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커피(제3시선 9)
강영환 시집
강영환 시집 『블랙 커피』. '블랙커피', '이성복도 마찬가지다', '꼬리가 불쌍하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뀌며'등 강영환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한 시집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자서
블랙커피
이성복도 마찬가지다
꼬리가 불쌍하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뀌며
눈썹
두통
물을 기다리며
나의 겨울
갈라진 길에서
·
·
[중략]
·
·
고독
코가 낮아서
끈을 따라서
기침소리
이교도끼리
달맞이꽃을 향하여
부산을 위하여
서울
하늘구멍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