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한국의 다서 3)
한재 이목
『다부』는 호가 한재인 조선 전기인 문사 이목이 약 510년 전에 지은 다서이다. 세계 최초의 다도 경전인 이 책은, 서론/본론/결론을 충실히 갖추었고, 내용이 정확하다. 또한 주체정과 독창성이 있어 한국다도의 정체성을 뚜렷이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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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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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다부(茶賦)』총론
1. 『다부(茶賦)』 해제
2. 이목(李穆)의 일생과 사회적 배경
3. 한 재의 학문과 다도관
4. 한 재를 중심으로 본 조선시대의 음다풍속
제2부 『다부(茶賦)』역해
제1장 『다부』의 서문
제2장 차(茶)의 명칭과 산지
제3장 다림(茶林)의 경관
제4장 춘절(春節)으 채다(菜茶)
제5장 전다(煎茶) 삼품(三品)
제6장 한 재의 칠완다가(七椀茶歌)
제7장 차의 오공(五功) 육덕(六德)
제8장 음다 생활의 은총
제9장 다도지심(茶道之心)
제3부 『허실생백부(虛室生白賻)』 역해
『허실생백부(虛室生白賻)』 해제
제1장 『허실생백부(虛室生白賻)』의 서언
제2장 허령(虛靈)의 시공(時空)
제3장 심체(心體)의 생백(生白)
제4장 현인(賢人)들과 한 재의 궁행(躬行)
제5장 심중(心中)의 잠언(箴言)
참고문헌
제4부 『다부』의 창가(唱歌)
■ 원본과 색인
■『茶賦』 원본
■『虛室生白賦』 원본
■ 색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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