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조끼 속 외로운 당나귀(열린시선 21)
이광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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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광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노랑조끼 속 외로운 당나귀』는 믿음의 영성과 시적 영성의 조우로서 기독교 시세계의 새로운 성취를 거두었다고 평가할 만하다. 기독교 문학이 마땅히 서 있어야 할 광장의 자리를 보여주고 있다. 신학자로서 그의 세계관은 이 시집의 단단한 뼈대가 되었고, 시인의 따뜻하고도 예리한 시선은 살과 피가 되었다. 불안과 배신의 시대를 항해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배 안에서, 타인의 죽음과 시대의 아픔에 공명하며 참된 십자가의 길을 묻는 이 시집은 오늘날 병든 한국교회와 사회의 영적 지형도를 바로 잡는 강력한 문학적 사건이자, 시로 쓴 아름다운 신학 논고로 남을 시집으로 그리스도인이 읽고 함께 성찰해보길 앙망하는 바이다.
ㅡ 김윤환 시인 (백석대 대학원 기독교문학 전공교수)
ㅡ 김윤환 시인 (백석대 대학원 기독교문학 전공교수)
목차
목차
□ 창간사
홍일선 ·· 월인천강의 슬하 ··································002
□ 축하 휘호
구중서 ·· 不憂國非詩也 ·······································006
김성장 ·· 한글 ···················································007
진공재 ·· 훈민정음 ·············································008
□ 축사
강형철 ·· 여주작가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009
김윤환 ·· 《여강》 문학의 줄기가 지역에서 세계로 ···010
정용국 ·· 한국문화에 녹아 있는 선열의 기운 ·········011
간호윤 ·· 《여강》 창간호를 축하하며 ·····················013
홍준기 ·· 《여강》 창간을 축하드리며 ·····················015
문창길 ·· 여주 지역 문학의 새로운 전망················016
김기우 ·· '여주작가회의' 창립을 축하합니다 ·········018
김명철 ·· 여강은 샘이 깊은 물처럼 흐르리니 ·········019
박경분《여강》 창간을 축하합니다 ························021
□ 축시
박설희 ·· 생명의 큰 강물로 흐를 것이다················022
권혁재 ·· 여강에서 ·············································024
□ 특집Ⅰ 창간 대담
문학, 여강을 말하다 ·········································026
□ 특집Ⅱ '한글 수난'에서 '한글 여주'까지
김학민 ·· 나의 스승 권승욱(權承昱) 선생님 ············052
김슬옹 ·· 여주시를 한글 도시로 만들자·················058
□ 초대시
고 은 ·· 아 세종 ···············································068
서정춘 ·· 반가사유상··········································070
김태수 ·· 내룡국민학교·······································071
임종철 ·· 한글대왕님 세종대왕님 ·························073
정수자 ·· 여주 ···················································076
김윤환 ·· 그림자를 읽는 시간 ······························077
용환신 ·· 내 안의 강 ···········································078
차옥혜 ·· 식물 글자로 시를 쓴다 ··························079
이승철 ·· 그날의 여강·········································080
양정자 ·· 두 가지 시선········································082
이덕규 ·· 벼꽃 ···················································084
허정분 ·· 여강은 흐른다 ·····································085
성향숙 ·· 여강이 없다면······································087
조 정 ·· 신륵사 ···············································089
한도숙 ·· 섬강나루 노를 젓다가 ···························090
윤한택 ·· 한반도여, 바다여, 숲이여 ·····················093
□ 회원 작품
|시|
정현기 ·· 슬견설(蝨犬說) 얘기가 문득 떠올라,(8,100) 외 4편 ······098
홍일선 ·· 논의 사상 외 4편··································104
김영욱 ·· 가장 아름다운 죄송 외 4편 ····················109
김동환 ·· 장미 외 4편 ·········································117
이경철 ·· 여강(驪江) 개불알꽃 외 4편 ···················122
이혜민 ·· 지팡이는 자꾸만 아버지를 껴입어 외 5편 128
박재웅 ·· 장독대 외 4편······································137
임덕연 ·· 소만쯤 외 4편······································143
김현성 ·· 피체노정 외 3편···································149
김태영 ·· 이방인(異邦人) ·····································153
|동시|
최인혜 ·· 호박일기 외 4편···································157
|소설|
엄광용 ·· 눈먼 사랑 ············································163
|청소년소설|
장주식 ·· 해월 최시형·········································170
|평론|
임동확 ·· 동학의 생명사상과 경지(敬地)의 노래······185
황정산 ·· 다른 것 되기와 다르게 말하기················197
권영옥 ·· 타자 삶의 핵심을 온몸으로 체현하는 자아207
임채우 ·· 대하소설 『광개토태왕 담덕』을 읽고221
□ 실록 문학과 역사
윤기현 ·· 시간대별로 보는 10일간의 5·18 민주화운동232
□ 부록 여주작가회의 정관 ···········································246
홍일선 ·· 월인천강의 슬하 ··································002
□ 축하 휘호
구중서 ·· 不憂國非詩也 ·······································006
김성장 ·· 한글 ···················································007
진공재 ·· 훈민정음 ·············································008
□ 축사
강형철 ·· 여주작가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009
김윤환 ·· 《여강》 문학의 줄기가 지역에서 세계로 ···010
정용국 ·· 한국문화에 녹아 있는 선열의 기운 ·········011
간호윤 ·· 《여강》 창간호를 축하하며 ·····················013
홍준기 ·· 《여강》 창간을 축하드리며 ·····················015
문창길 ·· 여주 지역 문학의 새로운 전망················016
김기우 ·· '여주작가회의' 창립을 축하합니다 ·········018
김명철 ·· 여강은 샘이 깊은 물처럼 흐르리니 ·········019
박경분《여강》 창간을 축하합니다 ························021
□ 축시
박설희 ·· 생명의 큰 강물로 흐를 것이다················022
권혁재 ·· 여강에서 ·············································024
□ 특집Ⅰ 창간 대담
문학, 여강을 말하다 ·········································026
□ 특집Ⅱ '한글 수난'에서 '한글 여주'까지
김학민 ·· 나의 스승 권승욱(權承昱) 선생님 ············052
김슬옹 ·· 여주시를 한글 도시로 만들자·················058
□ 초대시
고 은 ·· 아 세종 ···············································068
서정춘 ·· 반가사유상··········································070
김태수 ·· 내룡국민학교·······································071
임종철 ·· 한글대왕님 세종대왕님 ·························073
정수자 ·· 여주 ···················································076
김윤환 ·· 그림자를 읽는 시간 ······························077
용환신 ·· 내 안의 강 ···········································078
차옥혜 ·· 식물 글자로 시를 쓴다 ··························079
이승철 ·· 그날의 여강·········································080
양정자 ·· 두 가지 시선········································082
이덕규 ·· 벼꽃 ···················································084
허정분 ·· 여강은 흐른다 ·····································085
성향숙 ·· 여강이 없다면······································087
조 정 ·· 신륵사 ···············································089
한도숙 ·· 섬강나루 노를 젓다가 ···························090
윤한택 ·· 한반도여, 바다여, 숲이여 ·····················093
□ 회원 작품
|시|
정현기 ·· 슬견설(蝨犬說) 얘기가 문득 떠올라,(8,100) 외 4편 ······098
홍일선 ·· 논의 사상 외 4편··································104
김영욱 ·· 가장 아름다운 죄송 외 4편 ····················109
김동환 ·· 장미 외 4편 ·········································117
이경철 ·· 여강(驪江) 개불알꽃 외 4편 ···················122
이혜민 ·· 지팡이는 자꾸만 아버지를 껴입어 외 5편 128
박재웅 ·· 장독대 외 4편······································137
임덕연 ·· 소만쯤 외 4편······································143
김현성 ·· 피체노정 외 3편···································149
김태영 ·· 이방인(異邦人) ·····································153
|동시|
최인혜 ·· 호박일기 외 4편···································157
|소설|
엄광용 ·· 눈먼 사랑 ············································163
|청소년소설|
장주식 ·· 해월 최시형·········································170
|평론|
임동확 ·· 동학의 생명사상과 경지(敬地)의 노래······185
황정산 ·· 다른 것 되기와 다르게 말하기················197
권영옥 ·· 타자 삶의 핵심을 온몸으로 체현하는 자아207
임채우 ·· 대하소설 『광개토태왕 담덕』을 읽고221
□ 실록 문학과 역사
윤기현 ·· 시간대별로 보는 10일간의 5·18 민주화운동232
□ 부록 여주작가회의 정관 ···········································246
저자
저자
이광호 1954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서양사학을 공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ACTS(Th.M.)에서 신학일반 및 조직신학을 공부한 후 대구가톨릭대학교(Ph.D.)에서 선교학을 위한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였다. 홍은개혁신학연구원에서 성경신학 담당교수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영남신학대학교, 브니엘신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슬람 전문선교단체인 국제WIN선교회 한국대표, 한국개혁장로회신학교 교장을 지냈다. 실로암교회 담임목사직에서 퇴임하고 현재는 보편교회에 속한 목사로서 국내와 해외 여러 지역의 교회들을 방문하여 설교와 사경회, 그리고 다양한 신학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 『구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바울의 생애와 바울신학』 『시대분별과 신학적 관심』 『세계선교의 새로운 과제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수십 권의 신구약 주해서를 비롯 최근 『시편』등 을 출간하였고, 시집 『하늘 두 번 쳐다보고 땅 한 번 내려다보고』 『달빛 아래 웅크린 호수 속의 잉어 떼』 를 상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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