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미나드 신부와 함께하는 15일 기도(영성의 향기 시리즈 3)
『샤미나드 신부와 함께하는 15일 기도』는 지금 우리 시대에 샤미나드 신부의 사상과 정신이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어떤 방법을 통해 샤미나드 신부의 영성과 사상을 따라야 하는지를 담아낸 책이다. 우리가 15일 동안 보다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또한 우리를 ‘믿음과 마음의 묵상’을 통해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살 수 있도록 여러 기도 방법과 은총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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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샤미나드 신부는 그 당시 피폐하고 암울한 세상 속으로 아주 담대하게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그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도와 사도직 활동으로 마리아수도회를 창립하여 남녀 평신도를 통한"새로운 복음화"를 발전시켰는데 바로 그것이 소달리티(평신도 공동체) 운동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가톨릭 운동의 선구자였다. 그리고 이 평신도로 이루어진 '군대'를 모든 이의 어머니이자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깃발 아래 두었다.
샤미나드 신부의 가장 위대한 '선구적' 사상은 바로 모든 시대의 성인들과 함께 공유한 정신이었다. 하느님 가운데로, 사랑의 중심으로, 삼위일체의 중심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우리 신앙인들의 생명력인 기도 없이는 영적 생활이나 사도직에서 어떠한 선한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샤미나드 신부는 알고 있었다. 샤미나드 신부는 성자께서 당신 어머니와 떨어질 수 없음을 또한 알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그가 단 하루도 마리아께 기도를 드리는 않고는 결코 지나가지 않은 이유인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그의 기도에 우리 자신을 순종시키며 그는 교회 안에 자신이 설립한 영적인 공동체인 마리아수도회에 이 은사를 위임하였다. 그래서 샤미나드 신부는 이 책에서 우리가 15일 동안 보다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또한 우리를 '믿음과 마음의 묵상'을 통해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살 수 있도록 여러 기도 방법과 은총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 서 평
이 책은 마리아수도회 창립자인 샤미나드 신부를 따라 15일 동안 함께 걸으며 기도하는 묵상의 길을 안내한다. 그 첫걸음으로 하느님 현존 안에서 살아가기를 주제 삼아 하느님의 현존을 사는 방법, 또 하느님 현존을 사는 다른 여러 방법들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끊임없이 기도하면서 하느님 현존에 관한 묵상, 하느님 현존 앞에서의 경배, 또 현존하시는 그리스도와 함께 기도하며 걸어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끈다. 그리하여 마음의 문을 닫거나 어느 정도 얄팍해진 우리의 믿음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견고하게 머물러야 하는지, 그 믿음의 특성과 행위를 가르쳐준다. 또한 묵상의 온전한 목적은 마음의 정화에 있으며 그것은 곧 믿음의 묵상으로 귀결됨을 깨닫게 한다.
마음의 믿음을 키우기 위해서는 마리아의 모범을 따라, 마리아 없이 묵상 기도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마리아 안에 머물러 덕행을 따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삼위일체 신비에 대한 묵상을 통해 마리아, 우리 기도의 모범, 성 요셉의 덕을 따르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대한 위대한 사랑이 자연스럽게 싹틀 수밖에 없음을 묵상할 수 있게 한다. 마리아와 함께 활동하시는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일치의 모범이자 '원동력'이신 마리아를 기둥으로 삼고 우리(마리아니스트)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처럼 살아갈 수 있는지 우리를 따라오라 하신다.
그리하여 전염병을 일으키듯 '성인들 공동체'의 현존을 보여주기 위해, 마리아와 계약을 맺고, 교회의 선교사로서의 발걸음을 통해 마리아와 함께,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를 통해, 삼위일체이신, 그리고 '사랑의 소용돌이'의 중심이신 하느님께 이 시대, 세상 안에서 더욱 잘 증명하며 살 수 있도록 우리를 '기도의 길'로 안내한다.
목차
목차
들어가기 우리 모두는 선교사입니다 : 샤미나드 신부의 생애
1. 첫째 날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살아가기
2. 둘째 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끊임없이 기도하기
3. 셋째 날
믿음 안에 견고하게 머물기
4. 넷째 날
믿음의 묵상
5. 다섯째 날
신경에 관한 묵상
6. 여섯째 날
마음의 믿음
7. 일곱째 날
하나이시며 셋이신 하느님의 마음
8. 여덟째 날
마리아와 함께, 마리아께 기도하기
9. 아홉째 날
마리아와의 연합
10. 열째 날
우리는 모두 선교사입니다.
11. 열한째 날
성 요셉에게 우리 자신을 의탁하기
12. 열두째 날
교회의 구성원으로서 기도하기
13. 열셋째 날
성인들의 무리
14. 열넷째 날
성령의 감도를 받다
15. 열다섯째 날
예수그리스도와 일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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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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