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양장본 Hardcover)
세상이 하나 되게 하는 단 하나의 방법
이 책에서 우명 선생이 이야기하는 공식은 매우 간단하다. 뺄셈만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버리고) 내 관념 속에 있는 망념의 우주마저 없애면 진리인 허공만 남고, 이 허공인 우주의 몸 마음으로 나면 그것이 바로 진리 자체이기에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즉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도 그렇게 자기 속에 갇힌 인간마음에서 벗어나 진리인 참마음으로 참세상에서 사는 것이고, 그것이 구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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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간이 완성 되고 인류가 하나 되는 방법
세상에 하나뿐인 마음의 공식이 담긴 책
7개 국제도서상 철학 영성 부문 금메달 수상
미국 에릭호퍼 도서상 몽테뉴메달 수상
우 명 선생 저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개정판 양장 발행!
진리를 이야기하는 책들은 많다.
그러나 진리가 되어 살게 하고, 세상이 하나가 되게 하는 책은 없었다.
내 마음세계로부터 벗어나 세상 '구원'을 하는 방법
인간이 참이 되는 방법을 간단한 뺄셈 공식에 담았다!
심오한 진리 이야기, 심플한 마음의 공식!
《책 소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 자기 마음속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하고 산다. 지금 사는 모양이 곧 자기의 마음의 표현인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저자는 지금 사는 내 모습이 바로 자기 마음의 표현이란 말한다. 즉, 우리가 지금 사는 이 세상은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는 말과 같다.
'행복하고 따듯하고 아름다운 세상...' 인류 모두가 바라는 세상이지만 실제 현실은 어떠한가. 우리가 꿈꾸는 그런 이상적인 세상과 같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우 명 선생은 그런 세상은 '마음을 비워 진리인 본성을 회복할 때 이뤄진다'고 말한다.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이룰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제는 방법이다. 이 또한 우명 선생은 아주 명쾌하고 쉽게 설명한다. 이른바 '진리가 되는 공식'이다.
우 명 선생이 이야기하는 공식은 매우 간단하다. 뺄셈만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버리고) 내 관념 속에 있는 망념의 우주마저 없애면 진리인 허공만 남고, 이 허공인 우주의 몸 마음으로 나면 그것이 바로 진리 자체이기에 영원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즉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도 그렇게 자기 속에 갇힌 인간마음에서 벗어나 진리인 참마음으로 참세상에서 사는 것이고, 그것이 구원이라는 것이다.
"진리가 되는 공식이라니, 생각이나 해봤겠는가!" 2005년 초판 발행 당시, 독자들의 놀라움은 컸다. 진리와 깨달음, 그 심오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공식 하나로 정리한 것은 물론, 그 공식이 나오기까지의 배경과 이유 또한 아주 진솔하게 써내려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10년. 독자들의 한결같은 관심을 받아온 본 저서는, 2015년 봄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출판사 서평》
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언제나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고통과 죄의 문제가 따라왔다. 때문에 사람들은 언젠가 인간사의 모든 고통과 슬픔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난 완전한 세상, 낙원이 이루어지기를 꿈꾸었다. 이 책은 이러한 구원의 개념을 매우 논리적으로 설명해 준다.
저자는 구원이라는 것은 사람을 참인 진리가 되게 하는 것이라 말한다. 진리란 언제나 변함없는 하늘 자체의 마음이며, 그 진리가 되는 방법을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렇게 뜻을 알고 보면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이라는 다소 어려운 제목에도 고개가 끄덕여진다.
즉 인간이 구원 받으려면 인간의 마음세계를 다 버려야만 하는데, 그 방법을 저자만의 공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것이다. 우 명 선생이 말하는 세상 구원의 공식은 매우 간단하다.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 내 관념 속에 있는 망념의 우주마저 지우면 진리인 우주허공만 남고, 이 허공인 우주의 대영혼으로 나면 그곳이 천국이고 영원히 사는 것이다. 마음을 버리면 본성을 되찾고, 상대는 물론 세상과 하나가 된다."
저자는 지금까지 천국, 혹은 극락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말해왔지만, 천국은 죽어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구원되어, 즉 진리가 되어 사는 것이 천국에서 사는 것이며, 그 천국이란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이 세상이라고 알려준다.
창조주가 창조하신 이 세상 이대로가 천국이건만, 사람이 이 세상에 살지 못하고 허상인 자기 마음세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천국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다는 것. 따라서 인간이 스스로 만든 자기 마음세상과 그 속에 살고 있는 자기를 다 버리고 원래의 세상으로 나오는 것이 바로 구원이며, 그 원리와 방법에 대해 매우 명료하게 '빼기 공식'으로 설명해준다.
또한 저자는 이렇게 인간이 본성을 회복하고 참인 진리가 되는 길만이 인류가 잘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이 빼기 공식을 통해 그것이 가능할 것임을 힘주어 말하고 있다.
실제로 책을 읽다보면 지금까지 알아왔던 모든 현학적이고 모호한 이론들과는 전혀 다른, 인간의 마음세계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새로운 차원의 이야기를 확인하게 된다.
목차
목차
1장 진리를 알고 진리를 펴기까지
2장 어떻게 해서 진리가 될 수 있을까, 왜 진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가
3장 천지개벽은 정신개벽이다
하늘은 무대 만상은 배우 / 무지한 사람 / 무대란 하늘이라 하늘이 무대라 / 망념의 우주와 참 우주 / 세상의 종말 / 생명수를 마시면 과거의 나를 망각한다 / 천지개벽은 정신의 개벽이다 / 사람은 마음에 가진 만큼 산다 / 사람은 진리를 못 본다 / …
4장 완성을 이룬 미국인 목사 조 거티스Joe Gattis와의 대화
5장 詩
빛의 나라 / 마음이 하나인 자 잘 산다 / 하늘의 뜻 / 인간의 죄란 / 없되 있고 있되 없다는 말의 참뜻은 / 다 죽은 자란 / 신의 뜻 / 객지 / 고향 / 산 자가 없구나 0/ 푸른 산은 산이라 / 참 되면 / 자기가 없으면 /참 자유 / 마음속의 참 / …
저자
저자
2002년 9월, 인간 내면의 성찰과 본성 회복, 화해와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UN-NGO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IAEWP;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ducators for World Peace로부터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상하고 세계 평화 대사로 위촉되다.
저서로 《세상 너머의 세상》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시집 《순리》 등이 있다. 특히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역본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에서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였으며, 5개 국제도서상 2013 LNBA, IBA, NIEA, IPPY Awards, 2012 eLit Awards 철학, 정신 분야에서 최고 영예인 금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의 영역본은 '2014 에릭 호퍼 어워드 몽테뉴 메달'과 '2014 NIEA 철학 부문 금메달'을 수상했다.
우 명 선생의 저서들은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스웨덴어, 헝가리어, 일본어, 중국어 등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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