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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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의대가 주목하는 공감의 힘!”
인공지능(AI) 시대를 앞두고 의학계와 교육계가 공감의 힘에 주목하고 있다. 2020년까지 710만 개의 직업이 사라지고 AI와 같은 신기술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시점에 기계가 갖추지 못한 인간의 역량으로 거론되는 것이 창의력과 소통능력, 그리고 협업력이다. 미래학자 · 교육학자들은 창의력 · 소통능력 · 협업력을 키울 방법으로 공감능력을 주시하고 있다. 공감능력은 인간이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미래에는 공감, 소통, 협업할 줄 아는 이들이 사회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는 이러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공감수업을 가동하고 있다. 우리 아이의 공감능력을 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형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융합교육이 중요하다. 협력하고 공감할 줄 아는 인성교육 역시 창의융합교육만큼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즉 다양한 상황을 주고 팀 단위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프로젝트 수업은 정해진 정답을 맞추려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교사와 아이가 서로 협력해 문제를 찾고 토론하며 이를 해결해 나가는 수업으로 역할을 분담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공감해 주는 능력을 키우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공감이 무엇인지, 공감능력을 왜 키워야 하는지, 공감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한 방법이 담겨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를 협력하고 공감할 줄 아는 인성을 갖춘 인재로 키워야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성적이 뒤처질까봐’ ‘좋은 대학에 못 갈까봐’ ‘성공하지 못 할까봐’ 성적과 학습 결과에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에 저자는 공감능력을 키우면 얼마나 행복한지, 어떻게 최고의 모습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공감수업은 이미 유치원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우리 아이 또한 공감능력을 길러 자신의 잠재력을 향상시키고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가 꼭 읽어야 하는 교과서다. 유아교육 전문가가 들려주는 아이들의 심리와 인성발달, 공감교육의 핵심과 본질을 과학적 이론을 토대로 면밀하게 분석한 책이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를 성찰하게 하는 책이다.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 반드시 ‘공감능력’ 키우기 바란다.
인공지능(AI) 시대를 앞두고 의학계와 교육계가 공감의 힘에 주목하고 있다. 2020년까지 710만 개의 직업이 사라지고 AI와 같은 신기술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시점에 기계가 갖추지 못한 인간의 역량으로 거론되는 것이 창의력과 소통능력, 그리고 협업력이다. 미래학자 · 교육학자들은 창의력 · 소통능력 · 협업력을 키울 방법으로 공감능력을 주시하고 있다. 공감능력은 인간이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미래에는 공감, 소통, 협업할 줄 아는 이들이 사회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는 이러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공감수업을 가동하고 있다. 우리 아이의 공감능력을 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형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융합교육이 중요하다. 협력하고 공감할 줄 아는 인성교육 역시 창의융합교육만큼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즉 다양한 상황을 주고 팀 단위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프로젝트 수업은 정해진 정답을 맞추려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교사와 아이가 서로 협력해 문제를 찾고 토론하며 이를 해결해 나가는 수업으로 역할을 분담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공감해 주는 능력을 키우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공감이 무엇인지, 공감능력을 왜 키워야 하는지, 공감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한 방법이 담겨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를 협력하고 공감할 줄 아는 인성을 갖춘 인재로 키워야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성적이 뒤처질까봐’ ‘좋은 대학에 못 갈까봐’ ‘성공하지 못 할까봐’ 성적과 학습 결과에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에 저자는 공감능력을 키우면 얼마나 행복한지, 어떻게 최고의 모습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공감수업은 이미 유치원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우리 아이 또한 공감능력을 길러 자신의 잠재력을 향상시키고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가 꼭 읽어야 하는 교과서다. 유아교육 전문가가 들려주는 아이들의 심리와 인성발달, 공감교육의 핵심과 본질을 과학적 이론을 토대로 면밀하게 분석한 책이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를 성찰하게 하는 책이다.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 반드시 ‘공감능력’ 키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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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래 살아갈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교육은 [공감]!"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남긴 말이다. 인공지능, 로봇 등이 판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명문대 진학' 중심의 교육이 바뀌지 않고 있다. 20년 후 사회에 나갈 우리 아이는 AI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가 살아남으려면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
4차 산업혁명은 AI, 로봇,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람의 지위와 역량을 강화하는 일종의 사람 중심의 혁명이다. 이 시대에는 고도화된 기술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 창의력, 소통력. 협업력을 갖춘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유치원 선생님, 원장으로 20년 넘게 생활하면서 정말 다양한 아이들과 함께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것은, 행복한 아이가 자신이 타고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두뇌에 행복감이 충만한 아이는 창의력, 문제해결력, 관계력, 소통력, 협업력 등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 즉, 지능과 감성 모두 조화를 이룬 균형 있는 행복한 두뇌를 가졌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의 두뇌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시작이자 마침표, 바로 공감이다.
하지만 공감이 우리 아이의 두뇌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공감은 타인의 감정이나 사고를 공유하는 기분이라고 정의한다. 사회 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감이 필요하다. 많은 뇌 과학자들이 말하듯이 뇌 발달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영유아기에 부모가 꼭 키워 줘야 하는 능력이 바로 공감능력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직도 학업성적 위주, 주입식 교육에 매달리고 있다. 앞으로 우리 아이 시대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를 생각해보거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 그냥 학교공부 열심히 해서 시험 잘 보고, 좋은 대학 진학해 졸업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 편안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게 부모들의 꿈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출간은 반갑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역량인 '공감력'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공감력의 중요성을 말하는 책은 서점에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실제로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그 경험을 바탕에 두고 공감능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주는 책은 드물다. 더욱이 이 책은 저자가 공감능력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교육 전문가인데다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기에 공감력을 키우는 데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능력 키우기, 놀이와 체험으로 공감력 키우기에 관한 공부법이다. 공감력을 키우면 얼마나 행복한지, 어떻게 최고의 모습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담은 영유아기 아이들의 성장 보고서다. 공감은 인류가 사회를 형성하면서 지금까지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공감은 창의력, 문제해결력, 소통능력, 협업력을 키우는 공부에 필요한 기본역량을 기르는 힘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 생길 직종 모든 것과 관련된 것이다. 공감능력이 일자리 창출하는 미래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변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온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책임질 우리 아이들을 위해 교육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그래야 생존이 가능하다. 성적위주가 아닌, 주입식교육이 아닌 창의력, 소통능력, 공감력을 키워 줘야 한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미래 인재의 핵심역량을 키우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수업》이 바로 그 해답이 될 것이다. 이러한 자녀교육법을 찾는 유치원 관계 종사자나 교사, 학부모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남긴 말이다. 인공지능, 로봇 등이 판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명문대 진학' 중심의 교육이 바뀌지 않고 있다. 20년 후 사회에 나갈 우리 아이는 AI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가 살아남으려면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
4차 산업혁명은 AI, 로봇,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람의 지위와 역량을 강화하는 일종의 사람 중심의 혁명이다. 이 시대에는 고도화된 기술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 창의력, 소통력. 협업력을 갖춘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유치원 선생님, 원장으로 20년 넘게 생활하면서 정말 다양한 아이들과 함께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것은, 행복한 아이가 자신이 타고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두뇌에 행복감이 충만한 아이는 창의력, 문제해결력, 관계력, 소통력, 협업력 등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 즉, 지능과 감성 모두 조화를 이룬 균형 있는 행복한 두뇌를 가졌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의 두뇌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시작이자 마침표, 바로 공감이다.
하지만 공감이 우리 아이의 두뇌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공감은 타인의 감정이나 사고를 공유하는 기분이라고 정의한다. 사회 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감이 필요하다. 많은 뇌 과학자들이 말하듯이 뇌 발달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영유아기에 부모가 꼭 키워 줘야 하는 능력이 바로 공감능력이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직도 학업성적 위주, 주입식 교육에 매달리고 있다. 앞으로 우리 아이 시대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를 생각해보거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 그냥 학교공부 열심히 해서 시험 잘 보고, 좋은 대학 진학해 졸업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 편안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게 부모들의 꿈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출간은 반갑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역량인 '공감력'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공감력의 중요성을 말하는 책은 서점에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실제로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그 경험을 바탕에 두고 공감능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주는 책은 드물다. 더욱이 이 책은 저자가 공감능력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교육 전문가인데다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기에 공감력을 키우는 데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능력 키우기, 놀이와 체험으로 공감력 키우기에 관한 공부법이다. 공감력을 키우면 얼마나 행복한지, 어떻게 최고의 모습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담은 영유아기 아이들의 성장 보고서다. 공감은 인류가 사회를 형성하면서 지금까지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공감은 창의력, 문제해결력, 소통능력, 협업력을 키우는 공부에 필요한 기본역량을 기르는 힘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 생길 직종 모든 것과 관련된 것이다. 공감능력이 일자리 창출하는 미래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변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온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책임질 우리 아이들을 위해 교육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그래야 생존이 가능하다. 성적위주가 아닌, 주입식교육이 아닌 창의력, 소통능력, 공감력을 키워 줘야 한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미래 인재의 핵심역량을 키우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수업》이 바로 그 해답이 될 것이다. 이러한 자녀교육법을 찾는 유치원 관계 종사자나 교사, 학부모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말
프롤로그
1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있나요?
- 공감력 있어야 행복한 능력자로 키울 수 있다
- 아이의 그림은 우리 가족의 거울이다
- 공감력을 키우려면 기본 생활 습관부터 바꿔라
- 놀이 학습은 '최고의 공감력' 키우기
- 일일이 공감하기엔 너무너무 바쁘다고요?
2부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력 키우기
- 지금부터 "아 그렇구나"라고 말해 주세요
- 3살이 되면 혼자서 신발을 신고 벗는다
- 아이에게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칭찬법과 의욕을 떨어뜨리는
칭찬법이 있다
- 마음을 이어 주는 포옹과 스킨십
- 배려심이 깊은 아이가 행복감이 더 높다
- 공감언어로 자존감과 자기주도적인 힘을 키운다
- 공감대화는 최고의 친구 사귀는 법
- 공감력과 이해력을 키우려면 '눈뽀뽀'를 마음껏 하게 두어라
- 대디 데이가 육아의 균형을 잡아 준다는 것 알고 있나요?
- 동생이 태어나면 동생 육아에 참여시켜라
- 공감하되 '바람 앞의 갈대'는 금물!
3부 놀이와 체험으로 신나게 공감력 키우기
- 오감 자극하는 놀이는 다중지능을 쭉쭉 성장시킨다
- 개방형 질문은 창의력을 쑥쑥 끌어올린다
- '노래의 최대 의의'는 집중력을 높이는 것
- 독서력이 뛰어난 사람은 공감력도 뛰어나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요리하면 머리와 센스가 좋은 아이로 자란다
- 승복할 줄 모르는 아이는 인간관계를 악화시킨다
- 먼저 자연학습부터 시작해 보자
- 부모와 함께하는 취미 생활은 협업력을 쑥쑥 키운다
- 백화점 가는 것보다 캠핑을 가라
4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당신, 당신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 아이는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 인성교육이 학교 성적보다 훨씬 중요하다
- 기적을 일으키는 장점일기
- 만약,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은?
에필로그
프롤로그
1부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있나요?
- 공감력 있어야 행복한 능력자로 키울 수 있다
- 아이의 그림은 우리 가족의 거울이다
- 공감력을 키우려면 기본 생활 습관부터 바꿔라
- 놀이 학습은 '최고의 공감력' 키우기
- 일일이 공감하기엔 너무너무 바쁘다고요?
2부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력 키우기
- 지금부터 "아 그렇구나"라고 말해 주세요
- 3살이 되면 혼자서 신발을 신고 벗는다
- 아이에게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칭찬법과 의욕을 떨어뜨리는
칭찬법이 있다
- 마음을 이어 주는 포옹과 스킨십
- 배려심이 깊은 아이가 행복감이 더 높다
- 공감언어로 자존감과 자기주도적인 힘을 키운다
- 공감대화는 최고의 친구 사귀는 법
- 공감력과 이해력을 키우려면 '눈뽀뽀'를 마음껏 하게 두어라
- 대디 데이가 육아의 균형을 잡아 준다는 것 알고 있나요?
- 동생이 태어나면 동생 육아에 참여시켜라
- 공감하되 '바람 앞의 갈대'는 금물!
3부 놀이와 체험으로 신나게 공감력 키우기
- 오감 자극하는 놀이는 다중지능을 쭉쭉 성장시킨다
- 개방형 질문은 창의력을 쑥쑥 끌어올린다
- '노래의 최대 의의'는 집중력을 높이는 것
- 독서력이 뛰어난 사람은 공감력도 뛰어나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요리하면 머리와 센스가 좋은 아이로 자란다
- 승복할 줄 모르는 아이는 인간관계를 악화시킨다
- 먼저 자연학습부터 시작해 보자
- 부모와 함께하는 취미 생활은 협업력을 쑥쑥 키운다
- 백화점 가는 것보다 캠핑을 가라
4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당신, 당신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 아이는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 인성교육이 학교 성적보다 훨씬 중요하다
- 기적을 일으키는 장점일기
- 만약,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은?
에필로그
저자
저자
추정희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 및 동 대학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했으며,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 두뇌영재교육 박사 과정에서 공부하고 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교사부터 원장이 되기까지 20년이 넘도록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다. 한때는 대학 강단에서 유아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강의를 했으며, 성남교육청 유치원교사 일일지도안 작성대회 심사위원, 성남교육청 유치원 교육과정 편성 운영 계획 검토위원, 경기도 교육청 유치원 교사 수업실기대회 심사위원, '4주기 2017 유치원 평가' 경기도 평가위원을 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인성교육의 적기인 유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모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부모특공대를 운영하고 있다.
추정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의 기반으로 공감능력을 내세운다. 앞으로의 시대에는 그 중심에 사람이 있다. 그래서 인재란 지식이 뛰어나고 지혜가 많은 사람뿐이 아니라 실수를 해도 너그러이 용서해 주고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감성이 풍부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동시에 이 시대에는 '창의력, 소통력, 공감력'으로 새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추정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의 기반으로 공감능력을 내세운다. 앞으로의 시대에는 그 중심에 사람이 있다. 그래서 인재란 지식이 뛰어나고 지혜가 많은 사람뿐이 아니라 실수를 해도 너그러이 용서해 주고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감성이 풍부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동시에 이 시대에는 '창의력, 소통력, 공감력'으로 새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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