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일폭포 가는 길(가슴에 내리는 시)
강영환 시집
강영환 시집 『불일폭포 가는 길』. 지리산에 대한 네 번째 연작시집이다. 아프고, 그립고, 안쓰럽고, 사랑스러운 지리산을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리산을 나누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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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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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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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부 써레봉을 넘어서
써레봉을 넘어서|삼도봉 오르며|총각샘에 빠지다|쥐똥나무 아래|장단골 거미|황금능선 억새|왕시루봉 자벌레|국골에 진 떡갈나무 잎에게|덕산|누운 참나무에게|거미줄 이슬 한 방울|노고단 돌탑에게|불무장등 단풍나무에게|길 끝에 앉아|장단골 끊어진 길에서|독바위에게|나무꾼 길|대성동 물가에 앉아|의신동천 물소리|반야봉 노을에 빠지다|묵은 길|하산길에 들다|벌목 상처|산죽에게
제12부 반달곰에게
불일폭포 가는 길|내가 사랑하는 산죽|새재에 남은 시간|봄이 지다|추성동 막영|형제봉 잔설|법천골 가는 길|피아골 단풍|와운골에서 장기를 두다|피아골 사랑|삼정산 나무꾼이 되다|고운동 피리소리|반달곰에게|고사목에게ㆍ1|고사목에게ㆍ2|고운동 피라미에게|길을 건너지 못한 고라니에게|덫에 걸린 멧돼지에게|낡은 거미집에게|도장골 거미줄에 걸리다|피아골 낙엽에게|백무동 가늘나무에게|끝없는 산|중봉에 오르면|장터목 여름
제13부 밑 빠진 독
벽소령 홀로 뜬 달에게|산 흐리고 비|죽은 뿌리에게|그리운 후박나무숲|쑥밭재 구절초|법계사 걸망|백년 안부|먼 산 바라보며|대성골 참나리|내게도 봄이 있더라|숲-사랑|치밭목이 그리워서|마음 안에 지리산을 들이고 싶다면|숨어살기 위해|지리산에 못 든 나에게|산거렁뱅이를 어찌할까|산동 산수유|자벌레에게|국골에 내리는 비|시간 죽이기|가랑잎|흔적|숲을 헤매다|솔숲은 너무 밝아졌다|윤삼월|마가목이 동쪽으로 갔다|고사목 마른 숲에서|밑 빠진 독|허공달골|홍시|소금길 위에서|선비샘에 닿다|급한 볼 일|산이 울었다|풀색
제14부 지리산 사람들 2
어산지묘漁山之妙|금도琴道|달을 잡아 두고|곧은 낚시|지리산 나무꾼|연선도인蓮船道人|이슬같이|껍질을 남겨 두다|붉은 깃발 올리고|손가락 끝에 달|왕우군을 따라가면|누운 들국화|가슴에 박힌 못|동편제|홍보가|수궁가|산동애가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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