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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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시스템이다.”
“하나의 기본 원리가 자연을 지배한다.”
이 두 가정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새로운 세계가 밝혀진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이다.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고, 그 과정에 특성이 변하여 이합집산하게 되어 자연의 모든 것들이 형성된다. 실체가 확인되는 모든 것들은 수축된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들이다.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다. 모든 기본 시스템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으므로, 이것들의 수축과 팽창에 필요 충분한 기본 4힘이 있고, 이 기본 4힘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 원리가 ‘순환법칙’이다. 이것이 시스템 이론이다.
실험과 관찰에 기초한 현대 자연과학은 원인이 밝혀진 문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지만, 원인을 모르거나 알아도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방법이 없어 당황하게 된다. 코로나19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시스템 전체를 지배하는 기본 힘들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들이고, 모든 존재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들이므로 동질성을 갖고 있어, 하나의 기본 원리인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지배한다. 그러므로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어, 시스템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된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것의 이론’(ToE)이다.
“하나의 기본 원리가 자연을 지배한다.”
이 두 가정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새로운 세계가 밝혀진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이다.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고, 그 과정에 특성이 변하여 이합집산하게 되어 자연의 모든 것들이 형성된다. 실체가 확인되는 모든 것들은 수축된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들이다.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다. 모든 기본 시스템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으므로, 이것들의 수축과 팽창에 필요 충분한 기본 4힘이 있고, 이 기본 4힘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 원리가 ‘순환법칙’이다. 이것이 시스템 이론이다.
실험과 관찰에 기초한 현대 자연과학은 원인이 밝혀진 문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지만, 원인을 모르거나 알아도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방법이 없어 당황하게 된다. 코로나19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시스템 전체를 지배하는 기본 힘들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들이고, 모든 존재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들이므로 동질성을 갖고 있어, 하나의 기본 원리인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지배한다. 그러므로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어, 시스템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된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것의 이론’(To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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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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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류문명은 자연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회 조직들이 전문화되며 세분되고 있다.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자기 분야에 대하여는 잘 알고 있어도 다른 분야들을 잘 모르게 되어, 상호 대화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전체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지 못해, 목소리 큰 쪽이 흐름을 지배하게 되어, 저마다 목소리가 높아져, 집단이기주의가 팽배하여 불협화음이 증가하고 있어도 조정할 방법이 없어, 인류문명에 큰 혼란이 생길 가능성이 점점 증대하고 있다.
전체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할 수 있는 전문성이 필요하지만, 전체를 총괄하기에는 영역이 너무 넓고, 분야들마다 이해가 다를 수 있어, 이 문제는 전문성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자연법칙에 기초되어 있어 누구도 부정할 수 없고,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시대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제안이 '시스템 이론'이다.
시스템 이론은 "자연은 시스템이다."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그러므로 시스템 이론은 추론에 근거한 연역적 방법이어서 실험으로 입증되기 어렵다. 그래서 자연과학은 시스템 이론의 수용을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자연은 시스템이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이것을 입증할 수 있고,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자연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 원리'가 자연에 있을 것이다. 자연을 지배하는 기본 원리가 둘 이상이라면 자연현상들에 관한 정답이 둘 이상이 될 수 있어, 자연과학은 설자리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기본 원리를 찾는 것이 목표이다. 하나의 기본 원리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다면,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질성을 갖고 있다면 하나의 기본 원리로는 설명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들이고,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모든 것들을 이루게 되므로,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한 시스템들이다. 그러므로 모든 시스템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어, 하나의 기본 원리가 모든 시스템들을 지배하게 된다.
자연과학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사실들에 기초하여 자연현상들을 설명하고 그 결과들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능력으로는 검증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있어, 자연과학은 이것들을 과학철학으로 해결하고 있다.
과학철학은 완전을 추구한다. 하지만, 과학철학은 검증될 수 없는 가정이어서 틀릴 수 있다. 그래서 기존의 과학철학을 새로운 과학철학으로 바꾸는 과학혁명은 언제나 진행형이다. 오늘의 자연과학을 이끌고 있는 과학철학은 무엇이고, 완전한가?
현대물리학은 '중력, 전자기력, 강력(강한 상호작용), 약력(약한 상호작용)'을 자연의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한다. 이 4힘은 존재하지만, 상호 연관성이 없어, 다른 진짜 기본 힘들이 만드는 자연현상들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이 4힘을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귀납적 방법으로 포장한, 가정에 기초한 과학철학이다.
기본 힘들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이 4힘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자연현상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이것은 이 4힘이 자연의 기본 힘들이 아니거나 부족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기존의 과학철학은 자연현상들을 바르게 설명할 수 없으므로, '시스템 이론'에 기초하여 '순환법칙'이 '하나의 기본 원리'로 등장했다. '순환법칙'은 '기본 시스템'들을 지배하는 기본 4힘의 운동 법칙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과학철학이다. 이것은 현대과학이 이루어 놓은 역학체계의 근간을 허물고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과학혁명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상식으로 이해되게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부합되지 않는 이론은 자연과학이 될 수 없다.
예를 들면, 수학은 그 자체는 완전하지만, 자연에 적용할 때는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시스템들의 상호 작용을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어, 수학에 기초한 이론들은 활용을 위한 수단은 되어도 자연의 본질을 설명하는 자연과학이 될 수 없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실험과 관측을 통해 밝혀낸 모든 결과들과 모든 자연현상들을 통합하여 상식으로 이해되게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것의 이론'이므로 전문성에 기초한 독선적인 기존의 과학을 상식에 기초한 보편적인 새로운 과학으로 바꾸는 과학혁명이다.
자연은 완전한 시스템이므로, 모든 자연현상들은 완전하다. 그러나 사람들이 관계하는 시스템들은 의지가 반영되므로 잘못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시스템들의 잘못들을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찾아서 바로잡기 위한 것이 '시스템 힐링'이다.
'시스템 힐링'은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시스템들 속 기본 4힘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여 문제들을 해결한다. 원인을 알고 있는 문제들은 원인을 제거하면 해결될 수 있지만, 원인이 다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는지를 몰라 고민하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시스템 전체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는 '시스템 힐링'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의하면, 하나의 시스템을 형성하는 전체와 부분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어, 전체를 지배하는 기본 4힘의 세기에 생긴 불균형과 부조화를 찾아 바로잡으면, 전체의 문제가 해결되며 부분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는 속담이 있지만, 숲을 보는 방법이 없다. 동양 과학은 숲을 보는 방법에서 출발하였지만 정체되어 있다. 서양 과학은 나무를 보는 방법이어서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방법이 발달하여 각광을 받고 있지만, 원인을 모르는 경우에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그러나 자연과학에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되었다. 현대과학은 귀납적 방법에 기초하여 나무를 보는 방법이고, 시스템 힐링은 연역적 방법에 기초하여 숲을 보는 방법이므로, 이 두 방법이 공존하면 숲도 보고 나무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 힐링은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시스템들의 문제점들을 찾아 시정하는 방법이므로, 모든 시스템들에 적용될 수 있다. 그러므로 시스템 힐링은 현대물리학을 비롯하여 현대의학의 문제들을 찾아 해결할 수 있고,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
그래서 '현대물리학, 현대의학, 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대한 '시스템 힐링'을 시도하여 보았다. 문외한이 전문 분야에 새로운 이론을 시도하는 것은 무모한 도전이다. 역사적으로 전문가들은 문외한의 관여를 배척하는 전통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통은 잘못된 것이 아니고 자연의 본질이다. 자연현상들에서 새로운 변화는 내부에서 자연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외부의 힘이 작용해야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지지를 얻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일반 대중의 지지를 받아 입소문이 나야 가능하다.
그래서 시도한 것이 '암, 시스템 힐링'과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이다. 새로운 시도이지만, 기존의 식이요법들을 활용하고, 스스로 효과를 판정하여 최적건강을 추구하므로 안전하고, 예방 목적으로도 활용될 수 있으므로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
'암, 시스템 힐링'은 암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시도했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의하면, 자연에 우연은 없고, 모든 것은 필연이므로 이유가 있다. 그러므로 정상세포가 변형되어 암세포로 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고, 이유가 있다. 암세포들은 필요해서 생긴다. 인체는 정상세포들과 암세포들이 상호 공존하며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인체를 지배하는 기본 4힘의 순환운동이 정상세포들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쪽으로 기울어져 지속되면, 인체의 항상성들에 불균형과 부조화가 생겨, 정상세포들은 기능이 약해지고 암세포들은 기능이 강화되어, 정상세포들이 암세포들을 제압하지 못해, 암세포들이 계속 증식하게 되어 암이 발생한다. 무너진 항상성들을 바로잡아 정상세포들의 기능을 강화시키면, 암세포들은 기능이 약화되고, 면역체계가 정상화되어, 정상세포들이 암세포들을 제압하게 되므로, 암은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다. 이것이 '암, 시스템 힐링'이다.
'암, 시스템 힐링'은 하나의 가설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심리요법, 수면요법'을 활용하는 자연요법이므로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암, 시스템 힐링'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한 방법이므로, 암을 치유하는 훌륭한 방법으로 발전할 것이다.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은 현재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 질환인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퇴치하는 방법으로 '식초를 음식에 비벼 먹는 식초요법'을 제안한다.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지만, 이 이론이 추구하는 기본 원리는 지금까지의 결과들을 분석하면 통계적으로 유효성이 인정되고, 일상에서 활용해 온 식초와 식품들을 먹는 것이어서 위험성이 거의 없으므로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
'암, 시스템 힐링'과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이 효과를 인정받게 되면, 이것은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이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므로, '시스템 힐링'은 자연과학을 넘어 인문학의 영역으로도 확대될 수 있다.
인문학은 상상력에 기초하지만, 인간은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으므로, 인간의 상상력은 자연법칙에 적합해야 공감을 얻어 생명력을 갖게 된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과 여기에 기초한 '시스템 힐링'은 '현대물리학, 현대의학,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모든 영역의 시스템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준이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어 계속 발전할 것이다.
기본 시스템들 하나하나가 갖고 있는 기본 4힘은 독립성이 있고, 공존하며, 하나가 증가하면 다른 것은 감소하는 대립성을 가진 두 쌍이 있고, 한 방향으로 돌아가며 서로 돕는 상생성이 있다. 이런 특성이 있어 기본 4힘이 증감하므로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상호 결합하여 큰 시스템을 형성하고, 큰 시스템들이 모여 더 큰 시스템들을 형성한다. 그래서 자연의 모든 것들은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시스템들이어서, 상호 입체적으로 연관되어 있어, 이것들을 선형적으로 기술하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항목마다 서로 연관되어 있어, 반복 설명되는 내용들이 많고, 계속 발전하는 과정이어서, 새로운 것이 다시 새로운 것으로 수정되고 있다. '시스템 이론'과 '시스템 힐링'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므로 독자와 더불어 계속 발전할 것이다.
전체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할 수 있는 전문성이 필요하지만, 전체를 총괄하기에는 영역이 너무 넓고, 분야들마다 이해가 다를 수 있어, 이 문제는 전문성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자연법칙에 기초되어 있어 누구도 부정할 수 없고,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시대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제안이 '시스템 이론'이다.
시스템 이론은 "자연은 시스템이다."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그러므로 시스템 이론은 추론에 근거한 연역적 방법이어서 실험으로 입증되기 어렵다. 그래서 자연과학은 시스템 이론의 수용을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자연은 시스템이다." 이것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이것을 입증할 수 있고,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자연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 원리'가 자연에 있을 것이다. 자연을 지배하는 기본 원리가 둘 이상이라면 자연현상들에 관한 정답이 둘 이상이 될 수 있어, 자연과학은 설자리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기본 원리를 찾는 것이 목표이다. 하나의 기본 원리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다면,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질성을 갖고 있다면 하나의 기본 원리로는 설명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들이고,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하여 모든 것들을 이루게 되므로,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기본 시스템들이 결합한 시스템들이다. 그러므로 모든 시스템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어, 하나의 기본 원리가 모든 시스템들을 지배하게 된다.
자연과학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사실들에 기초하여 자연현상들을 설명하고 그 결과들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능력으로는 검증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있어, 자연과학은 이것들을 과학철학으로 해결하고 있다.
과학철학은 완전을 추구한다. 하지만, 과학철학은 검증될 수 없는 가정이어서 틀릴 수 있다. 그래서 기존의 과학철학을 새로운 과학철학으로 바꾸는 과학혁명은 언제나 진행형이다. 오늘의 자연과학을 이끌고 있는 과학철학은 무엇이고, 완전한가?
현대물리학은 '중력, 전자기력, 강력(강한 상호작용), 약력(약한 상호작용)'을 자연의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한다. 이 4힘은 존재하지만, 상호 연관성이 없어, 다른 진짜 기본 힘들이 만드는 자연현상들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현대물리학이 4힘을 기본 힘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귀납적 방법으로 포장한, 가정에 기초한 과학철학이다.
기본 힘들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이 4힘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자연현상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이것은 이 4힘이 자연의 기본 힘들이 아니거나 부족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기존의 과학철학은 자연현상들을 바르게 설명할 수 없으므로, '시스템 이론'에 기초하여 '순환법칙'이 '하나의 기본 원리'로 등장했다. '순환법칙'은 '기본 시스템'들을 지배하는 기본 4힘의 운동 법칙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과학철학이다. 이것은 현대과학이 이루어 놓은 역학체계의 근간을 허물고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과학혁명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상식으로 이해되게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부합되지 않는 이론은 자연과학이 될 수 없다.
예를 들면, 수학은 그 자체는 완전하지만, 자연에 적용할 때는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시스템들의 상호 작용을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어, 수학에 기초한 이론들은 활용을 위한 수단은 되어도 자연의 본질을 설명하는 자연과학이 될 수 없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이 실험과 관측을 통해 밝혀낸 모든 결과들과 모든 자연현상들을 통합하여 상식으로 이해되게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것의 이론'이므로 전문성에 기초한 독선적인 기존의 과학을 상식에 기초한 보편적인 새로운 과학으로 바꾸는 과학혁명이다.
자연은 완전한 시스템이므로, 모든 자연현상들은 완전하다. 그러나 사람들이 관계하는 시스템들은 의지가 반영되므로 잘못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시스템들의 잘못들을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찾아서 바로잡기 위한 것이 '시스템 힐링'이다.
'시스템 힐링'은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시스템들 속 기본 4힘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여 문제들을 해결한다. 원인을 알고 있는 문제들은 원인을 제거하면 해결될 수 있지만, 원인이 다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는지를 몰라 고민하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시스템 전체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는 '시스템 힐링'이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의하면, 하나의 시스템을 형성하는 전체와 부분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어, 전체를 지배하는 기본 4힘의 세기에 생긴 불균형과 부조화를 찾아 바로잡으면, 전체의 문제가 해결되며 부분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는 속담이 있지만, 숲을 보는 방법이 없다. 동양 과학은 숲을 보는 방법에서 출발하였지만 정체되어 있다. 서양 과학은 나무를 보는 방법이어서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방법이 발달하여 각광을 받고 있지만, 원인을 모르는 경우에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그러나 자연과학에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되었다. 현대과학은 귀납적 방법에 기초하여 나무를 보는 방법이고, 시스템 힐링은 연역적 방법에 기초하여 숲을 보는 방법이므로, 이 두 방법이 공존하면 숲도 보고 나무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 힐링은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하여 시스템들의 문제점들을 찾아 시정하는 방법이므로, 모든 시스템들에 적용될 수 있다. 그러므로 시스템 힐링은 현대물리학을 비롯하여 현대의학의 문제들을 찾아 해결할 수 있고,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
그래서 '현대물리학, 현대의학, 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대한 '시스템 힐링'을 시도하여 보았다. 문외한이 전문 분야에 새로운 이론을 시도하는 것은 무모한 도전이다. 역사적으로 전문가들은 문외한의 관여를 배척하는 전통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통은 잘못된 것이 아니고 자연의 본질이다. 자연현상들에서 새로운 변화는 내부에서 자연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외부의 힘이 작용해야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지지를 얻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일반 대중의 지지를 받아 입소문이 나야 가능하다.
그래서 시도한 것이 '암, 시스템 힐링'과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이다. 새로운 시도이지만, 기존의 식이요법들을 활용하고, 스스로 효과를 판정하여 최적건강을 추구하므로 안전하고, 예방 목적으로도 활용될 수 있으므로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
'암, 시스템 힐링'은 암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시도했다.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의하면, 자연에 우연은 없고, 모든 것은 필연이므로 이유가 있다. 그러므로 정상세포가 변형되어 암세포로 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고, 이유가 있다. 암세포들은 필요해서 생긴다. 인체는 정상세포들과 암세포들이 상호 공존하며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인체를 지배하는 기본 4힘의 순환운동이 정상세포들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쪽으로 기울어져 지속되면, 인체의 항상성들에 불균형과 부조화가 생겨, 정상세포들은 기능이 약해지고 암세포들은 기능이 강화되어, 정상세포들이 암세포들을 제압하지 못해, 암세포들이 계속 증식하게 되어 암이 발생한다. 무너진 항상성들을 바로잡아 정상세포들의 기능을 강화시키면, 암세포들은 기능이 약화되고, 면역체계가 정상화되어, 정상세포들이 암세포들을 제압하게 되므로, 암은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다. 이것이 '암, 시스템 힐링'이다.
'암, 시스템 힐링'은 하나의 가설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심리요법, 수면요법'을 활용하는 자연요법이므로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암, 시스템 힐링'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에 기초한 방법이므로, 암을 치유하는 훌륭한 방법으로 발전할 것이다.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은 현재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 질환인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퇴치하는 방법으로 '식초를 음식에 비벼 먹는 식초요법'을 제안한다.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지만, 이 이론이 추구하는 기본 원리는 지금까지의 결과들을 분석하면 통계적으로 유효성이 인정되고, 일상에서 활용해 온 식초와 식품들을 먹는 것이어서 위험성이 거의 없으므로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
'암, 시스템 힐링'과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이 효과를 인정받게 되면, 이것은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이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므로, '시스템 힐링'은 자연과학을 넘어 인문학의 영역으로도 확대될 수 있다.
인문학은 상상력에 기초하지만, 인간은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으므로, 인간의 상상력은 자연법칙에 적합해야 공감을 얻어 생명력을 갖게 된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과 여기에 기초한 '시스템 힐링'은 '현대물리학, 현대의학,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모든 영역의 시스템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준이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어 계속 발전할 것이다.
기본 시스템들 하나하나가 갖고 있는 기본 4힘은 독립성이 있고, 공존하며, 하나가 증가하면 다른 것은 감소하는 대립성을 가진 두 쌍이 있고, 한 방향으로 돌아가며 서로 돕는 상생성이 있다. 이런 특성이 있어 기본 4힘이 증감하므로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상호 결합하여 큰 시스템을 형성하고, 큰 시스템들이 모여 더 큰 시스템들을 형성한다. 그래서 자연의 모든 것들은 시스템 속 시스템을 이루고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시스템들이어서, 상호 입체적으로 연관되어 있어, 이것들을 선형적으로 기술하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항목마다 서로 연관되어 있어, 반복 설명되는 내용들이 많고, 계속 발전하는 과정이어서, 새로운 것이 다시 새로운 것으로 수정되고 있다. '시스템 이론'과 '시스템 힐링'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므로 독자와 더불어 계속 발전할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숲도 보고 나무도 보고 ...................... 13
자연은 시스템이다. [요약]
시스템 이론과 시스템 힐링, 가치와 미래 ....... 18
제Ⅰ부 시스템 이론
1. 자연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시스템이다. ......... 29
2.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이다. ........................ 35
3. 자연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 원리, 순환법칙 ....... 38
4. 기본 시스템의 순환운동 과정 .......................... 44
5.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랑'들 ...................... 48
6. '시스템 이론'은 '모든 것의 이론'이다. ................. 52
제Ⅱ부 시스템 힐링
제1장 현대물리학, 시스템 힐링
1.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은 자연현상들이다. ..... 60
2. '랑'들은 모든 자연현상들에 관여한다. ................ 66
3. 물질과 반물질은 공존한다. ............................ 70
4. (+)와 (+)는 서로 끌어당긴다. ......................... 73
5. 원자들은 극도로 수축되면 자화된다. ................. 77
6. 우주 공간의 '랑'들이 '암흑물질'이다. ................. 80
7. 팽창은 왼손 자전, 수축은 오른손 자전 .............. 83
8. 미시세계의 대폭발, 보스노바(bosenova) ............. 85
제2장 현대의학, 시스템 힐링
1. 체질론
1) 인체는 정신과 육체의 공존체다. ..................... 92
2) 기본 4힘에 기초한 기본 체질 ........................ 96
3) 항상성들에 기초한 기본 체질 ........................ 101
(1) 수소이온농도의 항상성(pH 7.40) .................. 102
(2) 체온의 항상성(36.5℃) .............................. 103
(3) 수소이온농도와 체온에 기초한 기본 체질 ....... 104
4) ABO혈액형에 기초한 기본 체질 .................... 108
5) 식품에도 체질이 있다.
(1) 식품의 기본 4종류 ................................. 114
(2) 식품의 색과 맛에 따른 분류 ...................... 118
(3) 체질에 적합한 식품 ................................ 120
2. 암, 시스템 힐링
'암, 시스템 힐링'이란? ................................. 126
1) 암은 선과 악의 이중성이 있다. .................... 132
2) 암세포는 정상세포의 먹이가 되게 설계되었다. ... 135
3) 산성으로 기울면 암이 생긴다. ...................... 139
4) 암세포와 정상세포는 구조가 다르다. ............... 142
5) 암세포와 정상세포는 복제 방식이 다르다. ......... 146
6) 암세포들에도 체질이 있다. .......................... 150
7) 암세포들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 153
8) 기존 항암요법들과 '암, 시스템 힐링' ............... 162
9) 식이요법 : 인아랑 다이어트 ......................... 172
10) 운동요법 ................................................ 191
11)심리요법 ................................................ 201
12) 수면요법 .............................................. 208
13) '암, 시스템 힐링'의 하루 일정 ..................... 216
(1) 아침 .................................................. 216
(2)점심 .................................................. 222
(3) 저녁 ................................................. 225
(4) 취침 ................................................. 228
3.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
1) 바이러스의 특성 ...................................... 230
2) 코로나19 : 식초가 답이다. ......................... 233
제3장 민주주의, 시스템 힐링
1. 민주주의는 자유진보를 추구한다. ................... 246
2.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 254
제4장 대한민국, 시스템 힐링
1. 아리랑과 쓰리랑의 어원 .............................. 264
2. 그리스 알파벳은 한국어다. .......................... 267
3. 대한민국의 정체성 ................................... 289
4. 자유진보민주주의가 가야할 방향 ................... 297
〈 참고 〉
1. 진리는 입증될 수 없으나 부정될 수 없는 존재다. ... 312
2.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은 기본 힘들이 아니다. .. 315
3. 원자의 순환운동 과정 .................................... 323
4. 빛이 입자성과 파동성을 갖는 이유 ..................... 328
5. 자기장에서 전기가 발생하는 이유 ...................... 329
6. '열, 자기, 전자, 빛, 랑'의 차이점 ...................... 330
7. Seoul is Soul. .......................................... 332
8. 고대 한국어의 보고 '일본서기' .......................... 351
9. 현대 문명, 시스템 힐링 ................................. 357
자연은 시스템이다. [요약]
시스템 이론과 시스템 힐링, 가치와 미래 ....... 18
제Ⅰ부 시스템 이론
1. 자연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시스템이다. ......... 29
2. 자연은 '시스템 속 시스템'이다. ........................ 35
3. 자연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 원리, 순환법칙 ....... 38
4. 기본 시스템의 순환운동 과정 .......................... 44
5.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랑'들 ...................... 48
6. '시스템 이론'은 '모든 것의 이론'이다. ................. 52
제Ⅱ부 시스템 힐링
제1장 현대물리학, 시스템 힐링
1.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은 자연현상들이다. ..... 60
2. '랑'들은 모든 자연현상들에 관여한다. ................ 66
3. 물질과 반물질은 공존한다. ............................ 70
4. (+)와 (+)는 서로 끌어당긴다. ......................... 73
5. 원자들은 극도로 수축되면 자화된다. ................. 77
6. 우주 공간의 '랑'들이 '암흑물질'이다. ................. 80
7. 팽창은 왼손 자전, 수축은 오른손 자전 .............. 83
8. 미시세계의 대폭발, 보스노바(bosenova) ............. 85
제2장 현대의학, 시스템 힐링
1. 체질론
1) 인체는 정신과 육체의 공존체다. ..................... 92
2) 기본 4힘에 기초한 기본 체질 ........................ 96
3) 항상성들에 기초한 기본 체질 ........................ 101
(1) 수소이온농도의 항상성(pH 7.40) .................. 102
(2) 체온의 항상성(36.5℃) .............................. 103
(3) 수소이온농도와 체온에 기초한 기본 체질 ....... 104
4) ABO혈액형에 기초한 기본 체질 .................... 108
5) 식품에도 체질이 있다.
(1) 식품의 기본 4종류 ................................. 114
(2) 식품의 색과 맛에 따른 분류 ...................... 118
(3) 체질에 적합한 식품 ................................ 120
2. 암, 시스템 힐링
'암, 시스템 힐링'이란? ................................. 126
1) 암은 선과 악의 이중성이 있다. .................... 132
2) 암세포는 정상세포의 먹이가 되게 설계되었다. ... 135
3) 산성으로 기울면 암이 생긴다. ...................... 139
4) 암세포와 정상세포는 구조가 다르다. ............... 142
5) 암세포와 정상세포는 복제 방식이 다르다. ......... 146
6) 암세포들에도 체질이 있다. .......................... 150
7) 암세포들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 153
8) 기존 항암요법들과 '암, 시스템 힐링' ............... 162
9) 식이요법 : 인아랑 다이어트 ......................... 172
10) 운동요법 ................................................ 191
11)심리요법 ................................................ 201
12) 수면요법 .............................................. 208
13) '암, 시스템 힐링'의 하루 일정 ..................... 216
(1) 아침 .................................................. 216
(2)점심 .................................................. 222
(3) 저녁 ................................................. 225
(4) 취침 ................................................. 228
3. 바이러스, 시스템 힐링
1) 바이러스의 특성 ...................................... 230
2) 코로나19 : 식초가 답이다. ......................... 233
제3장 민주주의, 시스템 힐링
1. 민주주의는 자유진보를 추구한다. ................... 246
2.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 254
제4장 대한민국, 시스템 힐링
1. 아리랑과 쓰리랑의 어원 .............................. 264
2. 그리스 알파벳은 한국어다. .......................... 267
3. 대한민국의 정체성 ................................... 289
4. 자유진보민주주의가 가야할 방향 ................... 297
〈 참고 〉
1. 진리는 입증될 수 없으나 부정될 수 없는 존재다. ... 312
2.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은 기본 힘들이 아니다. .. 315
3. 원자의 순환운동 과정 .................................... 323
4. 빛이 입자성과 파동성을 갖는 이유 ..................... 328
5. 자기장에서 전기가 발생하는 이유 ...................... 329
6. '열, 자기, 전자, 빛, 랑'의 차이점 ...................... 330
7. Seoul is Soul. .......................................... 332
8. 고대 한국어의 보고 '일본서기' .......................... 351
9. 현대 문명, 시스템 힐링 ................................. 357
저자
저자
오광길
1943년 황해도 출생
1962년 서울고등학교 졸업
1971년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1971년 동아제약(주) 입사, 3년 근무
1974년 약국 개업.
사상의학에 심취하게 되면서, 자연을 지배하는 기본 원리는 하나이어야 자연과학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사상의학과 현대물리학은 방법론이 동일해야 된다는 과학철학을 갖게 되었다. 여기에 기초하여, 자연을 지배하는 '순환법칙'을 발견하게 되었고, '순환법칙'으로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의 이론(Theory of Everything)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 "자연은 시스템이다."의 뿌리는 '동무(東武) 이제마(李濟馬)'의 '사상의학'이다. 사상의학이 없었다면,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발견될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 순환법칙은 한의학의 영역을 넘어 새로운 자연과학의 시작이고, 더불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고 평가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1962년 서울고등학교 졸업
1971년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1971년 동아제약(주) 입사, 3년 근무
1974년 약국 개업.
사상의학에 심취하게 되면서, 자연을 지배하는 기본 원리는 하나이어야 자연과학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사상의학과 현대물리학은 방법론이 동일해야 된다는 과학철학을 갖게 되었다. 여기에 기초하여, 자연을 지배하는 '순환법칙'을 발견하게 되었고, '순환법칙'으로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의 이론(Theory of Everything)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 "자연은 시스템이다."의 뿌리는 '동무(東武) 이제마(李濟馬)'의 '사상의학'이다. 사상의학이 없었다면,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발견될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 순환법칙은 한의학의 영역을 넘어 새로운 자연과학의 시작이고, 더불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고 평가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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