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바보다
동시집
동시집『그래 나는 바보다』.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아름답게 그려낸 동시집으로,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시를 더욱 풍요롭게 한다. 봄 마중, 여름에 있었던 일, 가을이 오는 소리, 겨울 이야기 등 계절별로 4부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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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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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동심
봄 마중
압록강 저 멀리
그 마을에 가고싶어
어어라 이 강산에
우리들의 꽃
마중물
봄 소풍
아기와 병아리
오늘부터 나는 바보
그래! 바로 이거야
그림같은 우리 마을
식은땀
깨, 꿀, 떡
외할머니
이놈 저놈
바보같은 똑똑이
빈집 내방
송곳과 망치
황금빛 아침
제2부 여름에 있었던 일
장마
언덕에 오르면
하늘이 없어졌다
음악을 그리는 아이들
이놈들 아주 장하구나
가고싶어
쾅쾅 번쩍
고민
하늘까지 달려가자
정말, 정말 아깝다
공짜
어린 달팽이
동물가족
걱정은 없고 시간은 많고
마음이 아플 때
여름에 겨울바람
기쁨
두고두고 생각해봐
그래, 나는 바보다
섬 아이의 꿈
이모네 집
제3부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 하늘
도토리 삼 형제
가을 여행
고속도로에서
가을 참새
사자와 벼룩
토끼와 거북
할아버지의 눈물
쬐끄만게
저녁 풍경
선생님 심부름
잘 알지요
성모님
기념사진
나같으면 안하겠다
가위, 바위, 보
다 믿으니까
국어사전
해, 달, 별
계수나무와 토끼
제4부 겨울 이야기
겨울산
설
정월 대보름
행복
두메산골 할아버지
겨울바람
콩나물
꿈에서 깨어난 후
시계바늘 삼 형제
숨
연필과 지우개
빨리빨리
이기고, 지고
역시 우리 선생님
이상한 시계
왜, 그렇지?
친구 생일
아! 그래서 그렇구나
눈 내리는 날에 동시낭송
하늘 땅땅
세계 지도
천하의 고얀 X
우리의 아리랑
태극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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