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그 염생습지로(양장본 HardCover)
『시흥, 그 염생습지로』는 시흥을 소재로 한 발표 작품들과 신작시를 엮은 시화집이다. 《그릇에 대한 기억》, 《창에 걸린 예수 이야기》의 저자 김윤환은 현실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삶의 무게를 버거워하면서도 삶의 희망과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화집에서는 ‘시흥’이라는 구체적인 공간을 제시하면서 삶의 현장과 자연의 어울림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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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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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시흥, 그 염생습지로
바다가 떠난 염전鹽田
갯골 가는 길
하중동 샛강
시흥, 그 염생습지로
호조벌 소금바람
관곡지官谷池
하중동 연가蓮歌
호조벌 모내기밥
벽돌의 성자
군자봉 갈잎
산업도로 가로수
늠내길 도깨비풀
무지내교회 풍금의자
방산동 구옥
시화호 수문
소래산에서
건널목
물왕리 저수지1
물왕리 저수지2
하우명 효자정각
제2부 뉘엄뉘엄 시흥시흥
녹향병원 앞 은강교회
도창동 포도잔치
오이도 황금갈매기
소금밭에 핀 연꽃
시화공단 사람들1
시화공단 사람들2
맹꽁이 책방
예배당 앞 은행 한알
학미산鶴眉山에서 눈을 보다
포리에서
미산동 부림빌라
내 입에 줄
꽃의 눈
습자지
숟가락
5월
동백꽃 엄마
틈
끈
낙수落穗
[해설] 문학공간 '시흥'의 시적 성취 - 박덕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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