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의 난
정의성 역사소설
현실을 꿈처럼 재해석하게 하는 불교적 환타지 + 역사 + 무협 소설. 김대성은 석굴암(당시엔 석불사)을 짓는 데에 왜 이십여 년이나 걸려야 했을까? 법멸의 암흑기를 불러왔던 “대공의 난”을 최초로 조명한 소설. 불법이 꽃을 피웠던 통일신라, 그러나 어둠이 짙으면 새벽이 더욱 밝게 열리듯이 법멸의 월식 기간이 있었으니, 그 시대를 건너야 했던 왕과 여왕, 화랑과 고승들, 그리고 천하제일을 다투는 검객들의 사랑과 운명이 밤하늘의 별처럼 오늘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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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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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권 찬기파랑가(讚耆婆郞歌)
1. 하늘의 징조
2. 가피
3. 알력
4. 신라제일검
5. 인연의 시작
6. 화랑의 길
7. 국선(國仙)
8. 황후의 자리
9. 문두루비전(文豆婁?典)
10. 운명이 가리키는 곳
11. 구출
12. 건널 수 없는 다리
제2권 법멸의 월식(法滅之月蝕)
13. 뜻밖의 선물
14. 도화선
15. 호랑이의 귀환
16. 전운의 먹구름
17. 새 하늘을 열기 위하여
18. 어둠의 절정
19. 실마리를 좇아
20. 죽기 좋은 날
21. 여섯 꽃잎의 진법(陣法)
22. 도망자
23. 용상의 주인
24. 무너진 시간의 벽
25. 천군을 부르는 바람
26. 최후의 대결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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