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염송 23(바로보인)
『바로보인 선문염송』 제23권. 깨달음에 이른 부처님 등의 가르침을 혜종이 결집한 것이 바로 '선문염송(禪門拈頌)'으로, 1,454칙의 공안으로 이루어져 있는 세계 최대의 공안집이다. 이 책은 그러한 '선문염송'을 바로 참구할 수 있도록 번역하고 칙마다 해설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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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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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대원 문재현 선사님 인가 내력
책을 내면서
서문
일러두기
978칙 발가락을 걷어 채이다
979칙 죽은 중의 낯 앞
980칙 불을 얻어왔는가
981칙 어제 그토록 시끄럽던 것이 어디로 갔는가
982칙 한 법도 봄이 없다고 해도 큰 허물
983칙 바로 그대가 자기니라
984칙 그것이 그대니라
985칙 세 가지 병에 걸린 사람
986칙 나는 되거니와 그대는 안 되는니라
987칙 백지 석 장
988칙 주인공아
989칙 무쇠화로를 두드리다
990칙 알려고 하지도 않는 이
991칙 견고한 법신
992칙 언계의 물소리
993칙 나로 해서 그대가 절을 하게 되었구나
994칙 무쇠배
995칙 달
996칙 만 리의 신령한 광채
997칙 제비소리
998칙 주장자로 일시에 쫓아내다
999칙 누가 만나보겠는가
1000칙 친히 전한 일
1001칙 꿰맴 없는 탑
1002칙 삼승십이분교가 필요치 않다
1003칙 종승의 일
1004칙 해골
1005칙 차 받침을 들어 올리다
1006칙 산하대지를 어느곳에서 얻겠는가?
1007칙 티끌티끌마다 삼매
1008칙 남산에 구름 일고 북산에 비 내린다
1009칙 날마다 좋은 날
1010칙 어떤 것이 자기인가
1011칙 어떤 것이 여러분의 광명인가
1012칙 하나의 보배
1013칙 산 구경, 물 구경을 했느니라
1014칙 소리를 듣고 도를 깨닫고, 빛을 보고 마음을 밝히는 것
1015칙 온몸이 가을바람에 드러났느니라
1016칙 법신이라는 것마저 초월한 구절
1017칙 화약난
부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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