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3
예수에서 아바돈까지 성경을 중심으로 당시의 역사를 정리했다. 나사렛에서 준비된 일들, 왕이 필요한 사람들, 아스다롯의 화려한 귀환, 산 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등의 글을 3부에 걸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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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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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수없이 왜곡되고 변조된 역사적 기록들 속에서 하나님은 기적처럼 하나의 '진실한 기록'을 남겨두었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처음 대할 때 왜 우리가 이스라엘 사람들의 역사를 읽어야 하느냐는 의문을 갖는다.
그러나 모든 역사책이 왜곡과 날조로 거짓문서가 되어질 때 히브리 민족만이 목숨을 걸고 역사의 진실을 지켰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히브리 민족의 역사를 통해서 인류에 대한 그분의 진심과 역사에 대한 그의 마스터플랜을 전개하신 것이다"라는 관점하에 '성경'을 기준삼아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를 써나갔다.
1, 2권에서 다룬 6부에 이어 제7부 신랑과 함께, 제8부 빛과 그림자, 제9부 화목의 시대 등 3부로 되어 있는 3권에서 저자는 인류의 역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거의 다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모든 징조들이 다 나타났으며, 유프라데스 강의 댐은 완공되었고 아마겟돈 전쟁을 준비하는 개구리의 영이 왕들을 모으고 있다(계16:13-14)고 밝히면서 그러나 아직 완결되지 않은 것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는 말씀에 근거하고 있다고.
역사를 보는 성경적 시각을 제공하는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는 역사 속에서의 성경적인 성취를 확인시켜줄 뿐만 아니라 성경적 사심에 근거해 역사를 보는 눈을 갖게 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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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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