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할머니(양장본 Hardcover)
가을이 오면 할머니는 한 땀 한 땀 이불을 꿰메요. 깃털을 가득가득 채워 넣으면서요. 일 년 중에 밤이 가장 긴 날이 다가오면 할머니는 깃털 이불을 펼쳐서 흔들어요. 그러면 한 송이 한 송이 눈이 내리기 시작해요. 눈이 주는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 둥글고 힘찬 선의 판화로 자연의 수수끼끼를 신비롭게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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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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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007700"〉♧ 저자 및 역자 소개〈/font〉
지은이 필리스 루트
미국의 미니애폴리스라는 눈이 많이 내리는 곳에서 살면서 눈이 주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린시절, 독일의 요정 이야기의 주인공인 홀레 마주머니에 대한 기억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린이 베스 크롬스
역시 눈이 많이 내리는 곳인 피터보로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살고 있습니다. 베스 크롬스의 첫 그림책은 이 작품은 둥글고 힘찬 선의 판화로 자연의 수수께끼를 신비롭게 보여 줍니다.
옮긴이 강연숙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에디에게 잘 해 주렴' ,'애벌레 찰리' ,'엘리자베스' 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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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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