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항전
적후방 16일간의 사투 | 장정빈 다큐
새까맣게 일어서는 광경을 뒤로하고 이미 적 후방이 되어버린 미아리 고개를 향해서 치닫는다. ‘포탄수령’ 장중사의 하얗게 텅 빈 두개골 속에 새겨진 유일한 글귀였다. 어느덧 상전벽해의 감회를 자아내게 하는 세월이 있었다. 그러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엄연한 휴전상태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포탄수령'
장중사의 하얗게 텅 빈 두개골 속에 새겨진 유일한 글귀였다.
어느덧 상전벽해의 감회를 자아내게 하는 세월이 있었다. 그러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엄연한 휴전상태이다. 하물며 6.25를 잊어서는 안 된다. 재발되어서는 더욱 아니된다.
하늘이시여, 원컨대 다시는 이 땅에 이 같은 비극을 있지 말게 할 것이며 아울러 그날에 전우들의 만수무강과 본 작전에서 산화한 영령들의 명복을 삼가 빌면서 미흡한 필력으로 감히 65년 전의 싸움터로 거슬러 올라가려고 한다. -머리말 중에
목차
목차
최후의 항전
01. 고전장
02. 지상명령(27일)
03. 아리랑 고개에 배치된 역전의 용사들
04. 대국민 선무공작반(27일)
05. 위문품(27일 17시)
06. 야크기 내습(17일)
07. 피아의 장비(탱크와 대전차포 위주)
08. 작전 시나리오(17일 오후)
09. 출동(25일)
10. 장군들(25일)
11. 엄호 없는 포병(25일 오후)
12. 현충탑
13. 위장된 장갑차(26일 오후)
14. 용전분투하고 있는 국군(25일~28일)
15. 패주
16. 1차 공방전(27일 19시)
17. 돌진해간 용사들(27일 21시 30분)
18. 수상
19. 주 방어진 붕괴(28시 0시부터 1시 사이)
20. 최후의 항전(28일 새벽 4시부터 5시 사이)
적후방 16일간의 사투
3일째(18일)
4일째(19일)
5일째(20일)
6일째(21일)
7일째(22일)
8일째(23일)
9일째(24일)
10일째(25일)
11일째(26일)
12일째(27일)
13일째(28일)
14일째(29일)
15일째(30일)
16일째(31일)
집필 후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