꿔라
4. 고전은 사람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준다
5. 고전으로 상상력을 키워라
6. 고전, 어려운 것은 덮고, 읽기 쉬운 것부터 읽어라
8장 쓰기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1. 쓰기로 아이에게 마법의 지팡이를 선물하라
2. 손으로 쓰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뿜어져 나온다
3. 일기와 독후감은 한 줄 쓰기로 준비하라
4. 논술은 일기과 독후감으로 충분하다
5. 오감 쓰기와 대사로 글에 생동감을 입혀라
6. 퇴고를 통해 글을 배우고 완성하라
7. 자기주장 글쓰기는 최종병기
8. 도전함으로써 아이는 성장한다
저자
저자
남궁용훈
두 아이의 아빠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까 고민하다 독서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결론을 얻고 아이와 함께 책을 치열하게 읽었습니다. 읽기의 완성은 글쓰기라는 생각에 글쓰기까지 도전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2017년에는 〈칼과 송곳니〉라는 단편소설로 병역문학상에 입선했고, 2021년에는 〈비돌이의 꿈〉이라는 동화로 공직문학상 금상(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도 함께 도전하여 2016년에 '학생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두 아이는 아빠를 따라 자연스럽게 독서를 하고 글쓰기를 익혔으며, 자기주도학습을 합니다. 아이들에게 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교육이 하버드 교육과 같다는 것을 알고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2005년, 청주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공모전'에 음식물 양을 측정하는 방식인 RFID로 참가하여 청주시장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전국의 아파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특허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 《헬리콥터 조종사와 정비사라면 반드시 읽고 익혀야 할 헬리콥터 엔진원리》, 《항공정비사 회전익 면장 구술대비》가 있습니다.
2005년, 청주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공모전'에 음식물 양을 측정하는 방식인 RFID로 참가하여 청주시장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전국의 아파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특허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 《헬리콥터 조종사와 정비사라면 반드시 읽고 익혀야 할 헬리콥터 엔진원리》, 《항공정비사 회전익 면장 구술대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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