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손을 잡았네(토방시선 35)
최명숙 시집
최명숙 시집 『따뜻한 손을 잡았네』. 서정을 바탕에 두고 경험과 대상을 사유하고 재구성하여 남과 다른 특수한 상태의 시세계를 보여주는 시집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사랑이란 것이, 2부 바람이 허물, 3부 가을꽃 속에 눕다, 4부 미완성의 시, 5부 여름날의 안부 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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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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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최명숙의 시세계_권달웅
따스함을 건네주는 향기로운 서정시
1. 사랑이란 것이
2. 바람의 허물
3, 가을꽃 속에 눕다
4. 미완성의 시
5. 여름날의 안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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