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가 그린 자화상
정원옥 두 번째 시집
충과 효가 바탕이 된 정원옥의 두 번째 시집 『언어가 그린 자화상』. 시인 자신의 존재와 뿌리에 대한 충효가 삶의 근본이 되어 나라 사랑에 바친 삶을 탐구한다. 시인이 살아 온 열정적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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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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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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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 우리가 하나의 운동으로 / 고문 황금찬
축사 - 십년을 자란 우람한 나무 / 김년균[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축사 - 시와 도자기의 만남 / 문효치[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장]
황금찬 편
신순애 편
신국현 편
장종국 편
최경구 편
윤석철 편
유재남 편
최순자 편
이무권 편
조재학 편
박경순 편
김시현 편
백기출 편
장충열 편
이미선 편
정성채 편
이황진 편
김원수 편
차윤옥 편
오정교 편
강상률 편
안용민 편
이서연 편
최미려 편
장수연 편
정정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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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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