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이는 상처(가슴에내리는시)
강영환 시집
강영환 시집『출렁이는 상처』. 강영환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환한 유리창', '상자에 들다', '일몰 아래', '고양이 잠', '날개를 위해', '전원을 뽑다', '뿔에게', '바늘처럼', '집을 세우다', '경계에 서다'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환한 유리창
상자에 들다
일몰 아래
고양이 잠
날개를 위해
전원을 뽑다
뿔에게
바늘처럼
집을 세우다
경계에 서다
쥐구멍
이명 속으로
걸어 다니는 기둥
편지함
소리를 끊다
얼굴 밖으로
조금 빠르게
네모 창 곁에서
빨간 물고구마
행복여관
사표 내봤어요?
노숙의 추억
어느 틈엔가
인도에 서서
벽시계
공중의 집
할매 밥집
민들레 촛불
무한 노숙
자갈치풍
로그人
때
기울어진 어깨
목련에게 물었다
어둠에서 빛으로
누운 나무
산의 뒤쪽
속 터진다
독사에게
오래된 무덤
분재
되새
콩새
신서수퍼 수탉
밑위
이슬 앞에서
벽에 걸린 꽃
잠자리꽃
고립무원
나나니벌
함께 할 이유
물 한 방울
안개에 젖어
달빛 수모
나무 애인
슬픈 비망록
조선 개
까마귀소리
국방색
오래된 달빛
기우제
아마빛 강물 위에
붉은 눈, 푸른 강
미스 강이 죽었다
뱀눈
다시 강가에서
강을 지웠다
역류
아청빛 상처
뭉게구름은 가슴에 멈춘다
혼자 먹는 밥
변기에 앉아서
춤추는 혀
아날로그 사랑
개 혹은 늑대
해설/ 내부로의 유배와 경계위의 눈뜸-김경복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