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영혼(개정증보판)
박옥태래진 장편소설『삶과 영혼』. 이 책은 소설이면서 저자의 자전적인 영혼구도서이기도 하다. 삶 속에서 자아와 영혼과의 대화를 하면서 대 서사시로 이어지는 전체 줄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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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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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여럿이지만 모두가 자신의 분신들이요 내면의 또 다른 자아들이다.
삶과 사랑과 영혼의 대화를 해 나아가면서 자아를 깨우치는 심오한 책이다.
철학자시인이며 문학박사인 저자 박옥태래진은 현재 문학계의 최고의 작가이다.
그는 <삶과 영혼>의 책 속에 자신의 문학적인 역량을 모두 쏟아 부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의 저서 <천상의 도덕> <초인 박옥태래진> <천기의 혈터>와 <사랑과 영혼의 아리아>등의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소설<삶과 영혼>이 가장 문학적인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전체 줄거리가 삶 속에서 자아와 영혼과의 대화를 하면서 대 서사시로 이어지며 꾸며진 책이다.
현재 이 시대에서 누가 이만한 글을 써 낼 수가 있을까 하는 대 역작이다.
그렇다면 문학박사요 전 동국대교수를 지낸 도창회 박사의 짧은 평을 들어보자.
"한 마디로 충격적이다.
<삶과 영혼> 이 책은, 이 시대 문학계를 뒤흔든 대작이다.
이 책은, 괘테의<파우스트>, 니체의<짜라투스트라...>, 헤르만헤세의<데미안>,
단테의<신곡>등을 연상케 하는 '삶과 사랑과 영혼에 대한 대 서사시'로 꾸며진 책이다.
철학자시인 박옥태래진 박사의 대 역작 소설로써 긴 세월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평론/ 도창회(문학박사)
그러면 여기서 이 책을 펴내놓은 저자의 머릿말을 들어보자.
"긴 세월 나는 울 수도 없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나의 삶에까지?
나의 삶과 사랑은 뜨거운 불에 데어 온 몸에 화상을 입었기에
나의 눈물은 그림이 되었고 글이 되어서 분출을 일으켰으니
이제 백지위에 내 눈물을 쏟아내며 실컷 울게 되었습니다.
이 책 속의 나의 모든 시와 이야기는 자전적인 글이었으니
그 모두는 나의 삶이요 나의 영혼이요 나의 사랑이었습니다.
『삶과 영혼』의 책을 펴내고 나니 이젠 속이 후련합니다.
소낙비 쏟고 난 날 오후에 아름다운 노을이 피어나듯
이젠 바람을 안고 서산을 넘는 바람꽃 같은 영혼입니다.
내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 모두 그대들의 언어였기에
나와 나의 고뇌와 나의 영성들이 모두 나와서 이 책을 썼고
주인공의 인물들이 달라도 모두가 내 속의 나의 분신들이라
임들의 삶과 사랑과 영혼분신들도 함께 글을 썼던 것입니다.
이러한 내 이야기를 소설화로 쏟아냄이 내 눈물이기에
이 책은 독자들의 삶과 사랑과 영혼이요 인생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실컷 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시었으니
이 모두가 그대 임들이 있어서 내 영혼을 찾았습니다.
용서하소서! 내가 살다간 내 흔적의 상처들이여!
어리석었던 세월 다 지나가고 이제 노을빛에 젖은 몸
노을이 아름다운 것도 떠나갈 자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였다.
목차
목차
제1부 자아를 찾아서
1 자살
2 만남
3 관계
4 설득
5 신표
제2부 알의 껍질을 벗다
6 방황
7 삶의 가치
8 떠도는 여인
9 이성과 본성
10 사랑의 덕
11 관광지
12 항해
13 폭풍우
14 공허
15 사랑과 이별
제3부 천정의 도와 덕
16 인도자
17 천정
18 지식인
19 눈물
20 간사함
21 자존심
22 행복
23 사랑과 자유
24 한계성
제4부 진리의 길을 향하다
25 인괴
26 진리의 빛을 보다
27 종교의 허구성
28 사랑과 이별
29 영혼의 탐험 길을 떠나다
30 영혼의 산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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