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살인사건(미식가 미스터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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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수도 뉴욕으로 간 미식가 탐정의 활약!
혀와 머리를 동시에 즐겁게 해주는 미식 추리소설 『스파이스 살인사건』. 눈으로 맛보는 미식의 즐거움으로 초대하는 「미식가 미스터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뉴욕으로 날아간다. 500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전설의 최고급 스파이스가 발견된다. 그 스파이스를 감정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오른 미식가 탐정. 하지만 진품으로 인정받은 순간 스파이스가 사라져버리고, 친구까지 살해당한다. 미식가 탐정은 스파이스 절도와 살인 용의자로 몰리게 되는데…. 2천년 전의 고대 요리부터 이국적인 아프리카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를 만날 수 있다. 곳곳에 등장하는 세계의 스파이스, 온갖 맛있는 음식과 최고급 와인 등 생생한 미식의 향연에 추리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혀와 머리를 동시에 즐겁게 해주는 미식 추리소설 『스파이스 살인사건』. 눈으로 맛보는 미식의 즐거움으로 초대하는 「미식가 미스터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뉴욕으로 날아간다. 500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전설의 최고급 스파이스가 발견된다. 그 스파이스를 감정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오른 미식가 탐정. 하지만 진품으로 인정받은 순간 스파이스가 사라져버리고, 친구까지 살해당한다. 미식가 탐정은 스파이스 절도와 살인 용의자로 몰리게 되는데…. 2천년 전의 고대 요리부터 이국적인 아프리카 요리까지 다양한 요리를 만날 수 있다. 곳곳에 등장하는 세계의 스파이스, 온갖 맛있는 음식과 최고급 와인 등 생생한 미식의 향연에 추리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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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식가 탐정, 요리의 수도 뉴욕을 맛보다!?
독자의 혀와 머리를 동시에 즐겁게 해주는 미식가 미스터리 제2탄!
500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전설의 최고급 스파이스가 발견되었다!
그 스파이스를 감정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오른 나, 미식가 탐정.
감정을 해보니 스파이스의 오묘한 향기와 놀라운 맛……. 오, 진짜다!
그런데 진품으로 판정받은 순간, 스파이스가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친구까지 살해당했다!
그런데 문득 깨닫고 보니 내가 스파이스 절도와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분위기다.
이건 아니잖아~!
나의 미각, 후각, 촉각, 초감각까지 총동원하여 진짜 범인을 잡아주마!!
꿈의 스파이스를 탐내지 말라?
『스파이스 살인사건』은 『프랑스요리 살인사건』에 뒤이은 '미식가 미스터리' 시리즈 2편이다. 이번엔 전 세계의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요리의 수도, 뉴욕으로 날아갔다!
스파이스는 고대부터 음식에 풍미를 더해주는 귀중한 식재료다. 예를 들어 후추는 예전에는 한 알에 얼마라는 식으로 값을 매겼을 정도로 귀중한 스파이스였다. 오늘날 가장 값비싼 스파이스는 사프란인데 그 값은 동등한 무게의 금값과 맞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 사프란도 울고 갈 최고의 스파이스가 발견되었다면? 500년 전에 멸종되었다던 세계 최고의 스파이스 코펭이 발견되자, 맛과 향기는 물론, 정력에도 좋다는 그 스파이스를 둘러싸고 음식업계의 셰프는 물론, 거대식품회사, 다국적 조미료회사 등이 군침을 흘리며 달려든다. 음식업계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스파이스, 코펭. 처음에는 귀중품 도난사건이었으나 꿈의 스파이스는 이내 죽음을 부르고, 미식가 탐정에게 살인혐의가 돌아간다. 총이라곤 잡아본 적도 없고, 시체만 봐도 벌벌 떠는 우리의 미식가 탐정이 범인일 리는 없지만 경찰은 도무지 믿어줄 생각을 않는다. 미식가 탐정은 이번엔 과연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2천년 전의 고대 요리에서 아프리카 요리까지!
『스파이스 살인사건』은 '미식가 미스터리' 1편의 『프랑스요리 살인사건』에서 풍성하게 등장했던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등 유럽의 요리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면서 더욱 요리세계의 지평을 넓힌다. 이번엔 중동과 아프리카 요리까지 등장하며 고대와 근대요리도 줄줄이 나온다. 2천년 전의 고대 세계의 요리, 아르메니아, 헝가리 등의 동유럽 요리, 터키 요리, 모로코의 쿠스쿠스, 타진 등 중동지역 요리, 나이지리아의 쿨리쿨리, 에구시, 튀니지아의 메슈위아, 에피오피아의 도로 와트 등 이국적인 아프리카 요리를 글로 맛보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제목이 암시하듯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스파이스가 사이사이에 등장하여 책갈피에서 온갖 스파이스 향이 솔솔 풍겨오는 느낌이다. 쌉싸래한 파슬리와 차빌, 상큼한 박하, 새콤달콤한 아가위, 톡 쏘는 향긋한 계피와 차이브, 아련하게 달콤한 아니스와 코리앤더(향채), 맵싸한 카르다몸, 등등...
『스파이스 살인사건』은 눈으로 맛보는 미식의 즐거움에 추리의 즐거움을 살짝 얹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휴가지에서 '미식과 추리'라는 이색적인 세계에 빠져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아마존> 독자의 평대로, '미식가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온갖 맛있는 음식과 최고급 와인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미식의 향연에 더해 스파이스 도둑을 추리하는 즐거움이 훌륭한 디저트'가 되어줄 것이다.
독자의 혀와 머리를 동시에 즐겁게 해주는 미식가 미스터리 제2탄!
500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전설의 최고급 스파이스가 발견되었다!
그 스파이스를 감정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오른 나, 미식가 탐정.
감정을 해보니 스파이스의 오묘한 향기와 놀라운 맛……. 오, 진짜다!
그런데 진품으로 판정받은 순간, 스파이스가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친구까지 살해당했다!
그런데 문득 깨닫고 보니 내가 스파이스 절도와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분위기다.
이건 아니잖아~!
나의 미각, 후각, 촉각, 초감각까지 총동원하여 진짜 범인을 잡아주마!!
꿈의 스파이스를 탐내지 말라?
『스파이스 살인사건』은 『프랑스요리 살인사건』에 뒤이은 '미식가 미스터리' 시리즈 2편이다. 이번엔 전 세계의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요리의 수도, 뉴욕으로 날아갔다!
스파이스는 고대부터 음식에 풍미를 더해주는 귀중한 식재료다. 예를 들어 후추는 예전에는 한 알에 얼마라는 식으로 값을 매겼을 정도로 귀중한 스파이스였다. 오늘날 가장 값비싼 스파이스는 사프란인데 그 값은 동등한 무게의 금값과 맞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 사프란도 울고 갈 최고의 스파이스가 발견되었다면? 500년 전에 멸종되었다던 세계 최고의 스파이스 코펭이 발견되자, 맛과 향기는 물론, 정력에도 좋다는 그 스파이스를 둘러싸고 음식업계의 셰프는 물론, 거대식품회사, 다국적 조미료회사 등이 군침을 흘리며 달려든다. 음식업계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스파이스, 코펭. 처음에는 귀중품 도난사건이었으나 꿈의 스파이스는 이내 죽음을 부르고, 미식가 탐정에게 살인혐의가 돌아간다. 총이라곤 잡아본 적도 없고, 시체만 봐도 벌벌 떠는 우리의 미식가 탐정이 범인일 리는 없지만 경찰은 도무지 믿어줄 생각을 않는다. 미식가 탐정은 이번엔 과연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2천년 전의 고대 요리에서 아프리카 요리까지!
『스파이스 살인사건』은 '미식가 미스터리' 1편의 『프랑스요리 살인사건』에서 풍성하게 등장했던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등 유럽의 요리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면서 더욱 요리세계의 지평을 넓힌다. 이번엔 중동과 아프리카 요리까지 등장하며 고대와 근대요리도 줄줄이 나온다. 2천년 전의 고대 세계의 요리, 아르메니아, 헝가리 등의 동유럽 요리, 터키 요리, 모로코의 쿠스쿠스, 타진 등 중동지역 요리, 나이지리아의 쿨리쿨리, 에구시, 튀니지아의 메슈위아, 에피오피아의 도로 와트 등 이국적인 아프리카 요리를 글로 맛보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제목이 암시하듯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스파이스가 사이사이에 등장하여 책갈피에서 온갖 스파이스 향이 솔솔 풍겨오는 느낌이다. 쌉싸래한 파슬리와 차빌, 상큼한 박하, 새콤달콤한 아가위, 톡 쏘는 향긋한 계피와 차이브, 아련하게 달콤한 아니스와 코리앤더(향채), 맵싸한 카르다몸, 등등...
『스파이스 살인사건』은 눈으로 맛보는 미식의 즐거움에 추리의 즐거움을 살짝 얹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휴가지에서 '미식과 추리'라는 이색적인 세계에 빠져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아마존> 독자의 평대로, '미식가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온갖 맛있는 음식과 최고급 와인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미식의 향연에 더해 스파이스 도둑을 추리하는 즐거움이 훌륭한 디저트'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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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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