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온 러브레터(열린시선 11)(반양장)
박경호 묵상 시집
박경호 묵상시집 도쿄에서 온 러브레터는 현직 선교사이자 작가가 목회와 선교 일상가운데 얻은 영감과 은혜의 체험을 평범한 일상어로 써 내려간 묵상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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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경호 선교사님께서 귀한 글을 우리에게 나누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박경호 선교사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막 10:15)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유려한 표현들로 포장하지 않은 글을 통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선교사님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글을 통해 드러나는 선교사님의 삶의 모습은 강요가 아닌 부드러운 바람 또는 울림처럼 다가와, 거룩함을 잃은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이 됩니다. 박경호 선교사님은 이 책에서 소명에 초점을 두고 매일을 살아가는 선교사로서의 삶도 나누고 있습니다. 글 들을 읽는 동안,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빌 3:14) 함께 걸어가기를 원하는 선교사님의 조용하지만 강력한 초대가 느껴집니다. 선교사님은 자신의 삶을 나누면서, 하나님과 이웃을 온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그 길을 나아가자고 마치 누구보다 우리에게 애정을 가진 친구처럼 우리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듯,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과 수고의 길을 먼저 가신 분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_이운경(이화여대 교수)
건전한 신학이 용해된 자연산 청량음료 같은 한 편의 설교입니다. 성경적 삶을 구체적으로 살고자 하는 현실적 기독교인의 처절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그의 고백은 표현과 이미지가 단아하고 아름답습니다. 성경 해석의 매일의 삶에 의미 있는 적용으로 여러모로 공감합니다. 가끔 나오는 권면과 교훈도 강압적이지 않습니다. 주님을 믿고 섬김에 독자의 자율적 선택을 희망하는 저자의 삶과 사역의 일면을 연상케 합니다.
그의 시가 어떤 결론이 없이 끝날 때 더욱 아름답습니다. 기독교 문학의 새로운 장르를 보는 것 같습니다. 자신 만의 독특한 문체로 표현한 걸작입니다. 그러나 그 서술들이 가벼워 보여도 그 속에 감춘 의미는 함축되어 있고 두고두고 되새김질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도 있습니다. 일상에서 부딪히는 삶의 조각들을 그 분께 던져놓는 믿음이 돋보입니다. 이 책은 현대판 시편의 paraphrase(의역)이며 희망 섞인 삶의 노래입니다. 곁에 두고 심심할 때나 그렇지 않을 때 항상 열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_김은호(필리핀 선교사)
목차
목차
그 분과 함께 걸어가요
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십시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그 분을 신뢰합니다
그 분을 인정하세요
성전에 들어갈 때
어떤 분일까요?
감사
역설
우시는 예수
예수님을 열심히 쫓으세요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자들
거듭남의 비밀
성령을 의지 하여
성령이 없이는
제2부 거룩한 시간 속으로
나의 시편 23
나의 길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아침에
당신의 하루
하늘의 법을 묵상하세요
9가지 D를 매일 하세요
좋은 하루
열매 맺는 삶
거룩한 삶의 한 가지 원리
가볍게 살아요
열매 없는 삶
능동적인 성도
애쓰지 말아요
성도로서 어떻게 사는가?
둘 다 필요합니다
제3부 뜻대로 은혜대로
하나님의 은혜
덮어 주옵소서!
은혜로 사는 인생
공짜로 받는 것
하나님의 뜻
결심
중요한 일부터 먼저
무엇인 중요한가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복음 택배기사
기도는 쉼없는 호홉
모든 걸 그 분께 말하세요
이웃을 위해
기뻐하세요
기뻐하라
제4부 믿음으로 사는 사람
믿음이란
믿음이 적은 자여
경고 싸인
하나님 ? 돈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천직
어깨에 짐 하나
멈출 수 없는 사랑
주의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순결한 신부
연애편지
두 나무
나의 하나님은 멋져요
모든 건 당신을 위해
인생에 가을이 오면
제5부 작은 자의 고백
외로운 남자
침묵의 소리
큰 배 위에서
달리자
밥만 먹고 살 것인가?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그 분께로 달려 갑니다
그들이 구원받기를
금식 둘째 날에
금식 넷째 날에
나눌 수 있는 것
두 개의 모자
허무주의
나의 아버지
헤아릴 수 없는 삶
경계인
나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떨리는 인생
해설 - 김윤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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