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아침(가슴에 내리는 시)
해연 시집
해연 시집 『부활절 아침』. 해연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홀로 보는 하늘', '담배', '아름다운 걸음', '두 얼굴', '다시 봄이', '빛으로 남아', '바라보는'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드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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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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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목차
제1부 푸른 기도
남아 있는 어깨
홀로 보는 하늘
담배
아름다운 걸음
고마운 손
두 얼굴
다시 봄이
빛으로 남아
바라보는
한 걸음 내딛으며
길 위에 여자
휴휴산방
문 두드리는 노인
구름으로 변한 사랑
어둠 속에서
나무를 닮고 싶다
호수와 오카리나
오, 하늘이여
푸른 기도
꽃은 피는데
알 수 없는
춤추는 피
잰 누구니?
짧게 사는 것이 좋아
양명산
배롱나무 길
누런 수건
함께한 간호사
제2부 간구
두려움
검은 점
절망
나의 십자가
잠꾸러기
백혈구 수치
눈물 곁에서
머리카락
낯선 거울
스님처럼
처절한 병상
구석에 누운 할머니
용감한 전사
서영이
언양 아줌마
떨고 있는
누워 있는 오월
주님 옷자락
이쁜 며느리
함께하는 남편
닮고 싶은 손녀
어린 환자
홀로 지키는 병실
작아지는 상처
우는 죄인
작은 기적
수치심
주님 안에서
외면
다행
순례자
전도사님
병원에도 봄이
힘든 걸음
단 한 사람
내 아들
친구
기도하는 마음
유전
길 위에서
그리운 아이스크림
기다림에 지쳐
가을 그림자
모퉁이에서 피어난 꽃
다시 만나다
산장의 여인
홀로 남겨진 길
좋은 맘
먼저 걸어간
숲이 무릎에게
고마운 초대
부활절 아침
딸 옆에서
멀리서 들려오는 비명소리
친한 사이
가을 닮은 남자
MRI 망치소리
서늘한 관
흔들릴 수 있어
누워서 보는
미국에서 온 전화
백병원 김태현
어눌한 친구
붙잡고 싶은
곁에 계시는
발문 / 믿음과 화해의 투병기ㆍ강영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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