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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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모르는 한 여자의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된 남자!
책과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것들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장 폴 디디에로랑의 소설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 감각적인 문장과 매혹적인 표현을 통해 이상야릇하고 놀랍도록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품이다. 독특하고 따뜻한 저자의 세계와 특이한 인물들이 만나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상처까지도 보듬어 준다.
6시 27분 전철에 탄 남자는 파쇄되기 전에 구해낸 소중한 책의 낱장들을 가방에서 꺼내 사람들에게 읽어준다. 그는 책을 사랑하지만, 책을 파쇄 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다. 전철에서 만난 노부인들의 부탁으로 양로원에서 책을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사람들과 세상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전철에서 주운 USB에 담긴 이야기는 단숨에 그를 사로잡고, 그는 USB에 담긴 단서들을 토대로 그녀를 찾아 나선다.
책과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것들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장 폴 디디에로랑의 소설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 감각적인 문장과 매혹적인 표현을 통해 이상야릇하고 놀랍도록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품이다. 독특하고 따뜻한 저자의 세계와 특이한 인물들이 만나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상처까지도 보듬어 준다.
6시 27분 전철에 탄 남자는 파쇄되기 전에 구해낸 소중한 책의 낱장들을 가방에서 꺼내 사람들에게 읽어준다. 그는 책을 사랑하지만, 책을 파쇄 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다. 전철에서 만난 노부인들의 부탁으로 양로원에서 책을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사람들과 세상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전철에서 주운 USB에 담긴 이야기는 단숨에 그를 사로잡고, 그는 USB에 담긴 단서들을 토대로 그녀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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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25개국에 출판 계약된 화제의 소설
이른 아침 전철에서 사람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한 남자
얼굴도 모르는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된 그 남자의 이야기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는 2010년도의 헤밍웨이 문학상을 비롯하여 여러 크고 작은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장-폴 디디에로랑의 첫 장편소설로, 이 안에는 독특한 인물들과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표현, 독자들을 미소 짓게 하는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랑스에서 출간되기도 전에 25개국에서 출판 계약되었음은 물론이고, 출간 이래 꾸준히 프랑스 아마존의 상위권에 랭크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내용
6시 27분 전철에 탄 남자는 자신이 파쇄되기 전에 구해낸 소중한 책의 낱장들을 가방에서 꺼내 사람들에게 읽어준다. 그는 책을 사랑하지만, 책을 파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다. 전철에서 만난 노부인들의 부탁으로 양로원에서 책을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사람들과 세상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전철에서 주운 USB로 인해서 그의 삶은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단숨에 그를 사로잡고, 그는 USB에 담긴 문서의 단서들을 토대로 그녀를 찾아나선다.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는 책과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것들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감각적인 문장과 매혹적인 표현을 통해서 전개된다. 이 책은 독특하고 따뜻한 작가의 세계와 특이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이상야릇하고 놀랍도록 인간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평범한 일상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그리고 그 상처까지도 보듬어주는 소설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이 황홀한 이야기는 이번 시즌의 소중한 발견이다. - F. C., 『텔레 세트 주르』 지
몇몇 구절은 크게 소리 내어 낭독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으로 꼽을 만하다. 그만큼 장-폴 디디에로랑의 글쓰기는 맛깔스럽다. 이런 책은 아주 드물다. 그러니 내 말을 믿으시라. 이 책은 그 드문 책들에 속한다. - 리브레리 폴리당크르
국경 너머에서도 일찍부터 화제가 된 작품. 아주 드물게도 프랑스에서 출판되기도 전에 외국에서 앞 다투어 판권을 사간 책. - 『보주 마탱』 지
이 책은 어쩌다 이따금씩 세상에 나오는 특별한 종류의 책이다. 나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이 감동을 받는 수준 높은 베스트셀러가 되리라고 믿는다. ?마르 가르시아, 이 책의 스페인어판 편집자
이른 아침 전철에서 사람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한 남자
얼굴도 모르는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된 그 남자의 이야기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는 2010년도의 헤밍웨이 문학상을 비롯하여 여러 크고 작은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장-폴 디디에로랑의 첫 장편소설로, 이 안에는 독특한 인물들과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표현, 독자들을 미소 짓게 하는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랑스에서 출간되기도 전에 25개국에서 출판 계약되었음은 물론이고, 출간 이래 꾸준히 프랑스 아마존의 상위권에 랭크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내용
6시 27분 전철에 탄 남자는 자신이 파쇄되기 전에 구해낸 소중한 책의 낱장들을 가방에서 꺼내 사람들에게 읽어준다. 그는 책을 사랑하지만, 책을 파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다. 전철에서 만난 노부인들의 부탁으로 양로원에서 책을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사람들과 세상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전철에서 주운 USB로 인해서 그의 삶은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단숨에 그를 사로잡고, 그는 USB에 담긴 문서의 단서들을 토대로 그녀를 찾아나선다.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는 책과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것들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감각적인 문장과 매혹적인 표현을 통해서 전개된다. 이 책은 독특하고 따뜻한 작가의 세계와 특이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이상야릇하고 놀랍도록 인간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평범한 일상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그리고 그 상처까지도 보듬어주는 소설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이 황홀한 이야기는 이번 시즌의 소중한 발견이다. - F. C., 『텔레 세트 주르』 지
몇몇 구절은 크게 소리 내어 낭독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으로 꼽을 만하다. 그만큼 장-폴 디디에로랑의 글쓰기는 맛깔스럽다. 이런 책은 아주 드물다. 그러니 내 말을 믿으시라. 이 책은 그 드문 책들에 속한다. - 리브레리 폴리당크르
국경 너머에서도 일찍부터 화제가 된 작품. 아주 드물게도 프랑스에서 출판되기도 전에 외국에서 앞 다투어 판권을 사간 책. - 『보주 마탱』 지
이 책은 어쩌다 이따금씩 세상에 나오는 특별한 종류의 책이다. 나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이 감동을 받는 수준 높은 베스트셀러가 되리라고 믿는다. ?마르 가르시아, 이 책의 스페인어판 편집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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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장 폴 디디에로랑
저자 장-폴 디디에로랑(Jean-Paul Didierlaurent)은 현재 보에 살고 있다. 그는 2010년 헤밍웨이 문학상을 비롯한 여러 크고 작은 단편문학상들을 수상했으며, 이 책은 그의 첫 장편소설이다. "글을 쓰는 것은 신이 되는 것"이고 "신이 된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라고 천진하게 말하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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