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의 밥이 되어(얼토시 7)
6명의 시인과 2명의 초대 시인이 모여 엮어낸 시선집 『모든 사물의 밥이 되어』. 삶과 세상에 대한 깊은 통찰을 가지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쳐온 6명의 시인의 작품을 하나로 엮어냈다. 오정환, 정대현, 강경주, 강영환, 김태수, 박정애 등의 시와 더불어 이응인의 《늙은 농부가 쓴 시》, 권정일은 《파프리카 소파》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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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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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초대 시
이응인 편
권정일 편
정대현 편
강경주 편
강영환 편
박구경 편
박정애 편
오정환 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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