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
비뇨기 질환 환자와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물어보는 106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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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기 전에 꼭 읽는 책!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진료를 받지 않아도
이 책을 보면 비뇨기 질환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이 해소된다.”
비뇨기의 모든 질환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풀어낸 비뇨의학 대중서!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종양학을 공부하고 현재 김천의료원 비뇨의학과 과장으로 근무 중인차우헌 박사가 몇 년간 환자와 보호자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06가지를 선별해 알기 쉽고 간결하게 답한다. 남성의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과 여성의 배뇨 장애와 요실금 등 많은 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내용부터 남성의 성기능과 성행위와 관련된 문제 그리고 요로결석의 진단과 치료, 소아의 음낭과 고환의 문제 등 환자와 보호자가 궁금해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친절히 안내한다. 이 책은 비뇨의학과 외래에 직접 찾아오는 환자분들, 인터넷 등에서 맞는 의학 정보에 갈급하는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하여 일반 의사들에게도 환자분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변이 난감할 때 찾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참고자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넷상에서 모여진 일반인들의 비뇨의학과 관련한 질문들,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모아진 질문들을 수년간에 걸쳐 정리하고 자료를 모아, 환자와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 위주로 추리고 문답식으로 구성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336쪽의 콤팩트한 분량이지만 비뇨의학과 관련한 궁금증을 총망라하여 그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비뇨의학계의 최신 경향과 엄선된 정보에 근거하여 차분하고 정확하게 설명을 이어간다. 비뇨의학과 질환 환자와 보호자를 향한 저자 차우헌 박사의 변함없는 따뜻한 시선과 진솔한 문체도 읽는 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진료를 받지 않아도
이 책을 보면 비뇨기 질환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이 해소된다.”
비뇨기의 모든 질환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풀어낸 비뇨의학 대중서!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종양학을 공부하고 현재 김천의료원 비뇨의학과 과장으로 근무 중인차우헌 박사가 몇 년간 환자와 보호자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06가지를 선별해 알기 쉽고 간결하게 답한다. 남성의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과 여성의 배뇨 장애와 요실금 등 많은 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내용부터 남성의 성기능과 성행위와 관련된 문제 그리고 요로결석의 진단과 치료, 소아의 음낭과 고환의 문제 등 환자와 보호자가 궁금해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친절히 안내한다. 이 책은 비뇨의학과 외래에 직접 찾아오는 환자분들, 인터넷 등에서 맞는 의학 정보에 갈급하는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하여 일반 의사들에게도 환자분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변이 난감할 때 찾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참고자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넷상에서 모여진 일반인들의 비뇨의학과 관련한 질문들,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모아진 질문들을 수년간에 걸쳐 정리하고 자료를 모아, 환자와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 위주로 추리고 문답식으로 구성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336쪽의 콤팩트한 분량이지만 비뇨의학과 관련한 궁금증을 총망라하여 그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비뇨의학계의 최신 경향과 엄선된 정보에 근거하여 차분하고 정확하게 설명을 이어간다. 비뇨의학과 질환 환자와 보호자를 향한 저자 차우헌 박사의 변함없는 따뜻한 시선과 진솔한 문체도 읽는 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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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인들을 위해 출간된 비뇨의학과 대중서!" "비뇨기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친절한 Q&A!" 우리의 생활이 윤택해지고 건강수명이 늘어나면서 비뇨의학은 우리의 생활과 더욱 밀접한 연관성을 갖게 되었다.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염 환자뿐 아니라 전립선암, 신장암과 방광암의 유병률은 더욱 증가하였다. 그리고 우리의 의료기술은 전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향상되었다.
비뇨의학과 질환은 대학병원에서 종양의 수술과 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예방과 조기진단이다. 하지만 비뇨기 질환이 있는데도 주위 사람들이나 담당 의사에게 자세히 물어보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병원에도 안 가고 혼자서 끙끙거리거나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더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들어서는 공중파 방송, 유튜브,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하여 건강과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가 제공되고 있지만 일반인의 입장에서 과연 무엇이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인지를 알 수가 없다. 또한 정작 본인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기는 더욱 어렵다.
이러한 이유로 저자는 외래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질환, 네이버와 구글, 다음, 유튜브 등에서 비뇨의학과와 관련된 질문,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하여 취합된 4만 개 이상의 질문 중에서 가장 보편적인 106가지의 질문을 선정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다룬 질환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의 소변의 생성, 이동, 저장, 배출에 관련된 불편감, 비뇨기계 종양, 손상, 감염, 결석, 신장의 기능 이상, 불임, 성기능 장애, 남성 갱년기, 선천성 기형 등 매우 다양하다. 즉 우리의 삶의 질에 매우 밀접한 영역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인들을 위해 출간된 비뇨의학 대중서로, 딱딱한 교과서적 구성이나 어려운 설명을 탈피하고 쉬운 문답식 구성을 하고 있다. 보편적이면서도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의학적 질문에 대한 객관적인 답을 제시하고 매우 쉽게 풀어서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유사 증상이 있거나 해당 질환들을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뿐만 아니라 예비환자, 보호자들이 비뇨의학과 질환을 이해하고 예방하는데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할 것이다.
120세 시대, 이 책이 비뇨의학에 대한 소개서로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비뇨의학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청량제의 역할을 감당하기리라 확신한다.
[추천사]
이번에 출간되는 차우헌 선생의《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는 매우 큰 의미를 지닙니다. 그동안 비뇨의학을 전문으로 공부하기 위한 교과서와 전문서적들은 많았지만, 비뇨의학 대중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정창욱
비뇨의학과에 대한 수많은 전문서적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아닌 시민들을 위한 책들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나마 비뇨의학과의 각 분과학회들에서 일반 시민들을 위한 소책자들을 발간하고 있지만 보통은 특정 질환에 대한 간단한 핸드북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비뇨의학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비뇨의학과 주임교수 서영진
이 책은 5년의 자료 수집을 포함한 준비를 거쳐 현대인들이 궁금해 하는 비뇨의학 문제를 오랜 기간 수많은 환자분들과 함께 쌓은 진료경험과 최신 학술적 근거에 의해 문답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대중의학 서적으로 환자를 포함한 일반인은 물론 환자들의 가려운 점을 긁어주어야 할 의료진에게도 필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비뇨의학과 교수 강택원
비뇨기계 종양과 결석, 전립선 질환뿐 아니라 남성 질환 등 전반적인 질환에 대해서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많은 그림과 쉬운 용어를 이용하여 알기 쉽고 객관적인 설명을 한 것이 눈에 띈다.
울산대학교 비뇨의학과 교수 문경현
이 책에서는 다양한 비뇨의학의 증상 및 치료에 대하여 의사들이 흔히 사용하는 의학적 용어와 내용을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일반적인 용어와 내용으로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흔하게 인지되고 있는 잘못된 정보를 찾아서 올바르게 전달하고, 음식 및 생활습관 등을 통한 예방 및 치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비뇨의학과 교수 김용준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일반인들의 눈높이에서 비뇨의학의 모든 것들을 풀어낸 이 책을 저술하기 위해 5년을 투자하여 열정을 다한 그의 모습에서, 비뇨의학에 대한 그만의 자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비뇨의학과 과장 윤종현
.
명의란 오랜 세월 많은 환자의 진료와 수술의 경험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저의 치료 결과를 보고 경북 영해에 거주하는 친구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 직전에 차우헌 박사의 권유에 따라 수술을 하지 않고 약물치료로 변경을 하여 지금은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으로 보고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SJ건설(주) 회장, 전 서울시 송파문화원장 김원섭
《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에서 저자는 대표적인 검색엔진에서 엄선된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100여 개의 비뇨기 질환 질문에 대해 실제 진료현장에서의 저자의 경험과 치료 성과를 토대로 차분하게 답변하며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조용준
비뇨의학은 남녀노소의 배뇨, 성기능 관련한 질환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오랜 시간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의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가운데 틈틈이 써 내려간 차우헌 박사님의《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는 비뇨기 질환과 관련한 의문을 문답식으로 설명하여 강렬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우리 집의 주치의가 될 것입니다.
JW중외제약 대표 신영섭
비뇨의학과 관련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책으로 우리 김천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유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상북도 김천의료원 원장 김미경
《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는 일반적으로 비뇨의학 분야에서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대화하듯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동탄성심병원 신경외과 교수 문승명
이 책은 비뇨의학 전문의가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100여 개의 문답으로 정리하여 객관적 사실을 쉽게 설명함으로써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겪고 있거나 고생한 경험이 있는 대중들에게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에이라인치과병원 대표원장 이재준
비뇨의학과 질환은 대학병원에서 종양의 수술과 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예방과 조기진단이다. 하지만 비뇨기 질환이 있는데도 주위 사람들이나 담당 의사에게 자세히 물어보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병원에도 안 가고 혼자서 끙끙거리거나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더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들어서는 공중파 방송, 유튜브,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하여 건강과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가 제공되고 있지만 일반인의 입장에서 과연 무엇이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인지를 알 수가 없다. 또한 정작 본인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기는 더욱 어렵다.
이러한 이유로 저자는 외래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질환, 네이버와 구글, 다음, 유튜브 등에서 비뇨의학과와 관련된 질문,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하여 취합된 4만 개 이상의 질문 중에서 가장 보편적인 106가지의 질문을 선정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다룬 질환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의 소변의 생성, 이동, 저장, 배출에 관련된 불편감, 비뇨기계 종양, 손상, 감염, 결석, 신장의 기능 이상, 불임, 성기능 장애, 남성 갱년기, 선천성 기형 등 매우 다양하다. 즉 우리의 삶의 질에 매우 밀접한 영역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인들을 위해 출간된 비뇨의학 대중서로, 딱딱한 교과서적 구성이나 어려운 설명을 탈피하고 쉬운 문답식 구성을 하고 있다. 보편적이면서도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의학적 질문에 대한 객관적인 답을 제시하고 매우 쉽게 풀어서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유사 증상이 있거나 해당 질환들을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뿐만 아니라 예비환자, 보호자들이 비뇨의학과 질환을 이해하고 예방하는데 훌륭한 교과서 역할을 할 것이다.
120세 시대, 이 책이 비뇨의학에 대한 소개서로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비뇨의학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청량제의 역할을 감당하기리라 확신한다.
[추천사]
이번에 출간되는 차우헌 선생의《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는 매우 큰 의미를 지닙니다. 그동안 비뇨의학을 전문으로 공부하기 위한 교과서와 전문서적들은 많았지만, 비뇨의학 대중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정창욱
비뇨의학과에 대한 수많은 전문서적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아닌 시민들을 위한 책들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나마 비뇨의학과의 각 분과학회들에서 일반 시민들을 위한 소책자들을 발간하고 있지만 보통은 특정 질환에 대한 간단한 핸드북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비뇨의학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비뇨의학과 주임교수 서영진
이 책은 5년의 자료 수집을 포함한 준비를 거쳐 현대인들이 궁금해 하는 비뇨의학 문제를 오랜 기간 수많은 환자분들과 함께 쌓은 진료경험과 최신 학술적 근거에 의해 문답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대중의학 서적으로 환자를 포함한 일반인은 물론 환자들의 가려운 점을 긁어주어야 할 의료진에게도 필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비뇨의학과 교수 강택원
비뇨기계 종양과 결석, 전립선 질환뿐 아니라 남성 질환 등 전반적인 질환에 대해서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많은 그림과 쉬운 용어를 이용하여 알기 쉽고 객관적인 설명을 한 것이 눈에 띈다.
울산대학교 비뇨의학과 교수 문경현
이 책에서는 다양한 비뇨의학의 증상 및 치료에 대하여 의사들이 흔히 사용하는 의학적 용어와 내용을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일반적인 용어와 내용으로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흔하게 인지되고 있는 잘못된 정보를 찾아서 올바르게 전달하고, 음식 및 생활습관 등을 통한 예방 및 치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비뇨의학과 교수 김용준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일반인들의 눈높이에서 비뇨의학의 모든 것들을 풀어낸 이 책을 저술하기 위해 5년을 투자하여 열정을 다한 그의 모습에서, 비뇨의학에 대한 그만의 자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비뇨의학과 과장 윤종현
.
명의란 오랜 세월 많은 환자의 진료와 수술의 경험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저의 치료 결과를 보고 경북 영해에 거주하는 친구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 직전에 차우헌 박사의 권유에 따라 수술을 하지 않고 약물치료로 변경을 하여 지금은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으로 보고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SJ건설(주) 회장, 전 서울시 송파문화원장 김원섭
《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에서 저자는 대표적인 검색엔진에서 엄선된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100여 개의 비뇨기 질환 질문에 대해 실제 진료현장에서의 저자의 경험과 치료 성과를 토대로 차분하게 답변하며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조용준
비뇨의학은 남녀노소의 배뇨, 성기능 관련한 질환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오랜 시간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의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가운데 틈틈이 써 내려간 차우헌 박사님의《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는 비뇨기 질환과 관련한 의문을 문답식으로 설명하여 강렬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우리 집의 주치의가 될 것입니다.
JW중외제약 대표 신영섭
비뇨의학과 관련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책으로 우리 김천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유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상북도 김천의료원 원장 김미경
《나는 비뇨의학과 의사입니다》는 일반적으로 비뇨의학 분야에서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대화하듯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동탄성심병원 신경외과 교수 문승명
이 책은 비뇨의학 전문의가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100여 개의 문답으로 정리하여 객관적 사실을 쉽게 설명함으로써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겪고 있거나 고생한 경험이 있는 대중들에게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에이라인치과병원 대표원장 이재준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Chapter 01 환자분들이 주로 호소하는 증상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비뇨의학과는 어떤 질환을 진료하는 곳인가요?
2. 30대 여성입니다. 2개월째 소변이 마려운데 비뇨의학과에 가야 하나요?
3. 평범한 남자입니다. 성기능 장애가 있는데 비뇨의학과에 가기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4. 갑자기 소변볼 때 아프고 개운하지 않아요.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5. 왼쪽 옆구리가 자꾸 결리는데, 결석에 의한 통증일까요?
6. 신우신염이 재발하면 옆구리가 아프고 춥고 한기가 드나요?
7. 작은 크기의 결석도 통증을 유발하나요?
8. 딸의 소변 색깔이 빨간색으로 이상한데 음식 때문인가요?
9. 60대 성인이 소변 색깔이 붉으면 방광암일 수 있나요?
10. 가끔씩 소변에 거품이 생기면 병인가요?
11. 소변에 단백질이 나오면 나쁜 건가요?
12. 평소보다 소변볼 때 시원하지 않고 화장실에 자주 가면 병인가요?
13. 밤에 자면서 소변을 보고 싶어 4~5번 일어납니다. 병인가요?
14. 아이가 야뇨증이 있으면 약을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15. 요로감염은 성병인가요? 신우신염은 비뇨의학과에 가야 하나요?
16. 젊은 남자도 소변줄기가 약하면 병인가요?
17. 자연분만을 하면 요실금이 생길 수 있나요?
18. 젊은 남자도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발기력이 약해지나요?
19. 정액이 갈색입니다. 제가 잘못한 건가요?
20. 성관계를 하면 삽입 후 1분 안에 사정을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21. 남자도 임신 전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22. 아이들이 같이 놀아달라고 하는데 잠만 오고, 자꾸 짜증만 납니다
23. 아버지께서는 겨울에도 반팔을 입으시고 얼굴도 화끈거린다고 하십니다
Chapter 02 요로결석을 알아봅시다
24. 골다공증 치료제로 칼슘제 약을 먹으면 요로결석이 생기나요?
25. 신장결석에 대한 최고의 치료법은 체외충격파쇄석술인가요?
26. 요관결석은 약을 먹으면 빠져나오나요? 아니면 약으로 돌을 녹이나요?
27. 결석이 빠지고 나면 소변이 자주 마렵나요?
28. 요로결석은 약만 먹어도 그냥 없어지나요?
Chapter 03 신장암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29. 6cm 크기의 신장암은 로봇으로 수술을 하면 결과가 좋은가요?
30. 신장암 환자에게 좋은 식단과 관리법을 알려주세요
31. 신장암 4기 환자는 항암제 말고 다른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Chapter 04 신장의 물혹은 병인가요?
32. 신장에 소변이 많이 차 있고 심하게 부어있으면, 신장을 제거해야 하나요?
33.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치면 양쪽 신장이 붓고 기능이 떨어지나요?
34. 신장에 생긴 물혹은 암으로 바뀌나요? 미리 제거하면 좋지 않을까요?
Chapter 05 아이에게 잘 생기는 신장질환들
35. 우리 아이가 자꾸 열이 나요. 왼쪽 콩팥이 두 개처럼 보인다고 하네요
36. 저희 아이가 자꾸 열이 나는데 소변이 방광에서 콩팥으로 올라간다고 해요.
37. 조카가 4살인데 요로감염이 생기면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Chapter 06 피곤하면 소변볼 때 통증을 느껴요
38. 산모가 방광염이 걸리면 뱃속의 아이에게 영향을 주나요?
39. 방광염 증상이 항생제를 먹을 때만 좋아지고 금방 재발해요. 도와주세요
40. 소변검사는 괜찮은데 방광 부분이 욱신거립니다. 방광염이 맞나요?
Chapter 07 소변을 자주 봐서 너무 불편해요
41. 여자도 소변줄기가 약하면 전립선 때문인가요?
42.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면 화장실을 덜 갈 수 있나요?
43. 취준생입니다. 시험장에서 소변을 못 참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44. 과민성방광염으로 약을 2년 이상 복용 중인데 약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45. 배뇨장애 약을 먹으면 소변줄기검사는 꼭 해야 하나요?
46. 기침을 할 때 소변이 새면 수술만이 정답인가요?
Chapter 08 70대 남성에서 제일 많다는 방광암은 무엇인가요?
47. 방광암은 재발을 잘 한다던데 완치가 가능한가요?
48. 3년 전에 아버지께서 방광암 수술을 하셨는데 다시 소변이 붉게 나옵니다
49.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하는데 방광암에도 그렇게 나쁜가요?
50. 술과 담배를 평생 안 해도 방광암이 생길 수 있나요?
51. 방광암에 결핵균치료가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Chapter 9 중년 남성을 괴롭히는 전립선비대증은 어떻게 치료해요?
52. 40대 남자라도 소변이 불편하면 비뇨의학과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53. 전립선비대증 약을 오래 먹으면 내성이 생겨서 효과가 떨어질 수 있나요?
54. 나이가 많으신 분도 수술로 전립선비대증이 완치가 되나요?
55. 전립선비대증 약을 먹으면 사정액이 줄어들 수 있나요?
56. 배뇨가 불편한 것이 날씨와 관계가 있나요? 특히 감기약을 먹으면 소변이 잘 안 나와요
57. 탈모약을 먹으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58. 전립선비대증에 대해서 시원하게 설명해주세요
59. 홈쇼핑에서 토마토하고 아연이 전립선에 좋다고 하던데 진실인가요?
Chapter 10 우리나라의 암 증가율 1위인 전립선암은 무엇인가요?
60. 고령의 환자에게서 전립선암이 의심되면 수술을 해야 하나요?
61. 젊은 남자도 전립선암이 걸릴 수 있나요? 불안합니다.
62. 전립선비대증은 시간이 지나면 전립선암으로 바뀌나요?
63. 뼈로 전이된 전립선암은 호르몬치료로 효과가 있나요?
64. 전립선암으로 호르몬치료를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가나요?
Chapter 11 피곤한 날에는 늘 회음부가 뻐근해요
65. 전립선 크기는 정상인데 소변줄기가 약하고 아랫배가 뻐근합니다
66.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완치가 가능할까요?
Chapter 12 아이에게 잘 생기는 음낭의 질환들
67. 아이가 한번씩 음낭이 아프다고 하는데 위험한 건가요?
68. 아들이 짝불알이에요. 치료를 어떻게 하나요?
69. 오른쪽 고환이 없으면 군면제인가요? 조심하면 되나요?
70. 왼쪽 음낭에 뭐가 만져져요. 말랑말랑한데 아프지는 않아요
71. 음낭에 통증이 있는데 혈관이 굵어졌다고 하면서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
Chapter 13 성인에서 잘 생기는 음낭의 질환들
72. 3년 동안 음낭 통증으로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73. 우측 고환 안에 딱딱한 게 만져지는데 아프지는 않습니다. 지켜봐도 되나요?
74. 어렸을 때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음낭이 커지네요.
Chapter 14 남성의 불임에 대해서
75. 저희 부부는 아이가 없습니다. 남편인 저는 무슨 검사를 받으면 좋을까요?
76. 정관수술 이후에 끊어진 정관을 이어주면 임신에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77. 정관절제술 후에 무정자증의 확진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Chapter 15 발기력이 떨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78. 젊은 남자인데 피곤하면 발기가 잘 안 됩니다. 도와주세요
79. 발기력은 음식 조절로도 좋아질 수 있나요?
80. 발기를 좋게 하고 소변도 잘 보게 하는 약이 있다면서요?
81. 발기를 좋게 하는 약을 먹으면 얼굴이 붉어져서 오해를 받습니다
82. 운동을 하면 남성 갱년기 증상이 좋아진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Chapter 16 남성의 중요한 그곳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83. 귀두포피염이 여러 번 재발하면 수술을 할 수 있나요.
84. 남자아이는 포경수술을 꼭 해야 하나요? 언제 하면 되나요?
85. 발기가 되면 음경이 아래로 휘는데 그것도 문제가 되나요?
Chapter 17 외상에 의한 비뇨기 질환들
86. 음경도 꺾이면 부러지고 상처가 생기나요?
87. 교통사고로 신장에 상처가 생겼는데 집에서 안정해도 될까요?
88. 축구공에 음낭을 맞은 후에 통증과 함께 뭐가 만져집니다
Chapter 18 성병도 비뇨의학과에서 진료하나요?
89. 한 달 전 성관계 후부터 소변을 보면 통증이 있네요. 성병 맞나요?
90. 창피하지만 여쭤봅니다. 구강성교도 성병이 생기나요?
91. 성병은 소변검사를 하고 약만 먹으면 간단히 치료되는 건가요?
92. 입술에 물집이 생겼는데 왜 성병이라 부르죠? 억울합니다
93. 성기에 물집이 생기는데, 자주 재발합니다.
94. 성기 피부가 헐었는데 따가워요. 성병인가요?
95. 저보고 매독일 수 있다고 하던데 요새도 매독에 걸리나요?
96. 성기가 헐면 매독인가요? 매독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97. 에이즈는 한 번의 성관계로도 생길 수 있나요? 진단은 어떻게 해요?
98. 만약 에이즈에 걸리면 죽나요? 치료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99. 성기에 사마귀가 생기면 성병인가요? 치료는 간단한 것 맞죠?
Chapter 19 비뇨의학과에서 많이 진료하는 피부질환들
100. 대상포진이 생기면 소변이 잘 안 나올 수 있나요?
101. 음모에도 여드름이 생길 수 있나요? 짜니까 통증이 심해집니다.
102. 몇 개월 전부터 거기가 계속 가려워요. 자면서도 긁습니다. 어떻게 치료해요?
103. 대상포진에 한 번 걸리면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안 해도 되나요?
104. 자궁경부백신 주사를 남자도 맞는 것이 좋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105. 수두 예방접종을 해도 대상포진이 생기나요?
106. 수두바이러스가 대상포진의 원인이라면 수두 예방접종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건가요?
참고문헌
머리말
Chapter 01 환자분들이 주로 호소하는 증상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비뇨의학과는 어떤 질환을 진료하는 곳인가요?
2. 30대 여성입니다. 2개월째 소변이 마려운데 비뇨의학과에 가야 하나요?
3. 평범한 남자입니다. 성기능 장애가 있는데 비뇨의학과에 가기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4. 갑자기 소변볼 때 아프고 개운하지 않아요.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5. 왼쪽 옆구리가 자꾸 결리는데, 결석에 의한 통증일까요?
6. 신우신염이 재발하면 옆구리가 아프고 춥고 한기가 드나요?
7. 작은 크기의 결석도 통증을 유발하나요?
8. 딸의 소변 색깔이 빨간색으로 이상한데 음식 때문인가요?
9. 60대 성인이 소변 색깔이 붉으면 방광암일 수 있나요?
10. 가끔씩 소변에 거품이 생기면 병인가요?
11. 소변에 단백질이 나오면 나쁜 건가요?
12. 평소보다 소변볼 때 시원하지 않고 화장실에 자주 가면 병인가요?
13. 밤에 자면서 소변을 보고 싶어 4~5번 일어납니다. 병인가요?
14. 아이가 야뇨증이 있으면 약을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15. 요로감염은 성병인가요? 신우신염은 비뇨의학과에 가야 하나요?
16. 젊은 남자도 소변줄기가 약하면 병인가요?
17. 자연분만을 하면 요실금이 생길 수 있나요?
18. 젊은 남자도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발기력이 약해지나요?
19. 정액이 갈색입니다. 제가 잘못한 건가요?
20. 성관계를 하면 삽입 후 1분 안에 사정을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21. 남자도 임신 전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22. 아이들이 같이 놀아달라고 하는데 잠만 오고, 자꾸 짜증만 납니다
23. 아버지께서는 겨울에도 반팔을 입으시고 얼굴도 화끈거린다고 하십니다
Chapter 02 요로결석을 알아봅시다
24. 골다공증 치료제로 칼슘제 약을 먹으면 요로결석이 생기나요?
25. 신장결석에 대한 최고의 치료법은 체외충격파쇄석술인가요?
26. 요관결석은 약을 먹으면 빠져나오나요? 아니면 약으로 돌을 녹이나요?
27. 결석이 빠지고 나면 소변이 자주 마렵나요?
28. 요로결석은 약만 먹어도 그냥 없어지나요?
Chapter 03 신장암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29. 6cm 크기의 신장암은 로봇으로 수술을 하면 결과가 좋은가요?
30. 신장암 환자에게 좋은 식단과 관리법을 알려주세요
31. 신장암 4기 환자는 항암제 말고 다른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Chapter 04 신장의 물혹은 병인가요?
32. 신장에 소변이 많이 차 있고 심하게 부어있으면, 신장을 제거해야 하나요?
33.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치면 양쪽 신장이 붓고 기능이 떨어지나요?
34. 신장에 생긴 물혹은 암으로 바뀌나요? 미리 제거하면 좋지 않을까요?
Chapter 05 아이에게 잘 생기는 신장질환들
35. 우리 아이가 자꾸 열이 나요. 왼쪽 콩팥이 두 개처럼 보인다고 하네요
36. 저희 아이가 자꾸 열이 나는데 소변이 방광에서 콩팥으로 올라간다고 해요.
37. 조카가 4살인데 요로감염이 생기면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Chapter 06 피곤하면 소변볼 때 통증을 느껴요
38. 산모가 방광염이 걸리면 뱃속의 아이에게 영향을 주나요?
39. 방광염 증상이 항생제를 먹을 때만 좋아지고 금방 재발해요. 도와주세요
40. 소변검사는 괜찮은데 방광 부분이 욱신거립니다. 방광염이 맞나요?
Chapter 07 소변을 자주 봐서 너무 불편해요
41. 여자도 소변줄기가 약하면 전립선 때문인가요?
42.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면 화장실을 덜 갈 수 있나요?
43. 취준생입니다. 시험장에서 소변을 못 참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44. 과민성방광염으로 약을 2년 이상 복용 중인데 약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45. 배뇨장애 약을 먹으면 소변줄기검사는 꼭 해야 하나요?
46. 기침을 할 때 소변이 새면 수술만이 정답인가요?
Chapter 08 70대 남성에서 제일 많다는 방광암은 무엇인가요?
47. 방광암은 재발을 잘 한다던데 완치가 가능한가요?
48. 3년 전에 아버지께서 방광암 수술을 하셨는데 다시 소변이 붉게 나옵니다
49.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하는데 방광암에도 그렇게 나쁜가요?
50. 술과 담배를 평생 안 해도 방광암이 생길 수 있나요?
51. 방광암에 결핵균치료가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Chapter 9 중년 남성을 괴롭히는 전립선비대증은 어떻게 치료해요?
52. 40대 남자라도 소변이 불편하면 비뇨의학과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53. 전립선비대증 약을 오래 먹으면 내성이 생겨서 효과가 떨어질 수 있나요?
54. 나이가 많으신 분도 수술로 전립선비대증이 완치가 되나요?
55. 전립선비대증 약을 먹으면 사정액이 줄어들 수 있나요?
56. 배뇨가 불편한 것이 날씨와 관계가 있나요? 특히 감기약을 먹으면 소변이 잘 안 나와요
57. 탈모약을 먹으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58. 전립선비대증에 대해서 시원하게 설명해주세요
59. 홈쇼핑에서 토마토하고 아연이 전립선에 좋다고 하던데 진실인가요?
Chapter 10 우리나라의 암 증가율 1위인 전립선암은 무엇인가요?
60. 고령의 환자에게서 전립선암이 의심되면 수술을 해야 하나요?
61. 젊은 남자도 전립선암이 걸릴 수 있나요? 불안합니다.
62. 전립선비대증은 시간이 지나면 전립선암으로 바뀌나요?
63. 뼈로 전이된 전립선암은 호르몬치료로 효과가 있나요?
64. 전립선암으로 호르몬치료를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가나요?
Chapter 11 피곤한 날에는 늘 회음부가 뻐근해요
65. 전립선 크기는 정상인데 소변줄기가 약하고 아랫배가 뻐근합니다
66. 비세균성전립선염이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완치가 가능할까요?
Chapter 12 아이에게 잘 생기는 음낭의 질환들
67. 아이가 한번씩 음낭이 아프다고 하는데 위험한 건가요?
68. 아들이 짝불알이에요. 치료를 어떻게 하나요?
69. 오른쪽 고환이 없으면 군면제인가요? 조심하면 되나요?
70. 왼쪽 음낭에 뭐가 만져져요. 말랑말랑한데 아프지는 않아요
71. 음낭에 통증이 있는데 혈관이 굵어졌다고 하면서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
Chapter 13 성인에서 잘 생기는 음낭의 질환들
72. 3년 동안 음낭 통증으로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73. 우측 고환 안에 딱딱한 게 만져지는데 아프지는 않습니다. 지켜봐도 되나요?
74. 어렸을 때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음낭이 커지네요.
Chapter 14 남성의 불임에 대해서
75. 저희 부부는 아이가 없습니다. 남편인 저는 무슨 검사를 받으면 좋을까요?
76. 정관수술 이후에 끊어진 정관을 이어주면 임신에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77. 정관절제술 후에 무정자증의 확진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Chapter 15 발기력이 떨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78. 젊은 남자인데 피곤하면 발기가 잘 안 됩니다. 도와주세요
79. 발기력은 음식 조절로도 좋아질 수 있나요?
80. 발기를 좋게 하고 소변도 잘 보게 하는 약이 있다면서요?
81. 발기를 좋게 하는 약을 먹으면 얼굴이 붉어져서 오해를 받습니다
82. 운동을 하면 남성 갱년기 증상이 좋아진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Chapter 16 남성의 중요한 그곳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83. 귀두포피염이 여러 번 재발하면 수술을 할 수 있나요.
84. 남자아이는 포경수술을 꼭 해야 하나요? 언제 하면 되나요?
85. 발기가 되면 음경이 아래로 휘는데 그것도 문제가 되나요?
Chapter 17 외상에 의한 비뇨기 질환들
86. 음경도 꺾이면 부러지고 상처가 생기나요?
87. 교통사고로 신장에 상처가 생겼는데 집에서 안정해도 될까요?
88. 축구공에 음낭을 맞은 후에 통증과 함께 뭐가 만져집니다
Chapter 18 성병도 비뇨의학과에서 진료하나요?
89. 한 달 전 성관계 후부터 소변을 보면 통증이 있네요. 성병 맞나요?
90. 창피하지만 여쭤봅니다. 구강성교도 성병이 생기나요?
91. 성병은 소변검사를 하고 약만 먹으면 간단히 치료되는 건가요?
92. 입술에 물집이 생겼는데 왜 성병이라 부르죠? 억울합니다
93. 성기에 물집이 생기는데, 자주 재발합니다.
94. 성기 피부가 헐었는데 따가워요. 성병인가요?
95. 저보고 매독일 수 있다고 하던데 요새도 매독에 걸리나요?
96. 성기가 헐면 매독인가요? 매독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97. 에이즈는 한 번의 성관계로도 생길 수 있나요? 진단은 어떻게 해요?
98. 만약 에이즈에 걸리면 죽나요? 치료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99. 성기에 사마귀가 생기면 성병인가요? 치료는 간단한 것 맞죠?
Chapter 19 비뇨의학과에서 많이 진료하는 피부질환들
100. 대상포진이 생기면 소변이 잘 안 나올 수 있나요?
101. 음모에도 여드름이 생길 수 있나요? 짜니까 통증이 심해집니다.
102. 몇 개월 전부터 거기가 계속 가려워요. 자면서도 긁습니다. 어떻게 치료해요?
103. 대상포진에 한 번 걸리면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안 해도 되나요?
104. 자궁경부백신 주사를 남자도 맞는 것이 좋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105. 수두 예방접종을 해도 대상포진이 생기나요?
106. 수두바이러스가 대상포진의 원인이라면 수두 예방접종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건가요?
참고문헌
저자
저자
차우헌
현재 경상북도 김천의료원 비뇨기과에서 과장으로 근무 중이며 대한비뇨기초음파 학회에서 상임이사 역할을 하고 있다. 8년간 경북의 중소도시 김천에서 비뇨의학과 의사로서 다양한 환자분들을 만났다. 김천의료원에서 만났던 환자들은 과거 분당서울대병원의 전임의로 만났던 환자들과는 질환의 차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 만큼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와 요로결석 치료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 2020년 올해 대한비뇨기초음파 간행본 〈전립선 초음파 전립선 조직검사〉의 집필진으로 참여했고 작년에 전국으로 배포되었던 〈비뇨기초음파 인증의〉 홍보포스터를 제작하였다. 저자는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동국대학교에서 〈전립선비대증〉으로 석사 학위, 〈방광암〉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종양학을 공부하였다. 2008년에는 전립선학회 최우수 논문상과 2009-10년 대한비뇨기과학회 국내부분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에 서울대병원 의료경영 고위자과정(AHP)을 수료, 2018년에는 대한의사협회의 보건의료정책 고위자과정을 수료하면서 우수상을 수상, 2016-18년까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MBA)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경북일보에 〈건강한 비뇨기 365일〉를 정기 연재중이고, 여러 학회에서 강의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배움의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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